지식고픈이
- 생활꿀팁생활Q. 카카오톡 번호추가에 대해서 상대방도 알 수가 있나요?카톡마다 세세한 설정차이는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만약에 제가 A라는 사람의 연락처를 가지고 있고 그 사람은 카톡도 합니다. 만약에 제가 그 사람 연락처를 저장하고 카톡이 보여서 보면 그 상대방도 제가 연락처를 저장했고 자기 카톡을 봤다는걸 알 수가 있나요???
- 세탁수선생활Q. 옷을 세탁 후 건조하면 원래 줄어드는게 맞는건가요?스웨터등이 아닌 일반 천으로 된 티셔츠를 기준으로보통 세탁 후 햇볕에 건조시키면 이후 줄어드는것 같은데사실 이러한 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확실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건 아니였는데 원래 평상시보다 줄어드는게 맞나요? 만약 그렇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며 보통 세탁후 줄어들지 않게 하는 방법등이 따로 있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특수검진과 일반검진의 차이가 뭔가요???야간일 특성상 일정시기에 특수검진이라는걸 받아왔습니다. 근데 일반검진과 특수검진이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고 싶어서요.검사항목이 다른건지 아님 결과지 내용등이 다른건지참고로 특수검진에서는 업무를 해도 되는지 등급같은걸 매기던데 일반검사도 이런게 있나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콤부차는 많이 맘꺽 마셔도 괜찮나요?요즘 콤부차를 즐겨 마시는데이게 공복에도 그리고 다이어트나 건강상에 맘껏 먹어도 이상이 없는지 알고 싶은데괜찮을까요?당류는 0이라고 하는데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저를 좋아하는 사람은 없나봐요.....뭐 딱 한마디로 정의를 내릴 수는 없겠지만요즘 들어서 무척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제 주변사람이나 주변들을 둘러보면 늘 연애도 자연스레 하게되고 그러다보면서 커플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제가 모르고 하는 소리일 수는 있지만누구나 쉽게 당연하게 하는것 같네요....주변에는 다 짝이 있고 사랑하는 사람이랑 사랑하는 관계로 발전하는데저는 이게 그렇게 힘이 드는것 같습니다.원래 혼자 있는 편을 즐기고 나름 휴식개념으로 생각하는데이게 시간이 지나고 생각이 바뀌고 주변을 둘러보게되니서서히 좀 걱정이 들고 한편으로는 제 자신을 탓하게 됩니다.제가 물론 생긴 모습이 별로라고 제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고 아무래도 냉정하게 본다면 일반적인 수준에는 한참 못미치죠오랜만에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도 친하게는 지내도결국 그 사람에게는 다른 짝이 있고 친분과는 별개로 이성으로는 저를 보지 않는다는 생각도 듭니다.아마 모든 사람들이 다 인연이 있고 짝이 있고 생기더라도저는 늘 여기서 예외라는 생각이 드네요....무겁지만 이게 현실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카톡을 폰과 테블릿에서 쓰는데....폰애서 좋아요나 이모티콘이 테블릿에서는 보이는게 있고 보이지 않는게 있는데 이런 경우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그리고 동일하게 다른 기기에서도 똑같이 보이게 할 방법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보리차와 녹차 티백을 섞고 끓였는데...평상시에 물을 티백을 넣고 끓여마십니다.어쩌다보니 보리차 티백 큰것과 작은 녹차티백 여러개를 같이 넣고 끓였는데마셔도 무방할까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갤럭시 노트 10 온도낮음으로 충전이 중단됩니다.충전 케이블을 꽂으니까 충전이 안되면서 위에 온도가 너무 낮아서 충전을 중단시킨다는 문구가 나왔습니다.몇번 꽂다 뺐다를 하다가 지금은 충전이 되는 상태인데케이블의 경우 다른 폰이나 같은 노트10 기종에서 쓰던건데 이 기기에서만 처음 본 증상인데원인이 뭔지 알 수 있을까요?불량이나 부품고장으로 볼 수 있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단백뇨 수치가 높아질 수 있나요?확실하지는 않지만 검진 며칠전부터 닭가슴살이나 닭다리나 삶은계란을 위주로 섭취했고 최근결과를 보니 예전 검진때의 요단백 수치보다 훨씬 높게 나와버렸는데 이게 혹시 원인인지 확인하고 싶어서요.물론 혈당이나 혈압등도 봐야겠지만최근자와 그 전의 검진 당시에 혈당차이는 몰라도 혈압은 같은 수치였음에도 지금보다는 낮게 나왔거든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제가 착각하고 주제 넘는 생각을 하는걸까요?친한 연상의 이성분이 있습니다.저에게 잘 대해주고 아마 동생들에게는 기본적 친절한 것 같습니다.어느새 그 분이 좋아지더라구요.사실 고백을 해볼까 생각도 했습니다.다만 제 외모도 그렇고 문득 저 말고도 그 분 주변분에게는 저와는 별다르지 않게 대해주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는 그저 그 수많은 주변 친한 사람 중 하나인데 호의를 과대평가해서 제 맘대로 착각하고 그래서 고백하고 좋아해버린 그런 착각이라 보지 않을까 해서요.앞서 말했듯이 저는 제 외모 자신감도 없지만 제가 볼때도 그리 내세우기 힘든 외모라고 봅니다.그 분이 저에게 호감이 있는지도 사실 확실히 모르겠구요. 사실 더 큰 문제는 이미 그 분에게는 연인이 있어서요.....저는 단지 마음을 정리하고 솔직하게나마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의도이지 받아달라는 뜻은 아닙니다.그런 의도로 속마음을 밝히고 싶은데너무 걸리는게 많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아지는데이런 경우 어떤게 맞는건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