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고혹적인멧돼지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몸. 상체 쪽에 열감이 올라왔다가 가라앉았다가 횟수 빈번오늘 있었던 일인데 최근에랑 몇년동안 이 상태가 이어져와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가만히 있다가 진짜 갑자기 분명 공기도 전혀 덥다고 안 느끼고있었는데 갑자기 얼굴이랑 뒷 목 쪽이랑 귀랑 배랑 훅 뜨거워지면서 화끈거리고 시원한 물 마시던가 얼굴에 차가운거 가져다 대면 가라앉고 또 아무렇지 않은 상태였다가 갑자기 한 번씩 이런 일이 일어납니다. (타이레놀을 먹으면 바로 열감이 가라앉아요) 시원한 거 아무것도 안 사용하면 몇 분 동안 열감이 이어집니다. 열감이 일어날때 체온을 재면 37.5도가 평균입니다. 열감 일어날땐 얼굴도 빨개지고 식은땀도 한 번씩 납니다.왜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건가요? 몸에 숨어있는 바이러스 라도 있는 걸까요 …..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정강이 타박상 5주 후 붓기, 통증 그대로정강이를 넘어지면서 책상에 찢은 후 다음날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타박상이라고 진단이 나와서 처음엔 깁스랑 걸을 수 도없이 아팠어서 목발도 같이 받아 약 먹으면서 지켜봐왔었는데 그 다음주에 도 게속 아프길래 병원을 한 번 더 가봤더니 또 이상 없이 타박상이라고 진단을 받았고 통증이 더 지속되면 큰 병원을 가보라고 권유하셨습니다. 연부 조직 손상이 있을 수 도 있다고.. 그래서 약 먹으면서 지켜봐왔었습니다. 첫주에는 멍이랑 붓기. 통증. 두번째 세번째 주는 멍이 점점 커지고 있었고, 붓기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목 복숭아 뼈 밑에 고여있는 멍이 새로 나있었습니다. 세번째 주에 병원을 다시 가 보니 병원에서는 정강이에 있던 멍이 빠지는 과정이라고 하셨고, 통증은 게속 있었습니다. 아, 멍 있던 발목에도 통증이 조금 있었습니다. 저린 통증? 4주째에는 발목과 정강이의 멍이 얕아지고 있었고, 통증도 사그라 들고 있었습니다. 5주째에는 정강이와 발목에 멍이 완전히 사라지고 붓기는 게속 있고, 통증도 근근히 있었습니다.사실 5주 가량이 지났는데 깁스를 차고 다닌 적은 첫 주 1주일 정도 됐습니다. 약은 2주 먹었고, 물리치료도 2주 정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