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정강이 타박상 5주 후 붓기, 통증 그대로
성별
여성
나이대
10대
정강이를 넘어지면서 책상에 찢은 후 다음날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어봤는데 타박상이라고 진단이 나와서 처음엔 깁스랑 걸을 수 도없이 아팠어서 목발도 같이 받아 약 먹으면서 지켜봐왔었는데 그 다음주에 도 게속 아프길래 병원을 한 번 더 가봤더니 또 이상 없이 타박상이라고 진단을 받았고 통증이 더 지속되면 큰 병원을 가보라고 권유하셨습니다. 연부 조직 손상이 있을 수 도 있다고.. 그래서 약 먹으면서 지켜봐왔었습니다.
첫주에는 멍이랑 붓기. 통증. 두번째 세번째 주는 멍이 점점 커지고 있었고, 붓기는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리고 발목 복숭아 뼈 밑에 고여있는 멍이 새로 나있었습니다. 세번째 주에 병원을 다시 가 보니 병원에서는 정강이에 있던 멍이 빠지는 과정이라고 하셨고, 통증은 게속 있었습니다. 아, 멍 있던 발목에도 통증이 조금 있었습니다. 저린 통증? 4주째에는 발목과 정강이의 멍이 얕아지고 있었고, 통증도 사그라 들고 있었습니다. 5주째에는 정강이와 발목에 멍이 완전히 사라지고 붓기는 게속 있고, 통증도 근근히 있었습니다.사실 5주 가량이 지났는데 깁스를 차고 다닌 적은 첫 주 1주일 정도 됐습니다. 약은 2주 먹었고, 물리치료도 2주 정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