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찬란한장조림
- 가족·이혼법률Q. '내 얘기 좀 들어줘' 심리인 것 같습니다.가정사로 인해 많이 우울합니다. 하지만 이걸 다른 사람에게 표출하면 그 사람들에게 들어주는 역할을 강제하게 되며, 저는 소중한 사람은 물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그 역할을 강제하고 싶지 않습니다. 잘 놀고 있는 친구들에게 괜히 찾아가서 나 우울하다~ 얘기 좀 들어줘라~ 하는 거, 말해서 뭐할 건데요. 애들만 괜히 고생시키기 싫습니다. SNS 같은 곳에 우울 전시하기도 싫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표출하는 것 외에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저에게 없다는 겁니다. 원인 해결은 당연히 못 하고요. 가족이니까요. 이 일을 해결하기 위해서 돈을 쓸 수도 없습니다. 한 푼도 못 써요.
- 형사법률Q. 나이 속이는 미성년자 사진 돌리면 신상유포죄인가요?나이 속이고 담배 사는 미성년자 cctv에 잡힌 화면을 찍어서 점주와 알바들에게 돌리면 신상유포죄일까요? 외관만 돌리고 나이와 전화번호 등은 모릅니다.
- 재산범죄법률Q. 미성년자 담배 구매 - 업무방해죄로 연계 가능합니까?편의점에서 미성년자가 성인인 척 담배를 구매하고, 구매한 본인이 직접 경찰에 신고해서 영업정지를 유도했을 때, 업무방해죄로 고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