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엄격한꼬부기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성기 크기에 대한 위축성과 콤플렉스 고민남성들의 성기 크기에 대한 고민과 콤플렉스는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올라오는 주제인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살아오며, 이 문제가 단순한 개인의 민감한 고민을 넘어 남성의 자존감과 자기 인식에 꽤 큰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물론 전문가분들께서는 보통 논문과 평균 수치를 기반으로 설명하시기 때문에, ‘크다’ 혹은 ‘작다’와 같은 직접적인 표현은 지양하시고, 관계 기능이나 의학적 문제 여부를 중심으로 답변하신다는 점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기 크기와 관계 만족도가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점 역시 알고 있습니다.다만 최근의 개방적인 성문화와 미디어 환경 속에서는, 성기 크기 역시 키나 외모처럼 하나의 외적 매력 요소로 소비되거나 비교되는 분위기가 점점 강해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과거보다 노출과 비교가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그로 인해 일부 남성들은 실제 기능적인 문제와 별개로 큰 위축감이나 열등감을 경험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궁금한 점은, 이러한 흐름을 전문가 입장에서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능과 문화 변화의 일부로 보시는지, 아니면 지나친 비교와 왜곡된 가치관을 조장하는 부정적인 문화로 보시는지입니다.개인이 선택할 수 없는 생물학적 차이가 중요한 평가 기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은 불합리하게 느껴지면서도, 동시에 인간의 본능적 영역이라는 생각도 들어 여러 의견이 궁금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다뇨,피로로 인한 극심한 컨디션저하한 10일 전부터다뇨 ( 수면 중 3-5번)극심한 식욕저하매스꺼움피로오른쪽 아랫배,옆구리,엉덩이위쪽 통증 (욱씬거림, 찌르는듯한 통증)두통컨디션저하소변냄새 심함반복돼서 혹시 신장문제인가 싶어서 글 올립니다.평소 물을 많이 마시는편인데, 많이 마셔 색이 묽은 소변에서도 냄새가 나기 시작했습니다.원래는 주5일 헬스하고 하루 4끼먹을정도로 식욕도 왕성하고 컨디션 좋았는데, 하루아침에 갑자기 몸살기운이 올라오는듯 싶어 일주일 쉬었는데도 계속 이러네요.최근 한달간 스트레스를 심각하게 받아서 그런걸수도 있나요?혹시 의심가는 질병이 있을까요?처음엔 충수염을 의심했는데 복통이 그정도로 심허잔 않고 신경통정도라 것도 아닌것 같고일상생활에 많이 지장가는정도라 여쭤봅니다.혹시 검사는 내과를 가야하나요 비뇨기과를 가야하나요또 어떤 검사를 해야하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평균크기와 현수인대, 음경텐션 상관관계어렸을때 소아비만으로 자라와서여유증도 있고 음경 크기 콤플렉스도 심했습니다.이것저것 알아보니 당장 왜소음경은 아니고 평균범주에 들어가는 크기인 것 같습니다.그런데 아무리보고 사진상으로 봐도자로 잰 길이랑 시각적 크기의 차이가 심각해요발기전 9cm , 발기 후 12.5cm 둘레11cm 정도 되는 것 같은데문제는 이게 NBPEL법입니다;;치골까지 꽉 눌러서 잰 것도 아닌데치골지방이 두꺼운건지 피부가 튀어 나와있고, 거기서 아래로 이어지는 고환과 연결부(?)자체도 두터워서치골살과 더해서 오히려 음경피부를 앞으로 밀착시켜서 더 작아보이는 것 같은 착시(?)가 있더라고요.그 치골에 닿을때까지 누르는게 아니라 그 연결부위만 살짝 뒤로 당겨도 길이가 1cm는 됩니다.그래서 치골까지 눌러서 재면 발기전 크기도 10cm는 넘는데문제는 발기시입니다. 발기시에도 12cm는 되는데 이상하게 짧아보여요.음경이 피부에서 시작되는게 아니라 고환사이에 묻힌것처럼 연결부위가 늘어져서 다 안보입니다;;그리고 발기각도도 조금 제한적이에요.완전히 혈류가 몰려 강하게 발기하면,배쪽으로는 밀착하는데 각도를 다리방향으로 내리면 일정이상 내려가질 않습니다.130도 정도만 꺾이는 것 같아요보통 시각자료에서는 270도이상 돌아가던데.. 현수인대 텐션이 너무 강해서 그런건가요?겉으로 보이는 시각적 크기를 키우고싶다면다이어트+현수인대절제술을 통해더 길어보일 순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