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활력있는자작나무
- 부동산경제Q. 다산vs미사 어디가 살기 좋을까요?(챗지피티신고)챗지피티 복사붙여넣기 답변 바로 신고합니다.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현재 서울 살고 있지만 집값이 일단 너무 비싸고,동네에 산책할곳도 없다보니 삶의질이 좀 떨어지는것 같고, 재택근무라 지역이 상관없어 이사를 준비중입니다.지금 생각해둔 후보는 경기 하남 미사역 근처, 경기 남양주 다산역 근처, 서울 강서구 마곡나루역 근처이렇게 세곳인데, 세곳의 공통점은 근처에 호수공원처럼 산책할곳이 있고 신도시처럼 깔끔하게 되어있는것 같습니다.재택근무고 집돌이다보니 집주변에서 모든걸 해결해서 집주변 인프라가 중요한거같아요.다만 마곡나루역쪽은 아무래도 서울이다보니 집값이 제일 비싸서 최대한 나머지 두곳중에서 골라보려해요30대 초반이고 저처럼 1인가구가 그래도 있는곳이 1인가구 인프라가 좋을거같아서 그러면 좋을거같고어디가 베스트일까요? 추천이유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부동산 사기를 당한거같은데 조언 주시겠어요부동산 사기를 당한 상태입니다. 집을 계약할때 주차가 무료고 집앞에 대면 된다 라는 정보를 듣고 주차비용같은걸 다 고려했을떄 괜찮겠다 싶어서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근데 어제 이사를 왔고 하루만에 이웃주민한테 연락이와서 여기는 주차하면 안된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부동산에 해당 얘기를 하고 따지니까 자기는 주차무료 집앞에 대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한게 아니라 이전 세입자가 항상 거기에 주차를 댔기 때문에 주차가 가능하다고 말을 한거일뿐이고, 주차문제 관련해서 얘기를 안했던건 지금까지 주차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주차문제에 대해서 얘기를 안한거 뿐이다. 라는 소리를 합니다. 물론 이 내용은 모두 녹취를 하였였습니다. 이웃주민한테 위 내용에 대해서 얘기를 하니 30년 살았는데 이전세입자가 주차하는걸 한번도 본적도 없다는 내용도 녹음을 해두었습니다. 이상황에서 손해보상액(실질적 피해를 입은부분, 이사비용,수수료, 대출금리 비용 등) 에 대해 청구를 하니, 끝가지 발뺌을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내용증명을 보낸 상황인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해당 공인중개사 사무소에는 두명의 여사장이있는데 한명은 거기 대표고 한명은 자기 친언니라고 하는 사람 같은데, 저는 집을 보러갈때 그 친언니분이랑 같이 갔고, 주차관련된 얘기도 그분이 말을했고, 임대인과 가격협상도 그분이 진행을 했습니다. 근데 해당 주소로 검색해보니 공인중개사 자격증은 그 대표 한명만 있고 나머지 중개보조원 두명으로 나오는데, 제가 알기로 중개보조원은 현장안내 정도만 가능하고, 주차 관련된 얘기나 가격협상, 계약유도 등은 하면 불법인걸로 알고, 3천만원 이하 벌금이랑 해당 공인중개사 등록 취소 까지 가능하다고 알고있는데 맞을까요? 내용증명에서 답변이 안오면 해당 내용을 갖고 얘기를 꺼내도 될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요구한 금액은 실질적 피해를 입은 430만원정도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이사 후 주차 문제 법적 책임 등 질문 드립니다안녕하세요 어제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전세 계약이고, 전세대출 받아서 이사를 왔습니다.저한텐 주차가 굉장히 중요한 문제였어서 집을 보러 다닐때 주차가 가능한 집 위주로 찾았고, 현재 이사온 집도 중개사랑 집을 보러 다닐때 분명 저한테 집앞에 그냥 주차대면 되고 무료다 주차가능하다 라고 안내를 받았고, 서울 이기 때문에 다른곳은 월주차 혹은 주차비용이 비싸고 그런걸 다 계산하면 지금 이곳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주차비가 결정적으로 큰 역할을 하여 이곳으로 이사를 오게 됐습니다. 어제 이사를 왔는데 오늘 일어나자마자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주차 여기 대면 안되는데 왜 주차를 대냐 주차 대지마라 라고 문자가 와있어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주차에 굉장히 민감해서 일부로 스트레스 안받으려고 집볼때부터 꼼꼼히 본건데 하루만에 문제가 생겨서요.. 그래서 부동산에 찾아가 녹음을 키고 말을 하니까 뭐 이전 세입자가 거기에 대고 아무 문제가 없었어서 주차 문제 관련해서는 얘기를 안했었다 이전 세입자가 거기대니까 되는줄 알았다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월주차비용이라도 지원을 해주던가 반전세라 월세에서 그부분을 깎아서 해주던가 해달라고 요구를 하니까 그건 안되고 이웃주민이랑 잘 해결을 하라라는 식으로만 말을 하십니다. 지금 당장 이웃주민이랑 해결을 한다해도 앞으로 2년을 살아야하는데 문제가 계속 생길수도 있는부분은 확실하게 시작부터 말하고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래서 일부로 어제 입주를 하고 아직 중개수수료랑 이번달 월세를 안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임대인한테도 말을했구요 자기는 처음 듣는 얘기라고는 하는데 제가 해결되기전까진 월세 보내기가 어렵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인터넷 검색혹은 챗지피티에 물어보니까 녹음 증거도 있고 아직 수수료,월세도 안냈기 때문에 제가 유리한 상황이라 하는데 맞을까요? 내용증명을 먼저 발송하라하는데.. 어떻게 처리하면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스트레스라 미칠거같아요 오자마자
- 서울·수도권여행Q. 수유역 근처vs 공릉역 근처 어디가 더 살기 좋을까요?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재택근무를 하게 되어 이사를 가려는데,어디가 자취하기 더 좋을까요? 여러가지 다 따졌을때..본가랑은 둘다 비슷하게 가깝고 둘다 살기 좋아보여서 여쭤봅니다! 비슷할까요? 아니면 어디가 살기 더 좋을까요? 또래들도 많으면 좋겠는데..!
- 서울·수도권여행Q. 서울 자취 동네 정하는거 도와주실분 있나요 ㅠ-본인: 20대 후반 / 자취5년차 / 재택근무라 지역 상관 없음/ 경기 북부 동두천쪽 본가 / 2억 5천까지 대출가능-이사 이유: 항상 집에만 있고 재택근무하는데 사는곳이 시골쪽이라 사람이 거의 없어서 만날 기회도 없어가지구이대로만 썩겠다 싶어 더 늦기전에 서울 살아보자 하고 서울 이사 준비중,,-고려 사항: 일단 재택근무다보니 위치가 상관없어 굉장히 광범위하게 서울전역 매물을 찾아봤음.1. 재택근무다보니까 집컨디션이 중요해서 집값이 저렴한곳 위주로 찾음2. 유일한 취미가 헬스라서 기구 좋은 헬스장 근처로 찾음3. 교통편이 너무 나쁘지 않고, 비교적 청년층 많이 사는 동네로 찾음-그래서 몇일동안 서울 전체 권역 매물을 하루종일 찾은 결과 세개로 추려져서 장단점 비교해봄(서울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주관적)1. 강서구 등촌동,내발산동,화곡동 라인 ( 가양역,발산역,우장산역,화곡역 )>장점: 집값이 비교적 저렴해서 집컨디션이 다 좋음, 강남까지 40분 홍대 20분으로 위치상으론 가장 괜찮아보이고 근처 한강도 있어서 산책 가능, 집앞 홈플러스랑 영화관이 2개 다 있음>단점: 화곡동 쪽은 전세사기로 유명했었어서 잘 알아보고 hug 보증보험 가입 필수, 본가와의 거리가 비교적 멈 차로 1시간2. 노원구 상계동 (노원역)>장점: 다른곳은 다 신축 빌라 위주라면 유일하게 다 올수리된 아파트 매물, 본가랑 가장 가까움(차로 30분), 지하철 4,7호선 더블 역세권, 영화관 있고 옆에 중랑천도 있어서 산책 가능할듯>단점: 강남 홍대 웬만한 곳은 50분걸려서 좀 먼편, 성수같은곳은 30분거리, 노원내에선 살기는 매우 좋아 보이나 다른곳으로 넘어갈때 멀다는 평이 많아서 괜찮을지 의문3.금천구 가산동 (가산디지털단지역)>장점: 신축 위주이며 매물이 가장 많음. 매물중엔 대부분 신축이라 집컨디션 좋은곳이 대부분임. 직장인들이 많은 동네라 주변 인프라가 잘되어있어보이고 대형마트 있고 없는게 없어보임>단점: 구글링 해봤을때 거주후기가 좋지 않은게 꽤 많아보임, 근처 중국인이나 조선족 얘기랑 동네가 뭐 우중충해서 별로라는 얘기, 단점이 강서구라인이랑 비슷함 서울 접근성 다 나쁘지 않고 본가랑 거리가 비교적 1시간으로 먼편.이정돈데 제가 서울을 잘몰라서 선택이 너무 어렵네요 ㅠ 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진지하게 이사 고민 들어주실분.. 복받으실거에요ㅠ안녕하세요 32살 만30살 남자입니다,현재 재택근무를 하고 있고 본가가 경기도 포천이라 근처인 양주에서 자취를 하고 있어요.덕계동이라는 아주 조용한곳에서 자취를 하고 있고 1년 반쯤 되가고 있는데.. 요새 문득 외로움도 너무 크고 재택근무에다가 집돌이라 유일한 취미가 헬스이다보니 집 헬스장만반복하다보니 최근엔 우울증도 생기려고 하는거같더라구요 ㅠ 그래서 한살이라도 더 늦기전에 지금이라도 환경을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사를 고민중인데.. 고민중인게, 제가 3년전에는 수원에서 자취를 했거든요, 근데 본가랑 멀다보니까본가에 자주 안가게 되서 어차피 재택근무고 그러니까 그냥 본가 근처에서 살아보자 하고 양주로 이사를오게 된건데.. 가까워도 일이 힘들다보니 2주에 한번 3주에 한번 본가를 가게 되더라구요,주말에 쉬는데 부모님은 자영업을 하시다보니 주말에 일을 하시니까 저도 가서 그냥 도와드리고.. 쉬진 못하고 ㅠ 그러고 있어요그래서 본론으로 돌아와 이사를 가는게 저한테 맞는거같아 알아보는데.. 현재 선택지가 그래도 우리나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서울로 가서 동네친구도 사귀려 노력을 하고 좀 다양한 만남을 시도 해볼지, 아니면 현재는 양주 덕계동이지만 바로 옆인 양주 옥정동이라고 인프라가 그래도 좋고사람도 좀더 많은 곳으로 이사를 갈지, 아니면 경기도중에서 사람도 많은 수원 혹은 살기 좋다는 일산?쪽으로 가볼지.. 이게 재택근무라 위치가 상관 없다보니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반은 어차피 재택근문데 뭐하러 서울에 가냐 그래도 좀더 저렴한 경기권으로 가라 라는 애도 있고 반은 그래도 서울에 사람이 제일 많기 때문에 너같은 집돌이는 서울로 가서 기회를 좀 더 많이 만들어봐야한다 라는 친구들도 있어서 뭐가 맞는지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일단 우선순위는 제가 헬스가 유일한 취미기 때문에 헬스장 좋은곳 주변으로 갈거같고.. 나머지는 그냥 재택근무를 하기때문에 집컨디션 좋은곳, 그리고 한가지 고민중인건 청년들이 많이사는곳으로 갈지 말지에 대해서 좀 고민중이에요 ㅠ 이런 상황인데 .. 혹시 해결해주신다면 너무 큰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답변주신다면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ㅠ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게임 방송용 컴퓨터 사양 렉 관련 질문..CPU - AMD 라이젠7 5800X 8-CORE그래픽카드- 지포스 RTX 3070램- 32기가SSD- SHGP31-1000GM-2메인보드- ASUS TUF GAMING B550-PRO수냉쿨러- 에너맥스 LIQMAX III ARGB 360이렇게 쓰고 원컴으로 주로 롤방송만 하고 있는데요 ㅠㅠ원컴 롤방송 용으로는 이정도 사양이면 충분하다고 다들 얘기를 많이해서 투컴안하고 원컴으로 하고 있는데..문제는 가끔 하다가 계속해서 롤 반응속도가 갑자기 렉걸리고 그래요 쉽게 말하면 롤 할때오른쪽위에 ms가 갑자기 엄청 올라가면서 느려진다해야하나?.. 뭐가 문젠지를 모르겠는데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 ㅠ 혹시 인터넷문제일까요?
- 내과의료상담Q. 몸살 기운이 계속 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감기에 잘 걸리는 체질이긴 해요. 30살 남자고, 헬스를 좋아하는데.. 보통 감기에 걸리거나 몸살이 걸릴땐 목부터 붓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침삼킬때 아프고, 그러면서 몸살 기운(오한이 오거나 기운이 없거나) 이 오는 편입니다. 그러면 보통은 이비인후과 가서 항생제 3,4일치 받고 2일차정도 먹고나면 다 낫거든요? 근데 이번엔 일주일 넘었는데도 몸살기운이 몸에 기운이 없고, 오한이 계속 있어요.. 근데 목은 하나도 안아프고 열도 난적없고 기침 가래 콧물도 난적 없어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한 일년전에도 아무런 증상 없이 이비인후과에서 목도 봤는데 안부어있는데 몸살기만 계속 있어서 큰병원가서 씨티찍고 갑상선도 검사하고 피검사 등등 이것저것 다했는데도 정상이라는데 몸살기만 있어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최근에 많이 받긴했는데 그게 몸살로 올수도 있는건가요?.. 헬스를 주5일정도 가는데 1시간만 딱 하고 엄청 무리하는 편도 아니라 생각하는데 헬스하고 나면 면역력이 좀 많이 약해져서 그런걸까요?.. 그렇다고 인생의 유일한 취미인 헬스를 그만두고 싶진 않은데.. 시간을 줄여야하는건지.. 해결방안좀 알려주세요ㅠㅠ우울합니다 몸살을 달고 살아서….
- 영상가전디지털·가전제품Q. 다음달에 이사가는데 티비를 어디에 둘까요거실에 두는 용으로 큰거를 하나 벽걸이로 사서 고정시킬까요아니면 스탠바이미 같은걸로 한 40인치짜리해서 스탠드달고 침실에 둘까요뭔가 누워서 보기 편한건 침실에 있는거같은데 어디서 침실은 잠만 자는곳으로 두는게 좋다 들어서 고민중이에요뭐가 더 실용적이고 좋을까요 흠..
- 강원도여행Q. 강원도 잘 아시는분 혼자 여행 추천좀 가능할까용!!!!!요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해서 요번 설연휴때 여행이나 가자하구 찾다가,,원래 일본 가려했는데 비행기값이 어마어마하게 비싸졌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국내여행중에제가 경기 양주에 살아가지구 그나마 바다보러 가까운 강원도 쪽을 가려는데요,, ㅎㅎㅎ강원도가 워낙 넓어서 강릉 속초 양양 등등 사실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목적은 그냥 혼자 바다보고 해산물을 워낙 좋아해서 혼자 해산물 잔뜩 먹고 맛집도 잔뜩먹고 그렇게 푹 쉬려고 해요 ㅎㅎ숙소는 게하 같은 저렴한곳으로 가려구 생각하구 있습니당 ㅎㅎ 자차는 있지만 운전을 별로 안좋아해서,, 뚜벅이로 버스타고 가볼 생각이에요 ㅎㅎ 가서 외로우면 1박 2일, 괜찮으면 2박3일 더 좋으면 3박4일 있다가 올 생각으로 아직 정하지 않았어요 ㅎㅎㅎ혹시 추천해주실 동네, 그 동네의 맛집, 그 동네의 숙소 중에 하나라도 알고 계신다면 추천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할거같아요!!!새해복 많이 받으세용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