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활력있는자작나무
- 생활꿀팁생활Q. 커피 전자동머신 에스프레소 질문드려요안녕하세요 맨날 커피 사먹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전자동머신 드롱기꺼 하나 샀는데요오늘와서 써보는데, 궁금한게 보통 컴포즈커피 같은데서 자주 시켜먹는데 일반 아아 시키면 600ml정도 되고거기에 보통 에스프레소 투샷이 들어가잖아요?그래서 동일하게 600정도 되는 텀블러에 얼음이랑 물넣고, 에스프레소 투샷 내려서 섞어 마셨는데거의 물맛이 대부분일정도로 너무 싱거운데 왜 그런걸까요?.. 같은 에스프레소 투샷에 같은 용량인데 ㅠㅠ..고소함 신미 이런 문제가 아니고 그냥 커피맛이 거의 안느껴지고 물맛이 강해요 ㅠ같은 에스프레소 투샷이더라도 양이 다를수있는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섹시한 우디향수 추천해주세요! 숲향30살 남자입니다!평소에 숲향같은 편안한 향을 좋아하는 편입니다!플로럴,바닐라 같은 무거운 향은 안좋아하는거같아요섹시한 우디향 느낌나는 엄청 흔하지 않는 향수 추천 부탁드려요!(탐다오도 좋긴한데 너무 유명하고 잔향이 좀 플로럴한 느낌 있는거같아서 그거땜에 섹시한 느낌은 없어서 그 느낌이 빠지면 좋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향수 전문가님들 둘중에 어떤 향수 사는게 좋을까요오늘 여러 향수 시향해보고 왔는데 그중 가장 끌린게 딱 두개 입니다디올 그리디올 에스프리,이솝 휠이렇게 두개 중에 너무 고민이 되는데.. 일부로 잔향 맡으려고 왼쪽 손목에는 디올 오른쪽 손목에는 이솝 이렇게뿌려서 왔는데도 둘다 너무 좋아서 고민이에요...디올은 장점이 그리디올도 좋긴 했지만 에스프리가 더 좋은게 엑스트레로 나온거라 지속력이나 발향력이 좋아서 코를 끝까지 안대도 느껴지는게 좋더라구요,, 고급스러운 우디 느낌에 섹시한 느낌도 좀 있는거같습니다 ㅠ 근데 제가 남잔데 좀 부드러운 느낌 때문에 남자한테는 안어울리나 라는 걱정도 살짝,,이솝 휠은 제가 원래 숲향,우디향을 정말 좋아하는데 휠은 그 끝판왕인 느낌, 맡을때마다 너무 좋아요 근데 한가지 고민이 이거는 발항력이 좀 약한거같아서 코를 좀 가까이 대야 느껴진다 해야하나? 그리고 좀 알게모르게 케케한? 스모키한게 좀 강해서 담배냄새 처럼 느껴지는거같기도 하고,, 그리고 향 자체는 너무 좋은데 이게 사람보다는 공간향에 어울리는 느낌도 들긴하고 해서 고민입니다,,근데 디올이 가격대가 너무 비싸서 이것도 고민이에요 ㅋㅋㅋ 후기들 읽어보니까 그리디올이 에스프리보다 더 좋다는 사람들도 많고,, 전문가님들 제 고민해결좀 해주세요 ㅠ
- 임금·급여고용·노동Q. 프리랜서 재계약시 연봉협상 얼마정도가 적당할까요?안녕하세요 나이는 30대초며 올해9월초에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요.계약이 프리랜서 계약으로 계약을 했는데, 다른 정규직이랑 고민을 할때 이곳을 선택 한 이유가9월 당시 지금 하는 사업이 12월까지 진행이 되는데, 이게 잘 마무리가 되면 내년도 사업까지 맡을수가 있어서재계약이 90퍼 이상으로 진행 될 예정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9월입사시 원래 계약기간이 올해 12월31일까지로 했고,1월에 재계약 예정입니다. 입사당시에도 사실 3개월 계약이라 짧아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지금 하는 사업이높은 확률로 계속 저희측에서 진행을 할거라고, 지금은 바쁘고 힘들지만 잘 이겨내면 내년 재계약시 좋은 조건으로 재계약이 가능할거다 라는 담당자의 말을 믿고 프리랜서 계약이지만 이곳을 선택했는데요!근데 그 담당자 즉 팀장이 중간에 다른 팀장으로 교체가 됐습니다.. 바뀐 팀장도 저를 좋게 생각해주시고는 있긴 한데, 내년도 사업 진행은 거의 확실시 됐고, 다음주에 재계약 관련 미팅을 하기로 했는데,예를 들어 지금 제가 월 300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얼마를 제시하는게 적당하고 좋을까요? 일단 글로 대략적으로 여쭤보시길래 구체적으로 생각해둔 조건은 없지만 면접때 이전 팀장님이 그런식으로 말씀하셨다 라고만 전달해두었거든요..프리랜서 계약이다보니 아무래도 이전에 근무해왔던 정규직계약과는 다른 불확실성도 있고 해서 사실 급여가 좀 중요한 부분 같은데.. 처음 입사시에 다른 동기들보다 제가 좀 더 받는다고 말씀은 해주셨긴 하거든요 ㅠ이런 프리랜서 재계약은 처음이라.. 전체적으로 제 상황 등을 고려했을때 얼마정도를 제시하면 타당하고 좋을까요? 아니면 제시보단 그냥 최대한 잘부탁드린다고 알아서 측정해달라고 해야할까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과 LDM 초음파 주파수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LDM을 받으려고 보고 있는데,1,3,10 에서 어떤건 17,19까지 있고 다양하더라구요?근데 새로 나온 기기가 17,19mhz 까지 나와서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근데 궁금한게 이게 숫자가 낮을수록 깊이 진피쪽으로 침투하고 높으면 표피를 자극한다는데,피부가 좋아지려면 결국 진피가 더 중요한거 아닌가요? 그래서 화장품이 효과가 없다는 이유가 표피 겉만 작용이 되서 속까지 침투가 안되서 효과가 별로 없다고들은거같은데, 그럼 17,19까지 필요없고 그냥 숫자 낮은것만 돌려서 하는게 더 좋지 않나 궁금해서요표피에도 하는게 피부에 중요한가요?? 이유도 설명 부탁드려요! 궁금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커피 마신 후에 피곤한 이유는 뭘까요?? 잘아시는분저는 카페인 민감체질인지 커피 좀 마시면 심장이 두근 두근 빨리 뛰고 그러거든요?근데 이상하게 잠은 또 잘자요..최근에 궁금한게, 저는 커피를 마셔도 막 민감체질이지만 각성된다 이런느낌은 잘 없고 그냥 심장만 빨리 뛰거든요. 근데 그냥 쓴맛이 좋아서 맛있어서 먹어요근데 최근에는 이상하게 안피곤할때 그냥 맛으로 커피 한잔만 마셔도 갑자기 졸음이 막 와요보통 일반 사람들은 커피마시면 각성상태가 되거나 민감체질인사람들은 그게 더 느껴져서 잠을 못자거나 한다고 들었는데 저는 심장이 빨리 뛰는걸보면 분명 민감한?거같긴한데 마시고 한 십분? 십오분 후면 갑자기 피곤함이 커져요.. 왜 그런걸까요? 전문가님들 있을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경조사 관련 질문드립니다, 경조사 근무시간 관련..안녕하세요, 주6일 하루에 8시간 근무(7시간근무 1시간휴게) 하는 근로자입니다다름아니라 부모님 경조사로 제가 4일을 경조휴가를 받아서 유급휴가 적용되어 쉬게 되었는데,월급에는 하루에 4.2시간으로 경조사가 계산되어 나와서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제가 알기론 원래 경조사 를 유급휴가로 받게되면 기존 근무시간이 그대로 인정되는게 아닐까요?이것도 회사 마음대로 내규로 정할수가 있는걸까요?? 4일모두 4.2시간으로만 계산된다고해서요..
- 생활꿀팁생활Q. 남자 향수 전문가 있을까요??? 추천 부탁드려요 ㅎㅎ20대 후반 남자입니다! 저는 약간 완전 남자 냄새 같은 향수는 안좋아하고평소에 방향제는 피톤치드향 좋아하는데혹시 향수중에서도 약간 숲속에 있는 듯한 느낌나는 기분좋은 지속력 강한 향수 있을까요?계속 맡고 싶은 그런.. 혹시 이런 느낌 향수 알고 계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삶의 낙이 없는데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31살 남자입니다.. 어떻게 보면 인생 고민인데요.. 시간 나신다면 읽어주시면 너무 감사할것같아요제 인생은 10대때는 행복하게 지냈던거같은데 제가 고등학교때 가정사가 매우 안좋아지면서 그때부터 좀 힘들게살아왔던거같아요. 그때부터 얘기를 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최대한 요약해서 제 고민을 말해보자면..제가 평소에도 잡생각이 진짜 많은 성격이고, 군대때 좀 안좋은 경험을 많이해서 우울증이 심했다가 그 시절때약먹고 약은 안먹은지 8년정도 된거같은데 이게 우울증은 아닌데 뭐랄까 잡생각이 많을때 자취를 하다보니우울해질때가 꽤 있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잡생각을 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그래 바쁘게 살자 하고현재 투잡을 하고 있어요 아침9시부터 새벽1시까지 월~금 일하고 토요일은 오후1시~9시 일하고 일요일은 쉬고이런식으로 하고 있는데, 다행히 제가 집이 경기 외곽이라 재택근무를 구하고 있어서 일 자체가 엄청 힘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그래서 일이 힘들거나 그러진 않는데 문득 퇴근하고 자기전이나, 주말이나 조금 생각할 시간이 생기면.. 뭐랄까삶의 낙이 없다는 생각이 요새 가장 많이 드는것 같아요. 제 지금 유일한 취미는 헬스거든요 헬스는 주6일 가는데운동할때 만큼은 잡생각이 싹 사라지고 운동에 몰두할수있어서 그게 너무 좋아요 근데 딱 그 1시간30분 정도 되는 시간이 끝나면.. 취미가 낙이 없다보니 좀 무기력 한거같아요. 주말에 쉴때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어렸을땐 게임이 재밌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게임도 재미없어지고, 제가 가정사때문에 가족이랑 다 이사를 와서친구들이랑도 매우 멀어져서 친구 만나기도 어렵고 그래서 친구 만난지는 엄청 오래됐거든요 통화는 가끔하는데,자취를 하다보니 일요일에 본가가서 강아지들이랑 산책하면서 힐링하는데 그것도 본가를 갔다오면 공허함이 더커져서.. 그렇다고 자취를 안하기엔, 제 본가가 시골이라 제 유일한 취미인 헬스장을 가려면 가장 가까운곳이 차로 30분은 가야해서.... 그리고 자취가 편하기도 하고..가장 친한 친구한테 이 고민을 털어 놓으면, 제가 집돌이다보니 사람들을 좀 많이 만나봐라, 동호회를 나가봐라,하는데.. 제가 관심있는 분야가 헬스말고는 없다보니.. 가끔 독서? 정도인데.. 헬스나 독서나 다 혼자 하는 취미라동호회 생각도 안들게 되더라구요.. 헬스도 좋아하는 이유가 딱 제가 가고 싶을때 가서 제 루틴대로 할수 있어서좋아하는건데 누구랑 같이 하고 싶은 생각도 안들고.. 독서도 책읽는데 누구랑 같이 읽어야하나? 이 생각들고..20살때 시골로 넘어오면서 혼자가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건지.. 참 뭐랄까 한숨만 쉬게 되는 나날들이에요..거기다가 최근에 부모님도 병에 걸리셔서 마음도 더 심란해지고...어제까지 그런 마음이 커가지고 오늘 마음먹고 일단 나갔다와보자 하고 서울을 갔다 왔는데 그래도 옷에 관심이많아서 둘러보고 왔는데 예전만큼 옷도 흥미가 막 많지가 않더라구요. 뭔가에 몰두해보고 싶어서 몇주전에는쉬는날 자기계발해서 한번 성공을 할 수있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뭔가에 도전을 해볼까? 라는 생각으로 유튜브도 찾아보고 책도 읽어보면서 해봤는데.. 종지부가 돈을 버는 이유가 뭘까? 많이 벌어서 뭐하지? 라는 생각에도달하게 되더라구요.. 차욕심도 없고 집욕심도 없고 물욕이 딱히 없다보니까 그냥 지금 투잡중에 하나만 일해도저혼자 먹고 살순 있을거같고.. 딱 한가지가 있다면 돈많이벌면 부모님한테 효도는 해드릴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였는데.. 그만큼 돈을 많이 버는 방법을 찾으려면 책이나 유튜브나 공통적으로 하는말이 내가 좋아하는걸 찾아서 미친듯이 포기하지말고 몰입해라 그러면 성공은 따라올거다 이런 말은 쉬운 말을 많이 하는데, 문제는 다른 사람들도 그렇겠지만 제가 좋아하는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지금 생각나는것만 떠올리면 취미중엔 헬스밖에 없는데 제가 몸이 엄청 좋은것도 아니고 이걸로 돈벌정도는 아무리봐도 아니고..쉬는날 뭘하면서 쉬어야하고 취미가 없고 이런게 너무 제가 배부른 소리일까요? 여행이나 일주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제가 일하는 구조상 휴가를 두개다 동시에 쓸수가 없어서..참 모르겠어요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그렇다고 어렸을때 우울증 그 증상이랑은 다른거같은데.. 뭘해도 재미가 없고 뭐에 흥미를 느껴야할지도 모르겠고 하고 싶은게 뭔지도 모르겠고 너무 어렵습니다 인생이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다거나, 혹은 조언이라도 주신다면 너무 감사할것 같습니다.. 어디다가 고민을 털어놓을곳이 없어서 이곳에 한번 털어놔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 생활꿀팁생활Q. 성수동 구경할 미니멀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남자구 주로 미니멀룩 위주로 깔끔 시크로 입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일단 쿠어랑 해칭룸은 추천받아서 가보려 하는데 나머지 몇군데 더 갈만한곳 추천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