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성장하는호두과자
- 치과의료상담Q. 교정 후 재교정 가능성 혹은 유지장치 잘 끼면 될까요..교정을 22년도에 끝내고 그뒤로 투명 유지장치를 받았는데 제가 사용을 안 했어요 고등학교 올라가고 신경쓸게 많아서 어쩌다 손도 안댔는데 졸업하고 이번에 다시 껴보려고 하니 유지장치가 다 안 들어가요 예전에 꼈을 때는 딱 맞아 떨어졌는데 이번에는 치아가 그새 틀어진건지 억지로 끼우려고 해도 유지장치가 들어갔다 바로 빠져나옵니다ㅠㅠ 들어가는 부분이라도 지금부터 열심히 낀다면 다시 돌아갈까요?ㅠㅜ 그리고 유지장치끼면 저는 항상 잇몸이 부어서 아프던데 원래 그게 맞는지도 모르겠어요 솔직히 이런 것도 전에 교정 받은 치과에서 물어보고 싶은데 워낙 오래됐고 또 제가 정기 검진도 오라고 했는데 못 갔어서요....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골반 한쪽이 너무 아픈데 한의원 가도 되나요어제부터인가 오늘 종일 골반 한쪽이 아픈데 한의원 가면 되는지 궁금해요 전에 일자목 때문에 한의원 가서 침 맞고 오긴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가면 된다고 했을 때 골반에도 혹시 침 맞나 궁금합니다...
- 치과의료상담Q. 턱관절 탈구 가능성.........며칠 전부터 입을 크게 벌리면 딱 소리가 나요. 어디서 들리는 건지 모르겠는데 밑에서 나거나 얼굴 옆에서 소리가 나거나... 잘 모르겠는데 아무튼 입 벌리면 그래요.. 그리고 턱이 뭔가 힘겨운 느낌이에요 제가 3년 4년 전에 치아 교정을 끝냈었는데 또 뭔 교정같은 걸 해야할까요?ㅠㅠ 다른 사람들 말로는 일단 구강내과가서 진료 받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기존 사용하던 휴대폰 개통 가능할까요?지금 사용하고 있는 휴대폰은 고등학교까지 저희 어머니 명의로 폰을 개통해 사용해 왔고요.생일도 지났도 성인이라 제 명의로 된 폰을 새로 개통하려고 하는데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지금 사용하고 있는 폰 약정을 해지하고 그 폰에 제 명의로 다시 새로 개통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아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제 친권자가 아니라서 개통 과정에서 문제가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북한, 간첩 관련 영화는 왜 잘 안 나올까요?일제시대와 친일파 관련 스토리가 담긴 영화는 꾸준히 나오는 것 같던데그와 다르게 북한과 간첩 관련 영화는 요 몇년째 보지 못한 것 같네요..음.. 왜 그런걸까요. 아직 휴전이라 조심하는 걸까요? 그렇다해도 이해는 안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휴대폰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니면 자격증 접수 자체를 못하나요?휴대폰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니면 자격증 접수 자체를 못하나요?운전면허랑 KPC를 염두에 두고 있어요..혹시 둘 중에 가능한 곳 하나라도 있으면 어떻게 접수하는지도 알려주세요ㅠ 오프라인이나 온라인으로 둘중 어디 가능한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부모님 용돈 달에 얼마 정도 드리시나요?달에 얼마 정도 드리는 게 괜찮을까요?아버지가 혼자 살고 계시고 내년쯤 정년퇴직하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몸이 안좋으셔서 좀 넉넉하게 드리고 싶네요ㅠㅠ
- 예금·적금경제Q. 국민은행, 주택청약종합저축 해지하고 싶어요생일 지난 고3이고 학교에서 발급해준 학생증용 체크카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이 가입되어 있는 것을 알고 3개월 정도 돈을 조금씩 넣어두다가 그 돈을 갑자기 급하게 쓸 일이 생겼어요 그래서 가입을 해지하고 원금을 돌려받고 싶은데 어떻게 해지하는지 모르겠어요 앱으로 해지하고 싶지만 제가 미성년자라서 막혀있는 거 같고 또 비대면 전화상담으로 하자니 제 폰 명의가 제 명의가 아니라서 본인 인증을 할 수가 없네요 금융인증서는 가능할 거 같은데 그게 전화상담으로 가능한 일인가 모르겠습니다. 지점에 직접 찾아가면 부모님이랑 동반하라고 할 거 같아서 골치아파질 거 같은데 이거 어떡하죠? 당장 돈을 써야해서 급해요ㅜ
- 토목공학학문Q. 나사 박아둔 나무구멍이 찢어졌어요ㅠㅠㅠ 급해요이거 대체 어떻게 복구하죠? 책상 다리랑 연결시키는 나사 구멍인데 이거 복구해도 책상이 흔들릴까요 제발 제발 복구 방법 있다고 해주세요 또 다시 살 수는 없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환자 식단건강관리Q. 당뇨인 아빠가 다이어트 음식을 먹어요...어쩜 좋을까요?저희 아빠가 당뇨환자셔서 음식 먹는 거에 너무 예민하세요...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점점 음식을 막 닭가슴살 같은 다이어트 식품을 사오셔서 드시네요... 제가 학생이기도 하고 요리를 못해서 다른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드릴 시간도 능력도 없어요 어쩜 좋죠 저희 아빠 예전보다 살이 15kg 정도 빠지셨어요 그냥 눈에 띄게 살이 많이 빠지셨는데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