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특한병아리
- 생활꿀팁생활Q. 공부 잘하는 꿀팁이 있나요? 공부 잘하는 애들은 책 내용을 암기하나요?시험만 보면 평균 90점대 나오는 애들은 책 내용을 전부 다 암기하나요? 반에서 5등안에 드는 애가 있는데 걔는 그렇게 공부안한데요.저는 시험범위 내용의 글씨와 문장을 전부 암기하거든요. 표가 있으면 그것도 외우고요.예를 들면 "공인중개사(소속공인중개사를 제외) 또는 법인 이 아닌 자는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단, 소속공인중개사는 이중소속이 금지되므로 등록을 신청할 수 없다." 이것을 노트에 계속적, 반복적으로 쓰면서 다 외웁니다.그리고 시험을 보고 불합격합니다.강의영상은 안 듣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감정을 드러내고 티내는 게 약점이라는 인식이 많이 퍼질 수 있을까요?아직은 한국이 감정을 드러내고 티내는 게 미덕이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있어요.그래서 제가 "감정을 드러내는 건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내가 만났던 사람들은 전부 나에게 심리적 통제를 당했기 때문에 잘 안다."식으로 책을 쓰고 있습니다.이렇게 쓰면 사람들이 "감정을 티내면 손해다"라는 생각을 갖고 흥분하거나 짜증, 분노를 내지 않고 앞으로 이성적이고 침착하고 냉철한 모습을 보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모든 사람을 통제하려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 할까요?"너 겁 먹었지? 아니면 저거 훔쳐봐"라고 했을 때 대응하는 방법이 있나요? 상대를 0.1초만에 저런 식으로 통제하려 들더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화책은 어떤 것을 사는 게 좋은 건가요?저는 어벤져스 만화는 안 보고 영화 좋아하는데 만화로도 한번 보고 싶거든요. 특히 헐크랑 앱소빙맨에 대한 만화로요. 이거 돈 주고 살까요? 말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제 군것질, 영화, 게임, 유튜브 그 무엇을 해도 즐겁지 않습니다. 이제는 여가를 안 해도 될까요?오늘 아침에 편의점에서 간식을 샀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일하는 점원이 아줌마인데 저한테 질문을 하더군요."여기 자주 오시는데 혹시 일 안 하세요?"그래서 제가 "요즘 일 안 하고 있어요"그허니까 눈을 위아래로 훓으면서 "그럼 그렇지"식으로 대하더군요.예전에도 아빠 카드로 밥 먹으려고 김밥천국을 갔을 때 "학생, 학생은 학교 안 다녀? 학교 안 가?"하면서 물어보면서 비웃더라고요.집 앞의 노인도 자기 아들이 도쿄 의대를 졸업했다면서 잔소리를 하고요.그때 제가 느꼈습니다."지금은 무직이지만 나는 반드시 대통령이 될 것이다. 그래서 내가 당한 비웃음과 수모를 백 배로 갚아주겠다. 다시는 비웃지 못하게"현재는 공인중개사 공부도 하고 월급은 없지만 나중에 시의원 하려고 더불어민주당에서 정당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혹시 직접 재배한 딸기로 잼을 만드신 분이 있나요?제가 평소에 가드닝을 좋아하는데요. 밭에 딸기, 포도, 블루베리, 허브 등이 많거든요, 저는 아침을 빵에 잼으로 먹는데 가격이 비싸서 그냥 잼을 만들어서 먹으려고요. 딸기로 잼을 어떻게 만드는 건지 궁금합니다.꿀팁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잘 버티는 법이 있나요?늘 어릴 때부터 항상 내 곁에 있었던 부모님인데, 어느 순간 돌아가서 없어지면 "아, 이제 난 영원히 다신 부모님 못 보고 이대로 늙어서 죽겟구나" 싶더라고요.늙어서 죽을 때까지 영영 못 보잖아요.더군다나 저는 형제가 많지 않아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나중에 고사양 게임을 하려면 컴퓨터를 어떤 것을 사면 될까요?GTA6나 레데리2, 사펑, 시티즈 스카이라인, 라오어, 붉은 사막 같은 게임을 하려면 어떤 컴퓨터를 구매하는 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살면서 권력을 잡기 위해 정치를 꼭 할 필요는 없나요?제가 정치를 하려는 주된 이유는 권력을 잡고 싶어서입니다.사실 권력욕이 있는 편이고 대중의 지지를 받으면서 약간의 자아도취적인 면도 있어요.마이웨이 스타일이고요.군것질, 먹는 것을 좋아하는 스타일이고 특히 고급 와인을 좋아합니다. 보르도 와인, 스위스산 에멘탈 치즈안주로 계란말이, 김치찌개, 김치전을 좋아합니다.정치를 별도로 공부해본 적은 없습니다. 지금은 그것보다 검찰을 오랫동안 지망해서 로스쿨에 들어갈까 생각 중이거든요.나중에 검사로서의 경력부터 쌓고 대선을 노려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아예 정치계에 발을 들이디 않는 게 이득일까요?
- 생물·생명학문Q. 사회시스템에 순응하는 사람과 수능하지 않는 사람의 기질은 생물학적으로 타고나나요?저를 제외한 가족들의 상당수가 사회시스템에 순응합니다.예를 들어 부모님 나이가 64세인데 저는 "그건 전혀 문제되지 않아 "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젊게 살아야 한다는 식이라면 가족들은 늙었고 노인이라니까 거기에 순응해서 "이제 아빠 많이 늙었다"며 걱정합니다.나이듬을 걱정하는 사람과 그런 사소한 것은 개의치 않고 당당하게 살아사는 사람의 기질은 정해지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