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딱정벌레
- 부동산·임대차법률Q. 다세대 주택 공용현관 문 고장에 대해.건물 내 세입자 입니다. 외출하고 방으로 돌아가기 위해 1층 공용현관문(유리문 입니다)을 열고 닫는데, 유리문의 위쪽이 빠지면서 아래만 고정되어 대각선이 되어버렸습니다.이때 교체나 수리등의 비용을 제가 내야하나요? 내게된다면 100퍼 전부 내야하나요?도와주세요..
- 유럽·아프리카여행Q. 폴란드에 중동 사람이 많은 이유가 무엇인가요?난민이라기 보단 가족단위로 여행을 많이 왔는데, 진짜.. 진짜 엄청 많네요. 아시아인은 정말 거의 없어요. 중국인도 손에 꼽힐정도만 지나다니며 봤고요. 신기해서 질문 올려봐요. 아랍쪽 인 것 같아요. 여성들은 히잡 쓰고있어요.
- 산업안전산업기사자격증Q. 자격증의 응시자격에서 학력 조항 질문.학부를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다가, 새로운 직업으로 변경하고자 합니다. 이때 기사 등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은데, 응시자격에서 사소한 질문이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관련학과 졸업생이 아닐 경우, 4년제 대학교 관련학과 졸업 대신, 관련학과 석사졸업이어도 가능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초)미세먼지 심한 날에 발생하는 두통. 정상인가요?(초)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편두통보다는 좀 약하게 지끈거리며 어질어질하게 머리가 아픕니다.태생적으로 기관지가 약한 편이라 초미세먼지 또는 미세먼지가 나쁜 날에는 아침부터 목,코감기가 쉽게 오거나, 감기 걸리려고 할때 발생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5년 사이에 두통까지 발생했습니다. '마스크를 써서 산소부족으로 인한 두통인가?'도 의심해봤지만, 밖에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있어도 동일하게 아픕니다.정상적인 반응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병원 무슨 과를 가서 진찰을 받아야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다음세입자 구해지기 전까지 전세보증금을 주지 않는 주인. 임차권등기 설정에 대한 질문.다음집으로 이사를 가고싶은데, 집주인이 다음 세입자가 구해져야 전세보증금을 줄 수 있다고 해서, 임차권등기 설정하겠다고 하려고 합니다. 이때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 질문 적습니다.•계약 만료일은 2025년도 1월25일이었고, 계약서 특약 조항으로 [만기 전 최소 3개월전 재계약여부를 부동산에 통보하기로 한다.] 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최소 2024년 10월 24일에는 통보를 했어야 하나, 저의 부주의함으로 2024년 12월02일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통보를 하였습니다.•그리고 2025년 1월, 집주인이 부동산을 통해 "다음 세입자가 구해져서 전세금이 생길동안 기다려달라"는 의사를 표했습니다. 2025년 3월2일이 되면 제가 요구한지 3개월이 됩니다. 저는 다음 집을 구해, 집을 어서 나가고싶은 상태입니다.•Q1. 이와 같은 상황에서, 제가 임차권등기 설정을 하겠노라며 전세보증금을 돌려달라 말 하는게 정당한게 맞는지 궁금합니다.•Q2. 위와 같은 상황에서, 제가 2월말에 집주인 및 부동산에 3월 2일까지 전세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으면 임차권등기설정을 하겠노라 말을 할 경우, 집주인이 저에게 가할 수 있는 불이익이 있을까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2024년 12월 퇴사자의 연말정산12월31일까지 근무 후 퇴사 하였습니다.2025년도 연말정산 간소화자료 일괄제공이 불가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그래서 별도로 자료를 다운받은 후 회사에 전달해야할 것 같은데, Q. 퇴사자인 상태로 간소화서비스 이용이 가능한지 궁금하여 문의 남깁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병가로 인한 무급휴가 진행 후 퇴사 시 퇴직연금 문의• 2024년도 10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2달간 병가로 무급휴직을 승인받아 쉬었습니다. 이후 복귀하여 12월31일까지 근무 후 31일 퇴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작년과 연봉 동결이라 23년도와 동일한 금액을 받아왔습니다.그런데 근로복지공단 퇴직연금을 확인해보니, 10월1일 기준급여변경내역이 있는 것을 확인하였고, 이로인해 2024년도 퇴직금이 2023년도 보다 적게 들어왔습니다.• 퇴직금은 DC형으로 연 적립을 합니다.• 근로복지공단에 문의 한 결과, 사용자 승인을 받은 질병 무급 휴직인 경우, 휴직기간을 제하고 진행하므로 금액은 작년과 같아야한다는 설명과 동시에, 회사 담당자와 연락을 해봐야한다고 설명 들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10월,11월,12월 중 회사에서 급여변경내역에 대한 설명은 듣지 못하였습니다.이에 대해 제가 회사에 따져야하는 상황이 맞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무급 병가휴직 후 복귀한 다음 퇴사 시 퇴직금 정산 문의2달 병가로 무급휴직을 지냈습니다. 회사 사규집을 통해 '병가휴가는 무급이지만 근속기간에 해당'되는 것으로 확인 하였습니다.현재 복귀하여 며칠이 지난 시점입니다. 건강상태가 다시 악화되는 중이라 12월31일까지 근무 후 1월 2일 또는 3일경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이때 퇴직금에 대해 의문점이 발생하여 문의글 남깁니다.회사 사규집에서는 '근속기간에 해당하는 병가 시 퇴직금 정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걱정입니다.12달을 전부 일한게 아니고, 무급병가 후 퇴사인데, 올 한해 퇴직금이 다르게 책정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이 늘어나는 시기가 언제인가요?퇴사 후 지불되는 날짜가 아니라, 퇴직금이 쌓이는 날(?)이 궁금합니다.예를 들어 20년도 2월에 입사했다면 그 다음해인 21년도 2월에 퇴직금 가입이 되는것은 압니다.그럼 22년도부터도 2월에 퇴직금이 더 생기는건가요? 아니면 22년 이후부턴 1월부터 퇴직금이 더 생기는건가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질병(공황장애)로 인한 퇴사 및 실업급여안녕하세요. 최근 공황장애로 퇴사를 하려는 직장인 입니다.질병으로 인한 실업급여를 추후에 신청하고 싶은데, 제 조건이 매우 부족하다 생각이 들어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 올립니다.현재 병원 진단서는 받아둔 상태입다.그런데 '퇴사확인서' 및 '진료내역서'가 걱정입니다.퇴사확인서만 보면 저는 이직회피노력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회사건물 뿐 아니라 업무 생각만 해도 공황증상이 심각해져서 이직회피 노력(병가, 부서이동)을 하지 못하고 퇴사를 결심했습니다.1-부가설명지난 8월, 업무 중 심장이 이상해서 부정맥인줄 알고 심장내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으나 심장에 이상은 없다며 또 다시 심장이 이상하게 뛰는 느낌이면 먹으라고 약 처방(인데졸)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좀 심장이 이상한 것 같을때마다 한,두알씩 먹었습니다.그러다 9월, 호흡문제와 동시에 몸이 제어가 안되는 갑작스런 공황발작이 왔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본격적으로 진찰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발작은 아니지만 업무 진행시 저녁약을 먹거나 필요시 응급약을 먹기 전까지는 꾸준한 불안감이 있습니다.이러한 이유들로 병가 및 부서이동은 신청하지 않고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1Q. 이때, 8월에 심장내과에서 받은 진단서가 이직회피를 하지 않은 것에 조금 도움이 될까요?2. 상세불명의 불안장애와 공황장애[우발적 발작성 불안]으로, 통원하며 약 처방과 상담을 진행하는 중 입니다.2Q. 제가 어떤 치료를 더 받아야 '직무수행 곤란성이 인정되지 않음'을 피할수 있을까요?이상입니다.언제쯤 갑작스런 공황발작 없이 일을 할 수 있게 될지 걱정이 되어 실업급여 신청을 결심했는데, 유리멘탈이라 그런지 정작 병만 더 악화되는 것 같아 질문 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