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올리브
- 재산범죄법률Q. 이사 사기당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이사를 하게되서 업체 4곳에서 견적을 받았습니다.첫번째 견적받았던 곳이 부동산 계약 후 부동산에서 나눠준 책자에서 나와있던 업체였고 견적 받은 후 다른 곳도 견적 받고서 두번째 견적 받은 업체가 마음에 들어서 그곳에 계약금을 넣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이사당일 첫번째,두번째 업체가 동시에 이사를 하러 오게 됐고 제가 이중으로 계약했다고 몰아갔습니다. 첫번째 업체는 그 전날까지도 계약금에 대한 확인 문자,전화같은 것이 없었기에 저는 당연히 불발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저는 분명히 계약금을 넣지 않았는데 왜 오셨냐고 했고, 첫번째 이사업체에서는 계약금을 받지 않았지만 부동산 소개로 했다고 해서 그냥 왔다, 5시부터 출발해서 왔는데 어떻게 이러냐고 저에게 오히려 따졌습니다.그리고 계약금을 넣지 않았냐고 들이대고 경황없던 저는 100만원을 입금해주고 두번째 업체와 이사를 진행했습니다.하지만 이사 후에 다시 제대로 확인하니 제가 입금한 내역은 없었습니다.계약금을 넣지 않은 계약서는 계약이 성사된 것이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이미 돈을 송금한 시점에서 이 사기를 어떻게 신고하는 지 알려주세요....ㅠㅠ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잔금일 전에 임대인이 근저당권 설정을 했어요.9월에 계약 11월 입주로 보증금 1000만원으로 계약을 했습니다.당시에는 근저당권이 없었는데 입주 일주일 전이라 확인하니 10/27일에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4400만원, 해당 아파트는 매매가 1억 5000천정도) 을 발견했습니다.소액임차인 범위에 들어와있고, 50~60%이내는 안전하다고 하지만 전입신고 전에 근저당권이 설정되어있어서 혹시 추후에 경매가 발생했을때 전입신고일이 근저당권 설정일보다 최우선 변제를 받지 못할까봐 걱정입니다.아직 이사 전이라 잔금이 남아있는데 괜찮을까요 ?
- 내과의료상담Q. 요로결석 이후 몸 상태가 좋지 않아요..일주일 전 요로결석으로 응급실에 다녀왔습니다.담낭에도 돌이 있어서 간혹 통증으로 응급실에 갔는데 요로결석은 처음이었습니다.담낭으로 인한 복통은 보통 새벽에 일어나는 경우가 많은데 아침에 칼로 찔리는 꿈을 꾸면서 깨고 통증이 시작됐습니다. 확실히 다른 종류의 고통이었고 너무 힘들었지만 응급실에서 진통제를 맞고 나아졌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요로결석이라고 수술(인원)과 자연빠짐을 고려하신다고 했는데 위치상 자연빠짐을 기다리자고 바로 집으로 갔습니다. 집 가서도 통증이 있었지만 그래도 저녁 쯤에는 잦아 들었습니다.그리고서 주말을 잘 넘긴 후 갑자기 몸이 허하고 어지러움이 발생하는 일이 생기게 됐습니다.밥을 먹어도 포만감보다는 계속 힘이 없고 울렁거리고 어지러웠습니다. 일을 못할 정도였고 복통까지는 아니지만 소화가 잘되는 느낌도 아니었습니다. 큰 열은 아니지만 몸에 열이 오른다는 느낌이 났구요.다시 병원을 방문해서 신경과에서 검사를 했는데 혈액,소변,뇌ct를 봤고 요로결석 시 검사했던 수치에서 염증수치,혈뇨수치 모두 좋아져서 회복기 중이라는 소견을 주셨습니다. 어지럼증 약을 받아왔는데 여전히 몸에 힘이 없네요.곧 여행이라서 얼른 나아야하는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