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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생활Q. 차아염소산수(Hypochlorous acid) 질문시중의 의료용품점에서 판매하는 일반적인 차아염소산수에 대한 질문입니다.1. 차아염소산수의 살균능력은 어느 시점에서는 사라지게 되나요?30초간 접촉한 물체의 세균을 제거한다고 하는데 이후로도 증발할 때까지 살균력은 유지되나요?만약 그렇다면 차아염소산수를 뿌리고 저절로 증발할 때까지 놔두면 더욱 좋은 건가요?2. 위 질문과 동일선상에서, 차아염소산수가 공기 중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살균력이 줄어들기 시작하나요?3. 휴지에 묻혀서 사용해도 뿌리는 것과 동일한 효력이 있나요?
- 청소생활Q. (결벽증 고민) 변기에 닿았던 손으로 싱크대 수전 접촉안녕하세요.결벽증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입니다.제가 이번에 새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비데설치 때문에 수도전문업자를 집에 들이게 되었습니다.신규입주한 새집이고 (제가 아는 한)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 새 변기였는데,변기 설비를 마친 후에 제가 싱크대 관련 질문을 하여업자께서 부엌에 가서 싱크대 수전을 살펴보신다며변기 이곳저곳과 변기 커버 아래쪽의 변기 도기 등을 만지셨던 손으로싱크대 손잡이와 헤드, 싱크대 선반 등을 만지셨습니다.보통 관련 업자분들은 흔하게 맨손으로 변기 등도 만지시고그 손으로 본인의 의류와 이것저것 다 접촉하시는 일이 흔할 것으로 생각되는데,저는 지금 이 일로 인해 업자분의 손이 접촉하였던 싱크대 부위를 어떻게 세척해야 할지,차마 제가 그 순간에 포착하지 못한 또다른 접촉 부위들이 있을지 걱정이 듭니다.싱크대 주변부를 온통 살균소독제품으로 청소하더라도앞으로 싱크대를 맨손으로 마음껏 이용하지 못할 것만 같습니다.아예 싱크대 수전을 새로 교체할까하는 생각도 듭니다.참고로 싱크대도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 새 수전이었습니다.보통 사람들의 경우,새 변기도 아니고 사용하던 변기를 업자가 와서 다루고그 손으로 부엌 싱크대를 만졌다고 한다면 대부분 어떻게 하나요?싱크대 수전 교체하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습진 및 스테로이드 약품 내성 관련 질문1.메틸프레드니솔론 등의 스테로이드 약제는 내성이 생기나요?내성이 생기면 더 이상 효과를 볼 수 없음을 의미하나요?장기간 복용중단하면 다시 내성이 없어지나요?2.(내성을 방지하기 위해) 메틸프레드니솔론을 프레드니솔론으로 교체하는 건 의미가 없나요?3.스테로이드가 습진을 개선하는 원리가 무엇인가요?단지 면역을 억제시켜 염증을 줄이는 것뿐인가요?4.경구용 습진 약물이 스테로이드 외에는 없나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개인이 전문의약품 100정 200정 500정 구매하는 건 불가능한가요?만성피부염 때문에 부신피질호르몬제를 장기 복용해야 하는데물론 부작용 위험 때문에 최대 1~2주 복용 후 몇 주~몇 달 정도 복용하지 않는 방식으로자율적으로 용량을 조절하는 바인데병원에 자주 가는 게 귀찮아서약품을 1년치만큼 대용량으로 구매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보통 제약회사들이 30정/100정/200정/500정 이런 식으로 약물포장을 하잖습니까?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건 끽해야 30정짜리 1통 정도고나머지 대용량들은 약국에 납품할 때만 판매되는 형식인가요?
- 세탁수선생활Q. 중성세제로 삶음세탁하는 게 알칼리세제로 삶음세탁하는 것보다 살균소독 효과가 많이 떨어지나요?삶기만 하면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제거 효과는 피차일반인 걸로 알고 있었는데,중성세제가 알칼리세제보다 세정력이 약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삶는다 해도 중성세제로는 알칼리세제만큼 살균소독이 되지 않을까요?중성세제로 삶기 vs 알칼리세제로 30~40ºc 온도로 세탁 중에는 뭐가 더 살균력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