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초등학교 5학년 겨울부터 뇌전증 판정을 받은 05년생 남자입니다.완치 가능한가요?저는 초등학교 5학년 겨울에 해열제를 잘못 먹고 뇌전증 판정을 받은 05년생 남성입니다 . 초등학생과 중학생 때에는 발작을 1주일에 1번에서 적으면 1달에 1~2번 정도 발작을 학교 또는 집에서 했었고,그 때문에 초등,중학생 때에는 친구가 없었습니다.그러다가 고등학생 때에는 발작이 없었고,작년 8월 중순까지 발작을 하지 않았다가 8월 말에 발작을 했고,9월에도 했고,10월에도 했습니다.그러다가 올해 3월에도 발작으로 쓰러지고,어제도 과천역에서 발작으로 쓰러져서 창피했습니다.(지하철 안에서 발작함)저는 지금 오르필 400정을 하루에 2번 아침과 저녁으로 먹고 있고 뇌전증 판정을 받은지는 10년이 되었습니다.저는 지금까지 총 20번 이상 쓰러졌고, 너무 힘듦니다.저는 그만 발작으로 쓰러지고 싶고,완치 판정을 빨리 받고 싶습니다. 뇌전증 완치 판정을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하고,뇌전증이 흔한 병인지와 완치 가능한 병인지도 알려주세요.수술도 하고 싶은데 수술 가능한 조건도 같이 알려주세요.1.뇌전증 완치 판정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나?2.뇌전증이 흔한 병인가?3.뇌전증은 완치가 가능한가?4.뇌전증에 걸렸을 때 주의사항5.뇌전증에 걸렸을 때 수술이 가능한 조건6.발작 안하는 방법.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에 적혀 있는 급여 제대로 받는게 맞을까요?1. 기본 정보사업주: 김** (반*)근로자: 이**계약일: 2026년 4월 1일근로개시일: 2026년 4월 1일부터2. 근무 조건근무 장소: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점 반*업무 내용: 매장 업무 (판매 및 관리 등)기본 근무: 13:00 ~ 21:00혼자 풀근무 (주 1~2회): 10:00 ~ 21:00 서류상 휴게시간: 17:30 ~ 18:30 (1시간)실제 휴게 실태: 혼자 풀근무하는 날은 손님이 없을 때만 '눈치껏' 쉬어야 함.(주 1~2회 근무)손님이 오면 즉시 응대해야 하므로 사실상 **완전한 자유시간이 아닌 '대기 상태'**임.이로 인해 계약서에 명시된 1시간을 온전히 보장받지 못하고 있음.그리고 정해진 근무시간보다 30분 늦게 끝난적이 3번 있음.3. 임금 사항기본급: 월 2,400,000원(풀근무 9번,기본 근무 16번)상여금 및 기타 수당: 없음임금 지급일: 매월 5일 (휴일인 경우 전일 지급)지급 방법: 근로자 명의 예금통장에 입금4. 기타 사항연차유급휴가: 근로기준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부여사회보험 적용: 고용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가입 (3.3%제외로 협의완료)1.월급 240만원이 제가 일하는 시간을 포함해서 최저시급 이상으로 받고 있는 것이 맞나요?2.월급을 최소 얼마이상 받아야 하나요?3. 근로계약서에 이상이 없나요?4.주휴수당을 얼마나 받아야하나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불법해고(부당해고) 여부 및 신고시 보상 가능성안녕하세요. 22살 남성이고 지난 4월부터 프리미엄 아울렛 내 신발 브랜드(반*) 매장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해 왔습니다.1. 사건의 발단얼마 전 매장에서 무거운 박스를 나르다 허리를 삐끗했는데, 그 후유증으로 어젯밤부터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오늘 아침 도저히 거동이 힘들어 점장님께 정중히 문자 메시지로 당일 휴무를 부탁드렸습니다.2. 점장님의 대응문자 발송 10분 뒤 전화가 와서 "오늘 안 나오면 너랑 같이 일 못 한다", "나도 열이 38.7도인데 출근했다, 그게 책임감이다", "1시까지 출근 안 하면 해고인 줄 알아라"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저는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을 가던 중에도 계속해서 "왜 집 근처로 안 가냐", "내 말에 한숨을 쉬냐"는 등의 압박을 받았고, 결국 대화 도중 점장님이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며 해고를 통보했습니다.3. 억울한 점업무상 부상: 허리 통증은 매장에서 박스를 들다 발생한 것인데, 점장님은 제가 휴무일에 야구를 보러 가서 다친 것이라며 제 탓을 하십니다.CCTV 감시 및 업무 압박: 평소 점장님이 퇴근 후에도 CCTV로 저를 감시하고, 사이즈랑 재고 위치를 빨리 외우라고 재촉하면서 잔소리하고,주말에는 무조건 3팀 이상 동시에 접객하라는 등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잘하면 칭찬도 안합니다.)부당한 해고 절차: 아픈 직원을 배려하기보다 당일 출근 여부로 해고를 결정하는 것이 법적으로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4. 질문 내용현재 저와 매니저, 점장님 3명이 근무하는 구조입니다.(매장은 직영점입니다.)이 경우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통해 한 달 치 월급 수준의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업무 중 다친 허리 통증을 이유로 해고하는 것이 불법해고에 해당하나요?전화상으로 받은 해고 통보에 대해 제가 준비해야 할 **증거(통화 녹음 등)**는 무엇인가요?
- 해고·징계고용·노동Q. 불법해고(부당해고) 여부 및 신고 가능성안녕하세요. 22살 남성이고 지난 4월부터 프리미엄 아울렛 내 신발 브랜드(반*) 매장에서 정규직으로 근무해 왔습니다.1. 사건의 발단얼마 전 매장에서 무거운 박스를 나르다 허리를 삐끗했는데, 그 후유증으로 어젯밤부터 통증이 심해졌습니다. 오늘 아침 도저히 거동이 힘들어 점장님께 정중히 문자 메시지로 당일 휴무를 부탁드렸습니다.2. 점장님의 대응문자 발송 10분 뒤 전화가 와서 "오늘 안 나오면 너랑 같이 일 못 한다", "나도 열이 38.7도인데 출근했다, 그게 책임감이다", "1시까지 출근 안 하면 해고인 줄 알아라"라며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셨습니다. 저는 아픈 몸을 이끌고 병원을 가던 중에도 계속해서 "왜 집 근처로 안 가냐", "내 말에 한숨을 쉬냐"는 등의 압박을 받았고, 결국 대화 도중 점장님이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으며 해고를 통보했습니다.3. 억울한 점업무상 부상: 허리 통증은 매장에서 박스를 들다 발생한 것인데, 점장님은 제가 휴무일에 야구를 보러 가서 다친 것이라며 제 탓을 하십니다.CCTV 감시 및 업무 압박: 평소 점장님이 퇴근 후에도 CCTV로 저를 감시하고, 주말에는 무조건 3팀 이상 접객하라는 등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부당한 해고 절차: 아픈 직원을 배려하기보다 당일 출근 여부로 해고를 결정하는 것이 법적으로 맞는 것인지 궁금합니다.4. 질문 내용현재 저와 매니저, 점장님 3명이 근무하는 구조입니다. 이 경우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통해 한 달 치 월급 수준의 보상을 받을 수 있나요?업무 중 다친 허리 통증을 이유로 해고하는 것이 불법해고에 해당하나요?전화상으로 받은 해고 통보에 대해 제가 준비해야 할 **증거(통화 녹음 등)**는 무엇인가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허리가 아파서 하루 쉰다고 점장님께 말했는데 해고 통보 이게 맞나여? 안녕하세요?저는 프리미엄아울렛 신발매장에서 올해 4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 22살 남성입니다. 제가 어젯밤부터 허리가 너무 아파서 오늘 아침에 일어나보니 허리통증이 더 심해져서 오늘 하루만 쉴려고 점장님에게 "점장님,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에 허리 통증이 너무 심해서 정상적으로 근무하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갑작스럽게 연락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하루 집에서 쉬면서 회복한 뒤, 최대한 빨리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립니다."이렇게 문자를 보냈습니다.그리고 10분 뒤 점장님에게 전화가 와서 전화를 받아보니 점장님께서는 저에게 "안나오면 너를 못쓴다.매장에 피해를 얼마나 끼치고 있는거냐?출근한지 1달이 넘었냐?너가 오늘 출근하지 못하면 같이 일 못한다.15일&16일에 휴무 주었고 오늘 아침에 카톡으로 아프다고 띡 남겼지.오늘 1시까지 출근 안하면 같이 일 안하는 것으로 알게.점장님도 열이 38.7도 까지 올랐는데도 어제 출근했어.왜?그게 책임감이니까.책임감이 있어야지.아픈거 다 이해하고 미안한데 우리가 그렇게 일을 하면 안되는 상황이잖아.회복하고 1시에 출근해.무리는 안시킬게.박스드는 것은 안시킬게.너도 너 입장을 생각해봐.너도 짜증나지 않겠어?월,화 풀근무했는데 수요일 또 풀근무하래.너 다음주에 안쉬고 다다음주에 풀근무 3번 할 것 아니잖아.그럼 역효과야.스케쥴을 미리 짜잖아.그러면 너도 그에 맞게 행동해야지.이따 1시에 보자."라고 말을 하면서 못쉬게 했습니다.허리가 너무 아파서 쉬고 싶은데 못쉬게 하고,오늘 쉴거면 해고한다는 점장님 이게 맞나요?불법해고 아닌가요?알려주세요.화,수는 제 휴무날이라서 쉰거고 오늘은 허리가 너무 아파서 쉬고 싶다고 이야기한건데 쉴거면 자르겠다고 했습니다. 이거 불법해고는 아닌지와 신고 가능한지,잘리면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참고로 브랜드는 반*입니다.점장님과 저와 매니저님 3명에서 스케쥴을 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일하면서 계속 혼나는 저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아울렛 신발매장에서 올해 4월부터 근무하고 있는 정규직 22살 남성입니다. 제가 올해 4월부터 근무를 하고 있는데 일할 때마다 계속 혼나고 있습니다.1.사이즈를 아직도 잘 못 외우고 있다는 것.2.온라인 택배 상품 사이즈를 잘못 포장해서 환불이 들어오게 한 것.(사이즈 확인 제대로 안한 것)3.상품 위치 아직도 제대로 못 외운 것(상품 위치가 제품 종류끼리 정리가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뒤죽 박죽으로 되어 있습니다.)4.손님응대 할 때 저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점장님이 보기에는 대충 응대해서 노쇼가 발생하게 한 것.(상품 위치를 몰라서 오랫동안 찾다가 노쇼발생,행사 홍보 안함,하품 많이 함,졸뻔 한 적도 있음 등)5.시킨 것만 해야하는데 안 시킨 것까지 한 것.6.손님응대를 주말에는 시야를 넓게 가져서 한 사람이 여러 팀을 봐야하는데 1팀씩 보려고 한 것.이 중에 제일 많이 혼나는 것이 3번과 4번입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일하러 갈 때마다 혼날까봐 불안합니다.특히 주말이 더 불안합니다.그리고 점장님은 매장 CCTV로 제가 뭐하는지 다 감시하고 있습니다.조금이라도 혼자 근무할 때 딴짓을 하면 바로 전화가 옵니다.그리고 혼자 근무할 때 조금이라도 잘못한게 있거나 노쇼발생하거나 그러면 바로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분명히 점장님은 제품위치 모르는게 있으면 바로 매니저님에게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하는데 전화해서 물어보면 알려는 주시지만 왜 모르냐고 화부터 내고,똑같은 물건 위치를 계속 물어보면 왜 모르냐고 잔소리를 합니다 . 그리고 전화를 안하면 또 왜 전화 안하냐고 잔소리를 합니다.전화를 안하는 이유는 혼나기 싫어서 안하는것인데....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계속 다니는게 좋을까요?아니면 내일 출근날인데 그만두는게 좋을까요?급여는 240에 3.3프로 제외후 다음달 5일에 받습니다.주 5~6일 근무,하루는 풀타임근무,나머지는 1시부터 9시까지 근무합니다.(휴식시간 1시간)일주일에 1번은 혼자 풀근무하게 되는데(10시부터 9시까지,월요일에) 휴식시간은 혼자 근무하기 때문에 제대로 없습니다.눈치껏 쉬는 것입니댜.(주 6일 근무인데 격주 2회 휴무입니다.)그만두는게 나을지 계속 다니는게 나을지랑 임금 240만원을 받는게 최저시급보다 적은지도 알려주세요.(1달에 6~7회 휴무입니다.9시 이후에 끝날 때도 있습니다.연장수당 받는게 맞을지도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 어머니랑 형이랑 싸웠는데 저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여?제가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오르필 약을 먹고(뇌전증환자입니다.) 아침을 먹기 위해서 라면을 사러 편의점에 갔다 왔습니다.갔다와서 라면을 끓여서 태블릿pc로 영상을 보면서 먹고 있던 중 어머니께서 갑자기 시끄럽게 녹즙기계로 녹즙을 갈고 계셨습니다.저는 그래서 시끄러워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어머니는 "너는 밤마다 시끄럽게 해도 내가 봐주는데 너는 왜 시끄럽게 하는 것을 1분도 못참냐?"라고 화내셨습니다.그래서 저는 왜 내가 꼭 머 볼때 시끄럽게 하냐고 말했습니다.그래서 형이 나오더니 야 조용히 안해 라고 명령하듯이 말했습니다.그래서 넌 좀 빠져라고 제가 형에게 말했습니다.(평소에도 형이랑 자주 싸우고 사이가 안좋습니다.)그래서 형이 너나 조용히 해 라고 말하자 저는 형이 뭔상관인데라고 하면서 말로 계속 싸웠습니다. 그러다가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서 제가 그릇을 던졌습니다.(그릇은 다행이 조금만 깨졌습니다.) 어머니가 "너는 왜 화나면 물건을 던지냐?내가 뭘 잘못했는데?내가 너 때문에 흰머리가 많이 생긴거다." 라고 하면서 계속 화내기 시작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너무 화가 나서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서 이번에는 빔프로젝트 리모컨을 던졌습니다.그래서 빔프로젝트 리모컨이 부러졌습니다.그래서 엄마는 저에게 계속 화를 냈고 형은 저에게 왜 물건을 던지냐?화가 나면 차라리 사람을 때려라 라고 하면서 왜 힘 없는 물건에 화를 내냐 라고 화를 냈습니다.그래서 저는 그만하라고 말을 하면서 너는 뭔상관이냐? 들어가 이 시발놈아 등 각종욕을 했습니다.그러자 형은 112에 신고를 하겠다고 했고 112에 신고를 해서 경찰이 와야 정신을 차리겠다 라고 했습니다.그래서 형은 112에 신고하는 척을 했고 저는 하지마라 라고 하면서 화를 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는 너를 키울 자신이 없으니 나가라고 했습니다.너를 보기도 싫으니 짐 싸가지고 나가라고 했습니다.그래서 계속 싸웠습니다.(그릇도 던지고,빔프로젝트 리모컨도 던지고,빔프로젝트도 화가나서 계속 치고,미친 놈처럼 집에서 소리도 질렀습니다.)지금 매우 후회되고 있는 상태인데 뭐라고 어머니께 말씀 드려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여?원래 오늘 2시30분까지 대학병원에 가서 뇌전증 진료를 받고 약을 타와야 하는데 이미 시간이 지나서 못갔고 화가 나서 스트레스를 풀려고 지금은 대전에 야구 보러 가는 중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뇌전증 환자입니다.아침에 약을 깜빡하고 안먹고 저녁 8시가 되어서야 먹었는데 괜찮을까요?안녕하세요? 뇌전증에 초등학교 5학년 말부터 발병한 22살(05년생) 남자 환자입니다.초등학교랑 중학교 때는 일주일에 1번 또는 길면 한달에 1번씩은 경기를 했고,고등학교 때에는 하지않았다가 작년 8월에 1번,9월에 1번,10월에 1번,올해 3월 22일에 했습니다.제가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어제 저녁8시에 오르필 450정을 먹고 오늘 아침에는 깜빡하고 안 먹고 오늘 저녁 8시에 오르필 450정을 먹었습니다.약을 한 번 빼먹고 먹었는데 괜찮을까요? 몸에 이상이 오지는 않을까요? 지금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주의사항이랑 괜찮은지 자세히 알려주세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뇌전증에 걸린 저 수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뇌전증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앓고 있는 22살입니다.제가 궁금한 것이 있어서 아하에 질문을 남겨봅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12월부터 뇌전증을 앓기 시작해서 22살인 지금까지 계속 뇌전증을 앓고 있습니다.초등학교랑 중학교 때는 1주일에 1번에서 한달에 1~2번 정도 간격으로 계속 정신발작을 했고,고등학교 때에는 발작을 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작년 8월 말부터 발작을 하기 시작하더니 9월달에도 발작을 했고 10월달에도 발작을 하였습니다 . 그리고 오늘도 출근하던 중에 밖에서 발작을 하여 지나가던 분이 119 신고를 해주어서 응급차에서 응급처치를 받고 쉬고 있다가 부모님께서 데리러 와줘서 집에 도착해서 계속 쉬면서 잠을 잤습니다. 제가 지금 먹고 있는 약은 서울대병원을 다니면서 오르필서방정을 하루 2번 아침과 저녁으로 먹고 있고 잠은 12시에서 1시에 자서 출근할 때에는 7시에 일어나고 쉬는 날에는 8시나 9시에 일어납니다.10년 넘게 앓고 있으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너무 수술을 하고 싶어서 그러는데 수술을 할 수 있을까여?그리고 생활습관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저 같은 경우에도 완치가 가능한지 자세하게 알려주세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제가 중고나라에서 야구 티켓 사기를 당했는데 신고하면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삼성라이온즈vs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 개막전 티켓을 중고나라에서 알아보던 중 마음에 드는 좌석을 발견해서 판매글에 구매 문의를 남겼습니다.구매가 가능하다고 해서 계좌로 보내달라고 해서 계좌이체 후 티켓을 달라고 하였습니다.그런데 티켓을 보내주지 않고 있어서 왜 보내주지않느냐하고 물어보았습니다.판매자는 제 계정에 해킹하여 사기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티켓을 못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저는 환불을 해달라 8만원 보내달라고 말하였는데 판매자는 돈이 없다라고 하면서 못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더치트에 사기글을 올렸고 신고 접수는 다음주 월요일에 경찰서에 가서 할 예정입니다. 제 이야기를 보시고 사기가 맞는지 사기가 맞으면 돈 돌려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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