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까다로운추어탕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수능 국어5 영어 3 언어에 재능이 있는 편 인가요?수능에서 공부한 국어는 5등급이 나왔지만 공부하지 않았던 영어가 3등급이 나왔습니다.adhd를 17살 후반에 알게 되어 제대로된 공부를 늦게 시작하고 부족한 점을 뼈저리게 깨달으며 밥도먹지 않고 공부했지만 언어적으로 콤플렉스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치료 이전까지는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난이도 책은 읽지 못했습니다. 시험시간엔 원치않게 잠드는 일이 허다했고, 국어등급은 7등급 영어 등급은 6-7등급 이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고 시간제한이 없다면 국어는 1등급이 나오게 되었습니다.)실기를 하는 학생인지라 고3에 올라와서는 공부를 거의 하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성적이 잘 나와서 혹시 생각보다 제가 괜찮은 사람일까 하는 마음에 궁금해 졌습니다. ‘그래 너 잘났다’고 해달라 하는거 같아서 부끄럽기도 하지만 똑똑하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 질문을 올립니다. 혹시 잘못된 태도가 있다면 함께 지적해 주세요, 고쳐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과의료상담Q. 렌즈를 빼면 뻑뻑해서 계속 끼고 자게 돼요.안녕하세요. 한달용 시력교정 렌즈를 매일 착용하는 학생입니다.렌즈를 끼고 빼는 과정이 번거롭고 위생관리가 어려워 눈에 좋지 않은 것을 앎에도 렌즈를 끼고 자는 날이 많아졌습니다.한 달이 지나 렌즈를 교체하려고 렌즈를 빼고 보니 눈이 너무 뻑뻑해 렌즈를 끼고 자게 되는 날이 반복되었습니다.어느 순간 렌즈를 끼더라도 눈이 뻑뻑하고 인공눈물을 넣어도 뻑뻑해 곤란해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