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자부심있는알파카
- 치과의료상담Q. 혓바늘이나 구내염 났을 때 빨리 치료하는 법이 있나요?평소 구내염이나 혓바늘이 자주 나고, 지금은 혓바닥 측면에 구내염이 나서 매우 아픈 상황입니다... 혹시 어떤 약이 효과가 좋은지, 바르는것, 먹는것 등 어떤 약들이 있는지, 민간요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고집이 너무 세서 점점 지쳐요.셀로그라는 어플이 요즘 유행이라길래, 커플 사이에서 쓰면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한 번 해보자고 했는데 그냥 보자마자 이렇게 앱 깔아서 자주 폰 들여다보고 하는 거 싫어한다고 친구들끼리 하라고만 하네요.. 한 번 깔아서 몇 번 해볼 수도 있는 건데 왜이럴까요? 본인이 안 해본 것에 대해서는 거의 항상 이런 식이에요. 그래서 같이 재미있게 공유할 수 있는 취미가 없네요.. 전 남자친구 취미에 관심 가지고 같이 해보려고 노력하는데,, 이런 남자랑 결혼하면 더 힘들겠죠?
- 강원도여행Q. 강릉 주문진 쪽에 저녁으로 먹을만한 맛집 있나요?강릉 주문진항 쪽에 즉흥으로 놀러가는데 저녁시간 쯤에 도착해요! 먹을만한 것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다음날엔 경포호 쪽으로 넘어갈 것 같은데 먹거리 코스나 구경거리 추천받습니다!
- 가드닝취미·여가활동Q. 아디안텀 고사리가 시드는 이유는 무엇인가요?해 잘 드는 곳 창가에 두었고, 습도 높은 걸 좋아한다 해서 아침 저녁으로 분무해주고 가습기도 틀어놓습니다. 근데 자꾸 잎이 갈색으로 시들어서 잘라주고 있네요.. 다른 분들 보면 풍성하게 층층이 연두색 큰 잎만 잘 자라던데 뭐가 문제일까요? ㅜㅜ 새순은 계속 돋아나긴 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버이날 선물 뭐해드리는 게 좋을까요?저는 28살 여자이고, 직장을 다닌지는 이제 2년 됐습니다. 취업하고 부모님께 간단한 식사대접 외에는 뭘 제대로 해드린 게 없어서, 이번 어버이날 때 저 혼자든 동생이랑 돈을 모아서든 선물을 드리고 싶어요. 부모님은 50대 중반이시고 서울에 사시진 않아요. 보통 어떤 선물을 해드리는지, 아니면 용돈 선물을 드린다 하면 어떤 아이디어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20대 후반, 시집 언제 가냐는 이야기 많이 들으시나요?전 장녀고, 친할머니 입장에선 손주가 3명 뿐이라 그 중 제가 가장 먼저 결혼을 할 거라 예상하시니 기대가 클 수밖엔 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정말 뵐 때마다, 안부전화 드릴 때마다 서른 전에는 결혼해야한다, 좋은 배우자 만나길 기도하고 있다(저희 집안은 다 기독교예요) 하는 말씀만 하시네요. 부모님께도 주변을 좀 찾아봐라 하시고, 할머니는 심지어 다니시는 병원의 한의사분을 저와 연결시켜주시려고 매일 과일을 사가시고 따로 번호를 받아서 밥 약속까지 잡으셨어요.. 제가 연애를 안 해본 것도 아니고, 결혼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니고, 현재 남자친구도 있는 시점에서 많이 스트레스네요.. 다들 28살 여자면 이런 일 겪으시나요?
- 생활꿀팁생활Q. 서울에서 원룸 이사를 가려고 하는데 이사 업체 추천해주세요!은평구에서 대치동으로 원룸 이사를 가려고 해요. 작은 짐들(옷, 식기, 생필품 등)은 제가 박스에 미리 다 포장해둘거고, 침대 책상 의자 같은 가구랑 박스들만 옮겨줄 업체를 찾고 있어요. 친절하고 가격 합리적인 곳 있다면 추천받고 싶어요!
- 가드닝취미·여가활동Q. 필리아페페 잎 상태가 안좋은데 이유가 뭘까요?필리아페페를 키우고 있는데, 잎 중에 흰 반점 무늬가 생겨서 얼룩덜룩한 잎도 있고 평평하게 피는 게 아니라 표면이 둥글게 부풀거나 말린 것처럼 돼요. 이유가 뭔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물은 주1회, 서스티가 흰색이 되어갈때쯤 주고요 해는 창가 앞에 두고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산 킨텍스역 쪽에 놀러가는데 맛집 추천해주세요!킨텍스역에서 내릴 거라 그쪽 맛집 알고 싶어요! 음식 종류는 날거나 프랜차이즈만 아니면 될 거 같아요! 남자친구랑 갈 거고, 분위기는 상관없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4세 남자친구 외박 불가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남자친구는 현재 서울 본가에 부모님과 살고 있고, 예전에 한참 자취를 하다가 2-3년 전에 본가로 들어간 거라고 해요. 전 혼자 자취를 하다 보니, 아무래도 퇴근 후 생활패턴이나 자유롭게 혼자 쓸 수 있는 시간이 달라서 연락이나 만남 등이 아주 자유롭진 못해요. 근데 문제는, 남자친구 부모님이 여행이나 외박을 허락해주시지 않는다는 거예요... 성인 남자고 34살이나 됐는데, 여자친구와 가는 여행에 어머니가 서운해하시고, 아버지는 제가 걱정된다고 안된다고 하시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사귄지 7개월짼에 여행 외박 한 번 못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