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저돌적인야생마
- 상해 보험보험Q. 실효 전 병력과 실효 후 병력이 같을 때 ?보험 실효 전 치료받던 병력과 실효 후 치료받은 병력이 동일할 경우, 이전 병력의 연장선으로 보아 부담보 규제가 완회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질병 코드가 동일하거나 질명명이 동일할 경우?)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맞을까요?
- 의료 보험보험Q. 실효된 보험 무심사로 부활해도 나중에 부담보 걸릴 수 있나요?실효 전 다낭성난소증후군, 실효 후에도 같은 병명으로 치료 받았을 경우 실효 전 병이 재발한 것이기 때문에 무심사로 부활은 통과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부담보 없이 부활 통과하고 같은 병명으로 또 치료받고 보험금 청구 시에 실효 후 치료 이력을 조회하면, 그 때 부담보가 걸릴 수도 있나요? 다낭성이 재발이 쉬워서 그럴 수도 있다고 들어서 궁금합니다제 상황과 완벽히 같은 상황은 아니지만, 부활하고 부담보가 걸리기도 하는지 궁금합니다새로운 보험 가입❌ 실효된 실비 부활 기준입니다
- 의료 보험보험Q. 실효된 실비 부담보 조건 완화하고 싶습니다실효 전 -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생리불순실효 후 - 호르몬 문제로 인한 생리불순현재 심사결과 - 자궁, 난소 5년 무담보 (단 5년 내에 한 번이라도 치료받을 시 평생으로 전환)심사 당시 제가 실효 전에도 생리 불순이 있었는데, 헷갈려서 생리불순이 새로 생긴 질병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강한 부담보가 가해진 것 같구요저번달에 생리불순으로 치료를 받았기에 기간이 너무 최근이라 부담보 해제는 바라지 않고, 완화만 바라고 있는 상태입니다실효 전 다낭성난소증후군으로 인한 생리불순, 실효 후 난소 이상이 아닌 호르몬 불균형으로 인한 생리불순 이렇게 다시 심사를 보면 약간이라도 완화 가능성 있을까요? 실효 전, 후 모두 다낭성이거나 난소 문제일 경우, 실효 전과 같은 질병이니 무심사 가능하겠지만 (담당자님 통해서 들었습니다 / 질병코드 같을 경우 무심사) 난소 이상이 지속되는 것이니 부담보 완화가 오히려 어려울 것 같아서요
- 의료 보험보험Q. 실효된 실비 부활하려고 하는데 부담보 조건에 대해 궁금합니다2008년에 가입한 실비2023년 중순쯤 실효가 되었습니다한달 전 생리불순으로 호르몬제 처방 받은 것 때문에 자궁, 난소에 부담보가 걸렸습니다5년동안 해당 부위 치료받지 않으면 해제된다는데 그럴 수가 없는 상황이라.. (부활 시점부터 1번이라도 치료받으면 평생 보장안된다고 합니다)그런데 제가 실효 전에도 생리불순으로 실비 보험금 받고 치료받은 내역이 있습니다실효 전과 같은 병명인 경우,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부담보를 피할수도 있다고 합니다제가 치료받은 이력입니다실효 전- 다낭성난소증후군, 지속적인 생리불순(다낭성이 원인인 것으로 기억) 실효 후 - 호르몬 문제로 인한 생리불순(추가로 난소 나이가 높게 측정되었습니다 - 호르몬 불균형의 원인일 수 있다고 기억)다낭성이 재발한 것이어야 부담보가 해제되는지, 호르몬 불균형이어도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난소가 문제라는 부분만 같으면 되는지)생리불순인 건 같은데 정확한 병명이 달라도 되나요? 아니면 ”생리불순 치료“라는 범위만 같아도 되나요 ㅠㅠ당연히 거짓보고는 안되겠지만 최대한 유리한 방법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