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정갈한닭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미래에 각광받을 직업은 어떤 직업이 있을까요?약간 스멀토크? 느낌으로 갑자기 궁금해 졌어용 ㅎ제가 평소에 뉴스를 많이 보는데 Ai관련한 뉴스도 엄청 많이 뜨고 학교 선생님들도 Ai이야기를 수업마다 다들 하시더라구요 제 친구들도 그렇구 저두 그렇고 GPT 나 제미나이 없으면 이제 거의 못살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Ai 발전 속도가 빨라서 좀 무섭기도 해요 ㅜ 점점 직업이 대체되고 취업도 잘 안되고 막 그럴거라는데 그럼 저희는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요? 특이점은 언제올까요? 갑자기 미래가 조금 두려워 졌어요 ㅜ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말끝마다 비속어 하는 사람들 심리…?현재 고둥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친구들이랑 잘 지내고 있는데 말을 한마디 할때마다 무조건 ㅅㅂ 이나 뭐 다른사람을 칭할때도 좀 심한 욕을 하는 친구들이 좀 있는데 일단 저는 욕을 잘 안하는 편이거든요 뭐 ㅈㄴ 정도만? 근데 아니 옆에서 듣고있는데 슬슬 화가 나더라고요 너무 욕을 많이해서요.. 이런애들 심리가 아직 중학교에서 벗어나지 못한거거나 좀 쎄보이고 싶은 건가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이것도 성추행?에 해당이 되는 사안인가욤?이건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요! 제가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태권도를 다녔어요.. 옛날에 태권도가 끝나면 태권도 차 타고 관장님이 애들을 집에다 데려다 주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항상 차가 애들이 많이타서 자리도 없고 북적 거렸어요! 그래서 저는 관장님 운전석 옆자리에 앉고 집에 가는데 그때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제가 나이가 초1 때였거든요? 그리고 엄청 더운 여름이었는데 제가 그때 바지를 짧은 반바지를 입고 있었어요 근데 관장님이 애들이 모두 다 내리고 둘만 있을때 제 허벅지를 운전하시면서 만지시는 거예요 계속 손을 올리고있고 만지고… 잘 기억이 안나지만 기분이 그때도 이상하게 무섭고 나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집에 가는데 갑자기 눈물이 나와서 울고 집에 갔죠.. 뭔가 부끄러워서 엄마한테는 자세히 얘기 안하고 웃으면서 유쾌하게 그냥 날 만졌는데 짜증났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그냥 다닌다고 해서 다녔는데 제가 그때는 이게 뭔가 좀 이상한지 인지를 못했었거든요?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뭔가 기분이 나쁘네요 ㅎ 태권도를 그때 딱 끊고 다니지 말았어야 했는데 오래 다닌 만큼 좋은 추억들도 많지만 안좋은 추억도 그만큼 많고 좀 후회가 돼요 ㅎㅎ 그 사건 이후로 누군가를 좋아하거나 약간 썸을 탄다 해도 피하게 되고 그냥 그 상태가 최대 였어요.. 내년에 성인이 되는데 만약 누군가와 사귀게 된다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네요!
- 미술학문Q. 고3 3월달부터 입시미술 가능할까요?제가 원래 미대를 가고 싶다고 생각은 했었는데 정확히는 패션디자인학과요! 근데 주변에서 미대는 성적으로도 갈수 있고 학원에 드는 비용도 많아서 돈버리는 거라고 해서 그냥 미대를 포기하고 성적으로 패디과 말고 의류학과를 가자! 라고 생각을 했는데…. 여고라 그런것두 있고 제가 고2때 이과를 선택했어서 내신이 낮아요 ㅜㅜㅜ그래서 지금은 문과로 옮겨서 사문 같은 과목은 고3때 1등급으로 올릴수 있고 공부를 열심히 하려고는 하는데 어차피 좋은대학 못가니까… 라는 생각때문에 머릿속이 너무 어지러워요 ㅜㅜㅜ 엄마는 지금도 괜찮다고 미술학원 다니라고 내신도 올리고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고3 3월달부터 입시 미술을 하기엔 너무 늦은거 아닌가요..?? 아니면 가능성이 있나요? 일년하고 합격하신분도 계신가요? 솔직한 답변도 좋으니 그냥 솔직하게 말씀해 주세요!! 참고로 저희 아버지가 미술쪽 직업이시라서 저도 약간 혹시 1년 하면 될라나? 라는 망상에 조금 빠져 있어요 ㅎㅎㅎ친절한 조언 부탁드려요 !!!!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3 대학 학과(미래 진로) 고민 ….안녕하세요! 여고에 다니고 있는 고3임다!!제가 지금까지의 성적이 그리 높지 않아서.. 지금 열심히 공부를 하고 있긴 하지만.. 인서울 4년제 가는게 솔직히 쉽진 않잖아요?ㅜㅜ 그래서 정말 혹시나 전문대에 가게 된다면 명지전문대나 이런쪽도 한번 생각해 보고 있는데 일단 제 고 1,2 생기부에 희망하는 학과를 의류학과로 많이 채웠습니다… 전 옷이나 패션쪽에 관심이 많고 제 적성에 잘 맞아서 그냥 별 생각없이 썼는데 부모님이 패션쪽은 정말 힘들고 만약 전문대를 나오게 된다면 4년제를 뽑지 전문대는 안뽑는다. 취업도 잘 안되고 나와봤자 써먹을 곳도 없다고 말씀하셔서 저도 생각해보니 너무 희망찬 미래만 생각했지 정말 생각없이 해맑게 살아온것 같더라고요… 부모님께 성공해서 효도도 하고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데 성적도 낮고.. 학과도 좀 힘든 학과고.. 그래서 제가 궁금함건1. 만약 전문대 패디과를 나오게 된다면 어떤 직업을 갖게 되는 건가요? 취업은 가능 할까요..? 이게 검색을 해봐도 잘 안나와서…2. 전문대에서 4년제로 편입하기가 얼마나 힘든가요..?저는 편입을 하고 싶은데 너무 철없는 고민일까요?3. 그냥 차라리 기술직( 스킨케어사, 메이크업) 혹은 유아교육 등 나만의 기술을 가질수 있는 전문대 학과를 갈까요…?마음만큼은 4년제 좋은 대학을 가고 싶어서 공부는 하는데 잘 안되네요.. 제 미래를 위해 조언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