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고앵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손만 보면 공격하는 고양이. 어떻게 고칠 수 있죠?저희집 고양이는 구조된 아이로 5개월에 저희집에 왔습니다.지금은 같이 산지 2년정도 됐고, 애가 어렸을 때 잡혔던 기억이 많이 안 좋은지 여전히 도망을 다녀요.겁이 저어어어엉말 많습니다. 그냥 겁쟁이에요. 작은 소리에도 정말 예민하고..문제는 그냥 도망만 다니고 내외하면 모르겠는데 놀아달라고 다가와서 울고 밥 달라고 울고의사표현은 확실하고 놀아달라고 조를 때는 다리에 헤드번팅도 하고 애교도 많습니다.발라당 누워서 배도 까고요. 칫솔에 막대기를 길게 붙여서 칫솔로 만져주는데 정말 좋아합니다.칫솔로 얼굴 만져주면 너무 좋아하고요.근데 손이 조금이라도 눈 근처에서 움직이면 엄청 길게 냐아아아아옹 하고 울거나 피하거나혹은 때립니다. 가끔은 칫솔로 만져줄 때 좋다고 골골거리다가 손이 눈앞에서 움직이고 있으면 지그시 보다가 주먹으로 때려요. 손으로 놀아준 적은 전혀 없습니다. 진짜 걍 손이 얼굴 근처에 있으면 무조건 방어를 취하는 거 같은데이런 경우엔 어떻게 이 공격성을 줄여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손이 익숙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만질 때 울면서 드러눕는 고양이.. 무슨 뜻인가요 ...?저희집 고양이는 작년 4월쯤 입양한 아이인데 이제 좀 집이 편해지고 손도 조금 타기 시작했습니다.의문인 것이, 만질 때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얼굴을 쳐다보고 야옹하고 울고는 발라당 누워버려요.이건... 무슨 뜻인가요 ..? 그 상태로 만지려고 손을 내밀면 때리거나 도망갑니다 ..눕는 건 싫다는 건가요 ..? 만질 때 꼬리를 탁탁 치거나 그런 건 없어요.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이유가 뭔지 궁금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