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책임감넘치는은행나무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당근으로 아이맥 구매예정인데 어떤 사양이 더 좋을까요 ?A사양21년형 21인치 490,000원사양 사진참고B사양19년형 21.5인치 500,000원사양 사진참고* 두제품 모두 키보드, 마우스 포함 가격고사양 작업들을 (영상, 3D) 작업들은 안하는 편이고 그래픽, 편집쪽의 작업을 주로 합니다. 프로그램은 어도비 일러스트, 포토샵 정도 사용할텐데 두 사양중 어떤 사양이 더 좋을지 추천 부탁 드립니다.(작업물 저장 시 외장하드에 별도 저장 예정)
- 부동산·임대차법률Q. 보증금 반환청구 시 바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부모님께서 살고계신 집 계약이 만료되어 나가야하는 시점에 집주인이 보증금을 약 8600만원 돈을 주지 않고 집을 나가고 다음 세대가 들어온다면 준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 계속 버텼습니다.부모님께서도 월세도 낼 필요가 없다 생각하시고 (약간 배째라 입장) 계속 사시다가 결국 집주인이 강제집행을 강행하여 한순간에 집에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후 보증금에서 몇몇 항목의 금액을 제하고 돌려주었는데요.-그동안 납입하지 않은 월세-밀린 공과금 (전기세, 수도세)-강제집행 비용 (집행 시 사용한 트럭, 창고, 열쇠집 등)이것저것 제하고 나니 8600에서 4300밖에 못돌려 받았습니다. 월세 항목에서 저희가 500만원 정도 더받아야 하고, 공과금 납입 목적으로 가져간 금액도 내지 않아 고지서가 아직도 날라오고 있다고 합니다.이후 그 집주인은 저희 가족 모두 차단한 것인지 문자, 전화 모두 받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강제집행 비용도 저희쪽에서 전부 나가야하는게 맞을지요 ?경찰서며 상담을 고소 쪽으로 받았지만 별 수 없다며 민사로 보증금 반환청구 쪽으로 알아보라고 하시네요.. 승소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 그리고 승소를해도 돈을 바로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많은 사기범들이 결국 돈없다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결국 못돌려 받는게 아닐지 생각이 들어서 문의 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사 4년차 올해 상여금 보너스 아예 없네요..현 회사 4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대표님께서 3년전 개인 사업으로 저 또한 기존 업무와 개인 사업 업무를 같이 병행하게 되었어요.그러던 중 올해 출산까지 하게 되셔서 일이 더 가중이 되었었는데, 올해 설날 추석 떡값은 커녕 선물도 없었구요 바쁘시니 그러려니 했었는데..연말마다 들어오는 보너스도 없네요.. (급여는 들어온 상태)개인 사업을 하게 되면서 명절 빼고 공휴일 모두 못쉬고 일하면서 주말 휴무에서 일월 휴무로 바뀌고 쉬는날 마저도 개인 사업장 CS관리 (문의 및 sns관리) 때문에 사실상 너무 힘든 한해였습니다..급여는 세후 230밖에 안되고 일은 너무 가중상태에 공휴일, 야근 수당은 한번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 일은 더 많아지고 그만큼 책임도 있게 더 일을 했는데 돌아오는게 너무 없네요..그러다보니 저도 자연스레 퇴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퇴사 시 이런 문제를 가지고 말씀드려서 돈을 받을 수 있을까요 ?
- 회생·파산법률Q. 회생 인가 결정 전 퇴사 해도 괜찮을까요?전세사기 문제로 올해 2월부터 회생 준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전세사기가 급증하고 문제가 심각하여, 몇차례 자료 보정명령도 치뤘는데요.마지막 7월 말 보정명령을 끝으로 법원쪽에서 아무런 답변이 없는 상황입니다. 법무사님께서는 지금 법원에 회생, 파산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걸리는 거라 말씀하시는데요..문제는 지금 회사 사정, 회사에서 일하는 조건들이 너무 힘들어 퇴사가 몹시 필요한 시점입니다. 정신적 육체적으로도 너무 지친상태라.. 가능한 빨리 퇴사를 하고 싶은데, 여러 복잡한 상황이 있어 최소 한두달 시간은 회사에서 요구할 것 같아요.법무사님께서는 회생 인가결정 전에 퇴사하게 되면 법원에서 간혹 불시로 재직증명서나 급여명세서를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중도 퇴사는 위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인가 결정이 날때까지 현 회사에 있는게 안전하겠죠 ?만약 퇴사를 하고 다른 회사로 바로 환승을 하게 되면 문제가 좀 덜할까요 ?인가 전 퇴사 후 아무런 재직활동이 없다는걸 알게되면 회생은 불가능하게 되는건가요 ?!
- 회사 생활고민상담Q. 근로계약서 미작성 및 연차가 쌓일 수록 낮아지는 복지와 과잉업무에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2달 여유기간만 회사에게 주고 퇴사통보 해도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현 회사에서 내년이면 햇수로 4년차에 접어듭니다. 디자인 스튜디오 2인 기업이라 중소기업 중에서도 많이 작죠. 디자인계는 야근이나 철야도 워낙 많다보니.. 처음에 입사 당시 연장근무 수당 상여금 등의 복지들은 걱정하지 말라는 대표 말만 믿고 들어왔습니다.첫 1-2년간 정말 바쁘고 힘들게 보냈습니다. 하지만 그 힘듦만큼 보상을 해주시니 버티면서 즐겁게 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2년차가 되었을때 연봉 협상을 하면서 급여 200에서 250으로 올렸는데, 식대를 제외한다고 하더군요.. 이때부터 느낌이 좀 쎄했습니다. (이전에는 법인카드로 식대 제공했었음) 그리고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아 2년차에 요구를 했는데 우리사이에 뭘~ 써줄게 이야기만 하시고 아직까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는 상태입니다.*3년차에는 연봉협상이 아닌 월 급여 10만원만 올려준다며 넘어감이후 대표께서 개인 사업을 하셨고 이후 부터 성과금 등이 조금 적어진 듯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연봉이 올라서 그런걸까 생각은 했지만 일들이 워낙 바쁘니 그냥 지나쳤구요.이후 사업에 비용들이 생기면서 점점 상여금이며 명절에는 그 흔한 스팸 선물 하나없더군요.. 그리고 출산으로 인해 사업장 현장과 디자인 실무 병행을 제가 전부 하게 되면서 현장에서 일을 끝내고 집에서 디자인 업무를 하게되고 쉬는 날도 일을 하게 되는 상황들이 일상이였구요.올 한해 그렇게 쭉 반복 되다보니 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너무 지친 상황입니다. 이 모든 상황을 아심에도 그냥 고맙다는 인사만 있을 뿐이지 다른 보상은 없는 상태..일은 배로 늘어나고 있는데 반대로 복지나 보상은 거꾸로 하락하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회사를 위해 정말 열심히 제 일처럼 생각하고 노력했는데 그냥 소모품처럼 쓰여지는 기분이에요내년이 넘어가기 전에 퇴사 목표 예정이구요, 올 10월쯤에 이야기하면 약 2달 조금 안되는 시간이 남는데 이상이 없을까요 ?회사에서 저를 불리한 쪽으로 계속 몰거나 퇴직금 지급을 못하겠다 등의 문제가 생기면 같이 법적인 대응을 해야할텐데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것에 대한 불의점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