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히유쾌한오랑우탄
- 내과의료상담Q. 이게 혈변일까요?? 대장이나 위의 암일 확률이 있을까요?평소에도 변이 무르거나 점액변 설사를 거의 하는 편입니다. 심하면 하루 5번 이상 적을땐 1-2번 정도입니다. 육회나 날 것, 상태가 안좋은 음식, 특히 밖에서 음식 등을 먹으면 복통을 동반한 설사를 합니다. 4-5년 전에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을 2개 정도 떼어내고 3년 전에 대장내시경을 받았고 특별한 소견은 없었습니다. 아침에 비트원액즙을 먹었는데 설사를 하니 붉은색의 점액이 보여 걱정이 됩니다. 치루수술 경험이 있어 항외과는 6개월 전에 갔는데 선생님이 안에 내치핵이 있고 특별한건 없다고 하셨습니다.위에 점막이 볼록한게 있어 추적관찰이 필요하다 하셔 매년마다 위내시경을 포함한 건강검진을 함에따라 6개월 전에 위내시경을 했고 복부CT도 같이 찍었는데 결과는 이상이 없다고 하셔서 과민성대장증후군 약을 처방해주셨습니다.(약을 먹으면 안에 지사제 성분때문인지는 몰라도 설사가 멈추고 정상적인 변을 봅니다). 해당 변이 혈변에 해당하나요?제 증상들을 종합해봤을때 큰 병일 가능성이 있을까요?위내시경과 함께 대장내시경을 해봐야할 상황인가요? 붉은변을 내린 뒤 비데를 하고 변기물을 봤는데 붉은색이 없고, 휴지로 닦은 결과 빨간색 등이 묻어나오지는 않습니다. 제가 본 변을 가지고 집에서 혈변인지 아닌지 테스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내과의료상담Q. 간에 매우 작은 점... 검사를 받아봐야하나요?하지정맥류 수술을 받기 전 3차원 혈관 CT를 찍어 스캔을 받았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다른 장기에는 이상이 없는데 간에 아주 조그많게 검은 점처럼 뭐가 있다고 얘기를 해주셨어요. 선생님이 병원에 가보라거나 다른 말씀은 딱히 없으셨습니다. 평소 지방간이 매우 심하게 있는 편이었고 6개월전에 복부초음파나 복부CT를 다른 병원에서 했을때는 따로 언급은 없었습니다. 검사를 받아봐야하는걸까요? 만약 받는다면 어떤 검사를 받아야할까요?
- 치과의료상담Q. 구강 내 점막에 붉은색 점이 뭘까요???구강 내 왼쪽볼쪽에 붉은색 점이 있어 후레쉬를 비춰보니 출혈인 듯 출혈 아닌 느낌이 있습니다...약 일주일전 잇몸 스케일링을 위해 치과를 방문해 엑스레이는 위아래 상하 다 찍어봤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특별한 것은 없다고 하셨습니다....현재 통증은 없는데 혀로 만지면 병변부분이 오돌도돌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혹시 구강암이나 종양일 가능성은 있는걸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치과의료상담Q. 잇몸에 찍힌 상처 같은게 났어요....빨간색 친부위에 찍힌거처럼 잇몸 상처가 났어요... 칫솔질하다 찍힌적도 없는데 갑자기 저런게 생겼는데 큰 통증은 없으나 누르면 살짝 통증이 느껴져요. 오라메디 같은거 바르면서 가만히 놔두면 저절로 없어지나요?? 아니면 병원을 가야할까요? 간다면 어디로 가면 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하지정맥류 수술 후 부작용인가요..?안녕하세요.30대 성인남자입니다.왼쪽 다리 앞쪽에 허벅지 하지정맥류 수술을 했는지 2주가 지난 상태입니다.(저같은 경우 핏줄은 튀어나와있지 않았고 초음파검사를 통해 확진을 받았습니다. 수술방법은 레이저+부분결찰술로 진행하였습니다.)수술 후 일상생활을 하며 허벅지나 다리가 당기는 통증 등은 있었으나 다른 특별한건 없었습니다.그러나 금일 화장실 청소를 하기 위해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날때 머리가 핑돌면서 기절을 할 뻔했습니다. 구역감도 느껴지구요.수술 이전에는 해당 증상들이 없었는데, 수술 후 처음으로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나는 과정에서 생겼습니다.정상적인 회복 과정인건지, 평생 쪼그려 앉기는 못하는 부작용으로 남는 건지 걱정이 됩니다. 전문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재가노인복지센터 대표(시설장 겸직시) 수입이 0원일 경우 급여 나갈 부분안녕하세요 재가노인복지센터를 창업한 1인 사업자입니다.현재 개업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제가 대표이면서 시설장을 겸직하고 있고 요양보호사를 1분 두고 있으며, 대상자는 어르신 1명이에요. 기관 신고를 할 당시 1년에 대한 예산을 입력하다보니 나중 대상자가 늘어날 것을 고려해 제 급여를 최저임금으로 하여 210만원을 가져간다고 작성하였습니다. 물론 제 것에 대한 부분이니 근로계약서도 적었구요. 그런데 막상 운영을 해보니 2달째 대상자 1명이고, 요양보호사 급여를 주고나면 남는 돈은 거의 없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제 급여는 7월, 8월 가져가지도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4대 보험료가 총 60만원, 원천소득세 역시 4만원 가량 낸 상태입니다. 가져가는 돈이 없는데 세금과 4대 보험료는 내야하는게 너무 억울하여, 지자체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였더니 버는 돈이 없어도 시설장에겐 반드시 최저시급 이상의 급여가 나가야 한다고 하네요. 제가 대표이면서 시설장인데, 버는 돈이 없는데 빌려서라도 제게 돈을 주어야 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가서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1. 대표이면서 시설장을 겸직하는 경우 대상자가 없어 수입이 없더라도 반드시 시설장의 급여를 최저시급 이상 지급하여야 하는건가요? 2. 내가 나한테 돈을 지급하기 위하여 남의 돈을 이자를 주고 빌려서라도 줘야하는게 맞는걸까요? 3. 만약 주어야 한다면, 어떻게 지급하면 될까요?전문가 분들의 현명한 견해 기다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몸에 붉은 반점이 계속해서 올라옵니다몸에 사진과 같은 붉은 반점(가운데 부분에 딱지가 발생) 이 계속 발생을 하고 있습니다. 피부과에가서 피검사를 포함한 검사는 하지 않았고 선생님께서 육안으로 보시더니 알러지에 의한 피부염이라고 주사와 약 2주치를 처방해주시면서 더마타손(모메타손푸로에이트)라는 약을 발라라고 해주셨습니다. 3일째 약과 바르는 약을 바르는데도 반점이 더 번지는 느낌이 듭니다. 성기엔 저런 반점이 없고 방광 포함 배, 몸 쪽에 올라오고 있는 상태입니다.의심스러운 성관계 경험은 있지만 콘돔은 절대적으로 착용하고 관계하는 편이라 무조건 콘돔을 끼고 했습니다. 키스는 아예 안하고 구강섹스도 가급적 상대방이 해주는건 받지 않는 편이었습니다.매독일 가능성이 있을까요? 헤르페스일 가능성이 있을까요?병변상 어떤 성병일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