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로맨틱한갈비탕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유없이 울적할 때 여러분은 무엇을 하시나요?가끔 가다 특별한 이유 없이도 그냥 울적해지는 날이 있지 않으신가요?그런 날에는 다들 어떻게 극복하시나요?여러분들의 방법이 궁금합니다!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종의 기원 읽어보신 분 계신가요???현재 친구의 추천으로 정유정 을 읽고 있는데다른 분들은 감상이 궁금해요스포는 하지 않는 선에서 읽은 분들의 감상평 듣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다들 식사할 때 무엇을 보면서 드시나요?전 식사시간에 항상 뭘 틀어놓고 보는 편인데너무 집중하기는 싫고 적당히 흘러가는 영상을 보는 편이랍이다추천하는 영상이나 유튜버가 있으신가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독서모임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요모임에서 만나서 다같이 책을 읽는 시간을 가지는 건가요?아니면 각자 읽고 와서 느낀 점 이야기를 하는 건가요?해보신 경험이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바랄게요!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스포o)자몽살구클럽 읽으신 분들의 감상평이 공유해요저는 우선 14살 어린아이의 시점에서 이야기 진행이 되는데 진짜 그 어린아이가 쓴 글처럼 느껴져서 신기하고 더 몰입이 잘되었던 거 같아요처음 보현이 때만 해도 희망찼는데태수 때는 사실 보기 전부터 뭔가 쎄하다...불안불안하다 했는데 그렇게...그 와중에 저는 그런 선택을 해야만 했던 태수보다 남겨진 클럽아이들이 걱정이 되어서 저도 모르게 태수를 원망하게 되더라구요남겨진 애들은 어떡하라고...하면서 태수는 원망 받을 아이가 아닌데...저는 끝까지 태수를 안아주지 못한 못난 어른이란 생각에 마음이 착잡하졌었어요.유민이 편에서는 애들이 잘 이겨내고 있구나 잘 살아내고 있구나 하는 안도감에 희망을 찾게 됐을 때소하에게 몰아치는 불행이 너무나 안쓰러웠어요하지만 결국에는 죽기보다 죽이기를 선택한 그 아이의 결단을 저는 감히 응원해주고 싶었어요소하는 결국은 살아가겠죠...?그랬으면 좋겠어요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본체에 불은 들어오는 데 작동은 하지 않아요ㅠ본체를 켰을때 led가 켜지고연결된 키보드 마우스에도 불이 들어오는데모니터가 켜지지 않고 다른 기기들도 불만 들어오고 작동이 안됩니다참고로 모니터는 문제없습니다!엉뚱한 곳에 꽂은것도 아니구오!! 완전히 본체 쪽 문제인데 이유를 모르겠습니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마운자로 팔뚝에 맞아도 괜찮을까요?가이드라인 보면 팔뚝에 맞아도 된다고 하긴 하던데다들 배에만 맞더라구요배에 맞는 건 좀 겁이 나서 팔뚝에 맞고싶은데팔뚝에 맞아도 충분히 효과를 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카니보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매번 카니보어 다이어트를 도전했다가 실패하곤 하는데 카니보어 해보신 분들 혹시 꿀팁 같은 게 있을까요??성공하신 분들의 후기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