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융통성있는백호
- 내과의료상담Q. 정기건강검진에 대해 궁금한점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회사에서는 1년에 한번씩 회사에서 국가정기 건강검진을 실시하는걸로 알고있는데요.제가 궁금한 부분은 1년에 1번하는 건강검진에서,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CT항목이 있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1년에 한번씩 매년 복부나 흉부CT촬영하면 방사선이 매년 몸에 누적될텐데 안좋지않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요로결석으로 CT촬영과 X-RAY 검사를 했습니다.제가 최근에 요로결석 확진되어 수술을 했는데, CT촬영을 너무 자주 한것 같아서 걱정입니다.2022년 8월 : 동네 내과에서 CT촬영으로 요로결석 확인2023년 8월 : 복통으로 응급실 이송 후, 종합병원에서 복부CT촬영 후 요로결석 쇄석술 1회 시도 후 귀가함.2023년 8월 : 복통이 또 생겨서, 응급실 이송 후 CT촬영해서 쇄석술로 요로결석 깨지지 않아 입원하여 수술2024년 2월 : 요로결석 통증과 건강 스트레스로 두통이 심하여 뇌CT촬영 (이상 없음-긴장성두통 진단)2024년 4월 : 흉부CT 촬영 (폐 결절 확인됨)2024년 10월 : 종합병원 요로결석 수술 이후 상태확인차 의사선생님 권유 CT촬영이렇게 최근 2년동안에만 6번의 촬영을 했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X-RAY 도 한두번씩 회사 건강검진과 치과진료 등으로 촬영을 했고요.4년전에도 종합검진을 하면서 복부CT촬영을 한적이 있긴합니다.CT촬영을 너무 자주해서인지, 피검사할때마다 호산구(Eosinophil) 수치가 증가해서, 현재는 백혈구 (WBC) 당 호산구 수치를 곱했더니 900cell/uL 수준까지 높아졌습니다.동네의원과 종합병원에서는 알레르기검사, 기생충검사까지 해봤지만 모두 정상범위라고 하며, 호산구증가+호중구감소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제 앞으로 CT촬영은 큰 사고가 없다면 촬영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알레르기질환이나 기생충반응이 없는 시점에, 인과관계가 확실하지는 않지만 CT촬영을 자주해서 최근 2년동안에 호산구 수치가 증가한거라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어떤 검사들을 해서 원인을 잘 밝힐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1년전에 좌측 요로결석 수술한 뒤, 지금은 방광결석이 몇개 생겼습니다1년전에 좌측 요로결석 수술한 뒤, 지금은 방광결석이 몇개 생겼습니다.X-RAY 상에 우연히 방광쪽에 뭔가 발견되어서, 결석이 아닌가 생각중입니다.다음주 월요일에 비뇨기과 선생님을 찾아뵙고, 정확한 정밀검사 후에 어떤 증상인지, 결석크기가 어느정도인지, 수술을 한다면 언제 어떻게 진행할지 정할것 같은데요.궁금한점은 크기가 작은 방광결석은, 방광에서 꺼내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마취하더라도 그것도 굉장히 아프다고 하던데....작년 요로결석 수술후에 요로스탠트 주입하는것도 아팠고, 요로스탠트 빼는것도 아파서..X-RAY 상으로는 크기가 대략 2~4mm 수준인데요. 이 크기는 아무래도 자연배출이 힘들어보이는 수준이라..CT 나 MRI 촬영하고, 방광결석 이외에 다른 위치에도 결석이 확인되면.. 또 수술을 해서 제거를 해야겠네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방광결석 수술 후 회복기간이 궁금합니다.방광결석 내시경 제거수술 후에,회복기간이 궁금합니다.입원치료를 해야 할까요?아니면 수술 후 다음날부터 정상생활이 가능할까요.방광결석은 3~4mm 크기에 6~7개 정도 입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방광결석, MRI 에 대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도와주세요.제가 허리를 삐끗해서 척추와 골반 X-RAY 촬영을 했는데,고관절 사이에 흰색 동그란 물체들이 몇개 보였습니다.크기는 3~4mm 정도로 희뿌연 동그라미였습니다.정형외과 선생님께서는 위치를 보시고,비뇨기과 쪽으로 진료를 받아보면 좋겠다고 하셨는데요.양쪽 고관절 사이에 있는 위치면, 방광 근처인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 삐끗하여, MRI 검사위해 상급병원 진료하려고 합니다.어떤 과 진료의뢰서를 받아야하는지 궁금합니다.상급병원 정형외과, 신경외과 어디로 가야 할까요.다리저림 현상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 산업재해고용·노동Q. 산업재해로 허리신경이 다쳐서 병원치료 받아야합니다.회사에 산업재해 신청하고, 산업재해 인정되면,회사에서 병원비를 대신 내주는게 산업재해 신청진행내용인가요?아니면 제가 병원비는 내고, 영수증을 회사에 재출한 뒤에 회사로부터 돌려받는게 산업재해 신청내용인가요.
- 산업재해고용·노동Q. 산업재해 진행방법과 인증하는것이 궁금합니다.산업재해 인증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제가 창고에서 박스를 나르는 업무하는 직원인데, 박스를 나르다가 허리를 삐끗한것 같아서, 임원진에게 [박스를 나르다가 허리를 다친것 같아서 조퇴하고 싶다. 물리치료 받으러 가겠다] 얘기를 하고, 조퇴한적이 있습니다.정형외과, 신경과로 진료받으러 간것이 아니라, 한의원에서 찜질하고 물리치료를 받아서, 의사소견서나 진료기록은 없습니다.그런데 한의원에서 몇일동안 찜질하고 물리치료를 받아도, 허리통증이 나아지지않았으며, 다리저림현상까지 나타나서, 의사분들께 물어보니 척추신경이 다쳤을때는 다리저림 현상도 나타날수 있다고 하여, 이제는 정형외과나 신경관련부서로 가서 의사분께 검사를 받아보려고 합니다.그런데 제가 허리를 다친게, 박스를 나르다가 다쳤다는걸 어떻게 입증할수 있는지 궁금하며, 회사에서는 제가 오히려 박스나를때 자세가 불량하거나, 무리를 했기 때문에 다친거라고 직원탓을 할수도 있을것 같아서 걱정입니다.걱정하는 이유는 과거에 산업재해로 다친 직원이 산업재해 인정해달라고 회사임원진과 싸우는 과정에서, 임원진이 산업재해 인정하면 회사보험료가 올라간다고 큰소리 치면서 직원을 혼내고 싸우는걸 봤기 때문에, 산업재해 인정된 이후에 회사로부터 진급누락+연봉상승누락+업무과다 등 불이익을 받을수 있을것 같기 때문입니다.어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 내과의료상담Q. 혹시 CT촬영으로, 몸속에 표피낭종 확인이 가능한가요?최근 오른쪽 옆구리가 2년정도 아프면서, 내과와 비뇨기과에서 혈액검사, 소변검사, 초음파검사, CT, 내시경까지 했지만 원인을 찾지 못했는데요.아픈위치는 내장 깊숙히 아픈게 아니라, 옆구리에서 안쪽으로 1~2cm 속이 아픕니다.벌써 그 위치가 아픈지 2년이나되서, 내과와 비뇨기과 검사에서 확인이 안되면, 외과나 신경과쪽으로 확인해야하지않을까 생각중입니다.그 위치 주변 5cm 옆으로 예전에 표피낭종 3cm정도 짜리 제거한적이 있는데, 당시에는 외부로 조금 볼록 튀어나와서 알게되어 외과수술한거지만, 몸 속에 표피낭종이 생겨서 외부에서 관찰이 되지않을때는 CT로는 1~2cm 정도 표피낭종은 발견할수있지않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중소기업(제조업) 50인 회사 기준으로, 나이 39살이면 직급 어떤 수준이어야 하나요?뭐 솔직히.. 이 질문 물어보는것도 참 난감하긴 하지만요.지금 7년째 현 직장에 다니고 있는, 구매팀 대리직급 남자입니다.중소기업이라서 구매팀이라고 해봤자 뭐 잔업무+구매계획+생산계획+자재정리 정도뿐이지만,이것저것 개판이라 계획수정하고 업체들과 조율하면서, 사내담당자들과 조율하는데만 하루에 2시간~4시간 걸립니다.구매팀이라고 해봤자 팀장(부장)과 저 밖에 없습니다.제 업무는 원가 관리나 그런건 없습니다.회사가 개판이라 원가 관리같은거 거의 없고요.뭐 물론 제가 모르는 사이에 팀장님이 하긴 하겠죠.그냥 고객사에서 납품가 정해주는대로 거의 끌려다니고, 하청업체에서 대금원가 올리면 체결해줄수 없다고 사장님한테 이르거나 그러면 그냥 끝나는 그런 수준에 사장-전무-이사-부장-차장-과장-대리-사원 있는 회사입니다.나이 39살에 7년차 구매팀 중소기업 남자직원인데..주변에서는 보통 39살~40살 수준에 과장 달고 있거나,차장 진급하기 전이라고 하던데요....?제 연봉은 4천이 안됩니다.인터넷에서 유튜브나 다른 사이트에서는, 제 나이에 남자직원이 연봉 3천 중반 받는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아니면 중소기업이더라도 구매팀에서 5천 넘는 사람도 당연히 있겠고요.저희 회사는 가족회사라서.. 뭐 아시겠죠?사장 가족들은 편하게 일하고(근무시간에 졸거나, 컴퓨터 인터넷하거나, 게임하거나) 상여금도 뭐 따로 받고 있겠지요. 물론 회사가 일이 많아지면, 사장 가족들도 늦게까지 일은 하지만요.사장도 바보가 아니기에, 직원이 일하는 만큼만 돈을 준다고 생각은 하시겠지만.일을 많이 하든 적게 하든, 가족이 아닌 직원들은 월급이 낮은 편이고요.게다가 사장이 예뻐하고 아부 잘 떨어주면서 술 같이 자주 마시는 직원들은 급여를 좀 더 올려줍니다.주변 친구들은 저 역시도 문제라고 하더라고요.첫번째 이유는, 능력을 키워서 이직할 생각을 해야지, 이곳에서 계속 낮은 월급 받으면서 오래 다니려고 하냐고 그러고요.두번째 이유는, 이 회사가 정말 맘에 안들면, 안다니면 그만인데, 왜 투덜투덜 하냐고 그러네요.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역량개발도 힘들어지고, 일을 하면서 월급을 모아야 결혼도 할수 있기에.. 뭐 이것저것 안타깝고 아쉽기도 하네요.아무튼 중견기업이라면.. 또는 다른 중소기업 들은 나이 39살~40살 바라보고 있는 시점에 남자직원은 어느 직급 달고 있는게 보통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