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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이 영화 너무 궁금해요 아시는 분 있나요?틱톡에 이 영화의 영상이 나오는데 내용이 궁금하더라고요.. 영상이 어떤 내용이였냐면..일단 일본 배경인 거 같은데 여고에서 수학여행을 가는 상황이였나봐요. 버스를 타고 있었거든요. 근데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여자애가 버스에서 뭔가를 흘려요. 아마 필기구였던거 같아요.(부정확해요.) 어쨌든 그 물건을 주우려고 몸을 숙여서 주웠는데 갑자기 버스가 반으로 잘리고 다른 학생들이나 선생님들 몸이 다 반으로 잘린거예요. 버스 윗쪽은 날아갔고 사람들 상반신이 다 잘려서 피가 흘러요. 여주인공만 딱 그 타이밍에 몸을 숙여서 몸이 안잘렸죠. 그리고 그 다음 장면으로 넘어가서 주인공이 뭔가에 쫓기는듯 뛰는 장면이 있었어요. 이 장면만으로 뭔가 추측 되시는 분 있나요. 제발요 너무 궁금한 영화예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이 영화 뭔가요? 궁금합니다ㅏㅏㅏㅏ?영화는 미래 배경이였고, 미래에 일어날 살인 사건을 예지해서 제지하는 내용이였어요.미래를 알 수 있는건 세 자매의 예언 덕분이였는데, 이 세 자매는 살아있는게 아닌 느낌이라고 했어요. 그저 저주에 걸려서 눈 앞에 미래만 보인다고도 표현 했던거 같아요.그리고 이 세 자매 중 맏언니인 아가사라고 있었는데 아가사가 세 자매중에서 가장 능력이 완전하고 강력하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이 모든 걸 주관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날, 업무를 보던 중에 사건이 뜬거죠. 그래서 확인해보니까..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이 본인이라고 나오는거예요? 그래서 바로 도망쳤어요. 그리고 그 중간 내용은 기억이 안나고 나중에 어떤 의사를 찾아가서 눈알을 빼더라고요. 그리고 인공 눈알을 넣었던거 같아요. 그렇게 한 후에, 아가사를 찾아가서 데리고 도망갔어요.이 영화 제목이 뭔가요. 학교에서 되게 집중해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제목을 모르네요ㅜ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동아리 활동하다 맞았는데 이거 누구 잘못인가요?저는 중학생이고, 학교에서 애니메이션 동아리 하고 있는데, 저희 팀 구성원이 몇명 빼고 그림도 못그리고, 스토리도 못짜고, 편집도 못하는거예요. 한마디로, 그냥 남는 동아리 들어온거죠. 근데 이중에서 맨날 실 없는 소리 하면서 쪼개는 애가 있거든요? 얘가 오늘따라 더 쓸모도 없고, 하는것도 없으면서 씨부리기만 뒤지게 씨부리는거예요.. 그래서 왜 "자꾸 지랄을 하냐." , "인생 그렇게 살지 말아라."(사실 뭐라 말했는지 기억이 자세히 안나긴해요. 근데 그리 심한 말은 아니였을듯 해요.) 이러고 그림을 그리는데, 저한테 뭐가 날아온거예요? 그래서 그 물건이 날아온 쪽을 쳐다보니까.. 걔가 울면서 씨익 거리고 있었어요. '뭐지?'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욕을 하더라고요?"시발 왜 니가 내 인생을 판단해.""시발 내가 니보다 잘 살거야.""니 어머니가 그렇게 가르치셨냐?"이러는데 진짜 개미친년인가 싶어서"나는 니 인생 판단한적 없고, 니가 실제로 하는것도 없으면서 말만 많으니까 내가 뭐라한거지."이랬더니 걍 훌쩍 거리면서 숙제 하던데, 이거 진짜 제 잘못인가요. 저는 동아리 활동 열심히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애한테 화도 안내고, 장난 식으로 뭐라한건데 지 혼자 급발진하면서 패드립까지 씨게 갈기는게 정상인가요. 정신병원을 보내야할까요. 정신병원 추천 받습니다. +걔랑 모르던 사이도 아니였고, 장난도 칠만큼 친한 사이였어요. 걔도 저보고 뭐라한적 많았고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선생님들은 주말에 출장을 가나요?말 그대로인데, 선생님이랑 주말에 따로 모여서 보충 수업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말이죠? 시험 기간인데도 매번 출장이 있느니 뭐니 하면서 빠지시는게 대부분이더라고요. 한달에 2번은 기본이에요. 어쨌든, 선생님들은 주말에 출장을 자주 가시는 편인가요? 그냥 의심 안하고 살았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많이 가는게 아닌가 싶어서 질문 올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재미있는 게임 없을까요 추천 좀 해줘요제목 그대로인데요. 게임이 공포만 아니면 괜찮고요. 블록 블라스트 같은 간단한 시간 때우는 게임이 아니라 정말 몰입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게임이면 좋겠어ㅛ 모바일도 괜찮고 PC도 괜찮아요. 게임이 씹덕같던 유명하던 그냥 아무거나 괜찮으니 추천만 해줘요 ㅈㅂ요 삶이 지루해요++++++스토리 있는 게임이면 좋겠어요. 돈 내야하는 게임이면 가격도 같이 적어주시면 감사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남자인데 최근에 성욕이 늘어서 자위 횟수가..최근에 성욕이 좀 늘어서 자위를 하루에 적으면 2번 많으면 4번도 해봤거든요? 이게 무슨 문제가 될까요? 당연히 씻고하고요. 애널로는 절대 안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새벽 6시까지 밤새고 산책 한 후에 잠 들면 문제가 생길까요?지금 방학이라서 살 좀 빼려고 방법을 생각해보다가 새벽 산책이 떠올랐는데 제가 밤에 노는걸 못참거든요... 근데 새벽 산책을 하려면 빨리 일어나야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밤을 새고 6시에 후딱 산책했다가 집 와서 자는걸 생각해봤는데 무슨 문제가 생길까요. 오늘 실행하려고 하는디 문제 생긴다 싶으면 안나가려고요... 뭐 살 빼는건 다른 방법을 모색해봐야죠...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동성인 친구끼리 서로 만져주기도 하나요?이게 저희 학교에서 소문 났던건데 남자인 A,B가 서로 맞딸을.. 쳐줬다고 하더라고요.. 원래 동성끼리 맞딸을 쳐주나요.. 이것 외에도 들은게 있는데요.. 초등학교때 자지가 큰 남학생을 여러명이 대딸을 쳐줬다고... 하아.. 뭔지 모르겠네요.. 이게 뭐지.. 그리고 학교에서 서로 야한 농담하며 뒤에서 자지 비비는척 하고 애널섹스 하는척 하는거도 이해가 안되네요.. 정말 어지러운 이야긴데 그냥 궁금한게 왜 이런 짓을 하는거죠. 뭐 게이면 이해가 가는데 그 소문의 중점인 아이들은 다 여친있고 그러던데 그냥 성욕에 지배되어서 그러는건가요. 맞딸 쳐준적 있고 대딸 받아본적 있는 분께 답변 부탁드리고 싶네요. 아니여도 그런거 구경해보신적 있으면 그냥 답변해주세요 제발 제 머리에서는 더 이상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