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꿈많은벨로시랩터
- 산부인과의료상담Q. 생리전 증후군이 없는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부족한건가요?안녕하세요저는 여태껏 생리로 인해 일어나는 몸의 변화를 크게 체감해본 적이 없습니다기분이 오락가락하거나 우울하거나 식욕이 늘어나거나 피부트러블이 나거나 몸무게가 늘어나거나 하는게 전혀없습니다물론 가끔 가다가 나타날때가 있는거같긴한데 이게 생리때문인지 그냥 컨디션변화인건지 헷갈리는 정도입니다그리고 저는 생리통도 거의 없습니다1일차에만 통증이 있고(엄청 약한건 아니지만 약 안먹고 참을만한 정도) 2일차부턴 아예 없습니다육안상으로는 변화가 일정하게 있습니다배란기때는 가슴이 땡땡붓고 아프고 뭔가 몸이 말랑물렁?해지며 허리라인이 무너지고 허벅지에 살이 몰립니다 그리고 생리 2일차에 다시 라인이 잡히고 붓기가 싹 빠집니다생리전증후군을 다루는 영상과 댓글들을 보면 내 몸이 비정상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생리전증후군이 전혀없고 생리양도 그렇게 많지않습니다생리는 규칙적이게 하지만 5일만 합니다1일차 대형, 2일차 중형, 3일차 소형 4일차 팬티라이너 5일차 팬티라이너(거의 안나옴)저 정상인가요?여성호르몬이 남들보다 부족한걸까요?아니라면 저는 왜 남들보다 생리로 인한 몸변화가 둔하고 생리양이 적을까요?
- 역사학문Q. 조선시대 사람들이 현대식의 멜로디가 있는(?) 노래를 듣는다면 어떻게 느낄까요?안녕하세요조선시대 음악은 멜로디가 없는듯한 느낌이 듭니다현대인 입장에서 듣는다면 대체로 밋밋한 느낌을 받습니다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조선시대 사람들한테는 우리가 익숙하고 좋다고 생각하는 곡들이별로라고 생각될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조선시대 사람들이 현대식의 멜로디가 있는(?) 노래를 듣는다면 어떻게 느낄까요?현대식이라고 해서 케이팝, 팝송, 랩 등등 이런 노래를 이야기 하는것은 아닙니다단순히 멜로디가 있는(?) 음악들을 이야기 하는거에요조금 더 단순히 이야기하자면, 조선시대 사람들이 서양 클래식음악들을 듣는다면 어떻게 느낄까요?꺾는 소리라던가 이런거 없이 그냥 목소리로 부르는 멜로디가 있는(?) 음악들은 그들의 귀엔 별로일까요?아니면 그들도 생소하지만 좋다고 느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밤낮이 바뀐것에 몸이 적응할수는 없는건가요? 우리 몸은 어떻게 밤낮을 구분하는건가요?안녕하세요저는 밤낮이 바뀐지 정말 오래된거 같은데 (2-3년?동안 간간이 몇주정도 제시간에 잔거빼곤 계속 새벽 늦게 잤어요)밤낮이 바뀐거에 몸이 적응을 못하는거같아요밤낮이 바뀌었다고해도 평균 9시간정도 자는거 같은데건강이상 증상이 계속 나타나요 (피곤함, 기립성저혈압, 특유의 수분 머금은듯한 몸 붓기, 어지러움, 생리 지연)그리고 12시 이전에 자주면 이런 증상들이 싹 사라집니다밤낮이 바뀌면 아무리 오래자도(12시간이상) 계속 피곤하고 졸렵고 위의 증상들이 계속 있습니다잠깐도 아니고 이정로 오래 밤낮이 바뀌어있으면 몸이 적응할법도 한데 무슨 기전으로 이러는걸까요?찾아보니 햇빛으로 인해 몸이 밤낮을 구분한다고 하던데 그건 또 아닌거같은게집에만 있어서 햇빛을 전혀 받지 않을때랑 햇빛을 낮에 받아줬을때랑 증상은 똑같았어요+저같은 타입은 해외에 장기체류가 불가능하려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장염 후 몸무게가 오히려 증가한 이유와 원리안녕하세요보통 장염 걸리면 몸무게가 줄어든다고 했던거 같은데저는 오히려 0.5키로 증가됐어요 무슨 원리일까요?몸무게가 감량되는건 토하고 설사하면서 수분이 빠지는거라 이해가 되는데 몸무게가 증가되는건 어떤이유인건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아무것도 먹지않아도 헛배부르고 조금만 먹어도 소화가 잘 되지않고 체해요안녕하세요저는 위장이 별로 좋지않습니다아침에 아무것도 먹지않은 공복상태인데도 헛배부름이 느껴지고 배가 빵빵합니다 그리고 뭔가 먹지않아도 혹은 먹어도 언제나 트림이 잦습니다조금만 많이 먹어도 바로 체하고 컨디션이 좋지않을땐 조금만 먹더라도 체합니다자세를 똑바로 피면 숨이 잘 안쉬어지기도 하고 가만히 있는데도 숨이 차기도 합니다조금만 먹어도 배가 빵빵해집니다평소에 굶더라도 배가 잘 고프지않습니다 배가 고프다기보다 위가 쓰립니다5일정도 물만 마셔본적이 있는데 배가 전혀 고프지않았습니다참고로 제 식습관은 그다지 나쁘지않습니다 야식을 먹는다거나 나쁜음식을 먹는다든가 등의 나쁜 습관은 없어요제가 느끼기론 식습관하곤 크게 연관이 없는거 같은게 건강한 식생활을 할때 상태가 더 나쁠때가 있고 오히려 나쁜 식생활을 할 때 상태가 더 괜찮을때가 있고 이럽니다컨디션이 더 크게 영향을 주는거 같아요가장 불편하고 누르면 통증이 있는 곳은 위장 쪽(왼쪽 갈비뼈 바로 밑), 명치 쪽(양쪽 갈비뼈 바로 중앙), 담낭 쪽?(오른쪽 갈비뼈 바로 밑) 입니다이 셋 부분은 상시로 아프고 불편합니다
- 역사학문Q. 조선은 엄마의 신분을 따르는데 장희빈은 왜 중인인가요?안녕하세요조선시대 장희빈은 인동장씨 집안의 중인 신분이잖아요?하지만 장희빈 엄마는 파평윤씨더라구요조선시대는 엄마의 신분을 따르는것으로 아는데 어떻게 중인인가요?그냥 양반도 아니고 조선시대 파평윤씨면 상위 양반가문에 속한걸로 아는데요그리고 양반여성은 양반남성하고만 혼인을 올릴수 있는것으로 아는데어떻게 파평윤씨 양반 딸과 중인남성이 혼인을 한건가요?
- 헬스스포츠·운동Q. 걷기 운동칼로리 키/체중 고려해서 계산해주세요안녕하세요키 156 몸무게 442시간 걷기 (속도는 약간 빠른정도, 러닝은 아니지만 설렁설렁 걷는것도 아닌 빨리 걷는 중간속도?)1만4천보키 몸무게 고려해서 운동칼로리 계산부탁드립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항히스타민제 먹으면 체중이 증가할 가능성이 클까요?안녕하세요최근에 피부묘기증이 심해져서 가려움증때문에 항히스타민제를 사서 먹어볼까하는데요부작용에 체중증가 가능성이 있다더라고요제가 약 부작용이 자주 있는편이라서 걱정되는데항히스타민제 복용해도 괜찮을까요?약 복용해도 식단관리하고 운동하면 체중 증가 안하겠죠?다이어트할때 복용하면 다이어트에 방해될까요?또, 무기력증이라든지 이런게 나타날 가능성이 큰 약을까요?참고로 밤에만 복용할겁니다!
- 환자 식단건강관리Q. 고혈당 식사가 더 잘 맞는 사람도 있나요?안녕하세요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에 식습관에 신경을 많이 씁니다특히 혈당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요, 그래서 평소 혈당을 높인다는 탄수화물은 거의 먹지 않습니다하지만 저는 흔히 얘기하는 착한탄수화물(복합당)을 먹으면 몸에 힘이 없는 느낌이 듭니다쉽게 지치고 팔다리도 저린느낌이 나고 기립성 저혈압도 심해집니다저도 처음에는 양이 좀 부족했나? 혹은 잠을 잘 못잤나? 컨디션이 좋지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양도 늘려보고 잠도 늘려보고 해봤는데 속만 더 부대끼고 달라지는건 없었습니다그런데 가끔가다 입이 터져서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이나 단 음식들을 먹어주면몸에 힘이 생깁니다 기립성 저혈압도 없어지고요 (하지만 과일은 해당되지않았어요 바나나라든지)엄청 많이 먹어준게 아닌데도 그럽니다뭐가 문제일까요? 소화력이 약하고 영양분 흡수가 느린편이긴합니다 대사도 느리고요단순당이 소화흡수가 빠르다고 먹어주기엔 다른 건강면에서 걱정이 됩니다복합당이 건강에 좋다고 그랬는데 저같은 체질한테도 좋은걸까요? 어떻게 건강하게 식습관을 만들수 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리를 너무 못해요 어떻게 해야 나아질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저는 요리를 너무너무 못해요아주 간단한 레시피도 제가 하면 망해요유튜브 보고 계량을 똑같이 따라해도 제가 만들면 꼭 어딘가 이상하고아주 쉬운 방법의 요리도 제가 만들면 못생겨져요..심지어 저는 맛도 잘 못느껴서 어떤 재료를 넣으면 어떤 맛이 난다 이런 감도 없어요요리를 그래도 나름 많이 해봤다고 생각하는데 하나도 안늘었어요어려운 요리도 아니고 아주 간단한 요리도 항상 망쳐버려서 자신감이 뚝뚝 떨어져요...가족들도 제 요리는 억지로 먹어주는게 보여요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