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금정
- 생활꿀팁생활Q. 토목기사 하는 데 공부가 중요한가요;;제가 토목기사로 진로를 할라고 하는데 공부를 잘 해야하는가요? 생기부을 보시다 시피 공부는 완전히 접어서요 과연 제가 토목기사 공부를 안하고 대기업에 취직을 할 수 있을까여?
- 피부과의료상담Q. 제 손에서 갑자기 이상한 게 생성이 되었는데 이게 뭐죠안녕하세요 아까 전 까지만해도 문제가 없었던 제 손에 갑자기 이상한 물집 같은 게 생성이 되었는데 이거 문제 있는 건가요 지금은 약을 조금 바른 상태인데 확인해보니 아직도 존재하네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나에게서 냄새가 날까봐 두려운 경우;;안녕하세요 제가 학교에 갈 때 마다 늘 걱정하는 부분 중 하나가 저에게서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을 항상 하고 있습니다.과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향수를 뿌릴까 걱정하는 데 전에 몇 번은 뿌리고 간 적은 있긴 한데 애들이 너무 뭐라고 해야할까 지나갈 때마다 조금? 괴롭다? 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향수를 많이 뿌린 것도 아닌 거 같은데..저는 어떻게 하면 이 고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청소년이 주식을 할 수 있는가????안녕하세요 저는 11년생으로 연나이로 16세, 만나이로 14세입니다.다임선생님이 오늘날 수업 중에 우리 반에서 주식하는 사람은 없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선생님 조카는 저랑 나이가 동일한데 주식을 한다고 하셨습니다.그래서 저도 주식을 해볼까 해서요제가 막 욕심을 잘 내지 않는 성격이라서 1만원 정도만 할 거라서요.. 주식이 가능한가요? 가능한다면 주식구매 방법을 알려주세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11년생과 13년생의 이성 교제에 대한 문제안녕하세요 저는 2011년생이고 여자친구는 2013년생인데저희가 대략 교제를 한 지 1달 정도 되었는데 친구들이 11년생이 13년생이랑 이성교제를??이러면서 놀라거나, 좀 그래 하는데 이게 뭐 잘못된 걸까요? 여자친구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한데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사람은 자기가 죽는 다는 걸 예상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제가 있다가 갑자기 궁금해진 건데 사람이 갑작스럽게 죽을 수도 있다는 걸 다 예상하나요?예를 들자면 출장이 많은 남편인데 그 남편이 토요일에 집에 왔는데 제사용품을 막 사들고 오고 일요일에는 외식을 했는데 막 남편이 애들한테는 집에 먼저 가라고 하고 약국에서 청심환 3개를 사줘요 그리고서 꼭 주머니에 잘 넣고 있으라고 했습니다.그리고 당일 아침에는 아침밥도 안먹고 급하게 나갑니다. 그리고 저보고 주차장으로 나오라고 합니다. 차 덮게를 접으면서 주고 남편은 그렇게 출근을 하러 갑니다.(웃는 얼굴로 손을 격하게 흔들려 인사를 해줍니다.)그리고서는 죽습니다. 지금까지 조모,조부 애기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구피를 사왔는데 저 좀 도와주세요 (빠른 답변을 기다리고 있어요)안녕하세요 제가 오늘 학교 끝나고 구 2마리를 사왔는데다이소에 긴급여분으로 3천원 주고 플라스틱 어항을 구해왔는데구피를 넣는데 처음에는 어항에서 구피가 뻉뻉이 돌고 있길래제미나이에게 물어봤는데 산소가 부족하다 해서 환수를 하라 해서 두 번정도를 환수를 해줬는데그 뒤로 애들이 조금 진정을 해서 위에서 둥둥 약간 기다리는 듯이 있어서 뭐 인가라고 제미나이에게 물어봤는데 수건으로 덮어주라고 해서 덮어줬는데 괜찮은 거겠죠???
- 생활꿀팁생활Q. 이천에 있는 금강메디컬의원 89년도에 뭐였나요?안녕하세요 이 병원에 옛날에 어떤 병원이였나요? 막 큰 병원이였나요 작은 규모 였나요? 할머니가 알려주시길 그때 병원에 운동장 같은데 있었으며, 중환자실, 장례식장이 있ㅏ고 하였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학교 과학발명대회의 주제 어떤 걸 하면 좋을까요 (빠른 답변이 필요해요)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학교 3학년입니다. 내일 학교에서 발명대회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제를 정해야하는 데아무리 생각을 해도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교내서 상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 생활꿀팁생활Q. 미래에 대한 진로 갈등 고민..입니다;;제 미래에 대한 진로 걱정이 있습니다. 저는 일단 진로는 있습니다만.. 하지만 공부가 빡쎈 직업입니다. (저는 공부를 한다고 하면 5분만에 집중력을 소멸됩니다;;) 그 직업이 대기업 토목기사인데문제는 하고는 싶은데 공부가 안됩니다;; (근데 저는 여름에 땀을 흘리며 모래공사판에서 일하는 걸 좋아합니다.)반면 또 다른 직업은 태권도 관장인데 저는 태권도 6년차에 시범단 주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직업에 대한 문제는 제가 성인이면 2030년대인데 그 때에 애들 저출산 문제땜에.. 창업하는 데 문제가 되지 않나 싶습니다. 저는 어느곳을 택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