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다양한탕수육
- 정형외과의료상담Q. 허리통증과 다리저림 증상이 있습니다오늘 갑자기 오전부터 왼쪽 허리부터 엉덩이 위쪽에 통증이 있고 양쪽다리가 저리고 힘이 빠집니다. 일하는데 추워서 그런가 했는데 앉아있을때 특히 더 통증이 옵니다. 아직 근무중이고 퇴근하면 주변에 진료받을 수 있는 정형외과가 없어서 그런데 보통 이런 증상이 있을때 일반 근육통인가요 아니면 따로 검진을 받아보는게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더이상 사는게 의미가 없어지는거 같이 느낍니다그저 생계를 위해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있습니다해보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위해 다니는데 야근은 물론이고 특근강요에 아파서 정시퇴근해도 꼽주는 꼰대 그냥 미치겠습니다. 사회초년생이다보니 버텨야되고 기다려야하고 노력해된다는걸 모르진 않지만 제가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을 해야하는지 그 목표가 무의미해지는게 너무 어렵습니다. 부모님은 제가 힘들어하는것에 걱정은 하시지만 무엇을 하고 싶고 무엇이 목표인지 물어보질 않는게 서운하고 솔직히 원망스럽습니다. 아직 책임져야할건 그냥 미천한 제 몸뚱아리 하나뿐인데 아무리 이 ㅈ같은 현실에서 조금이라도 희망을 찾아보리라 생각해봐도 무매몽지한 제 머리통으로는 여기서 모든걸 포기하고 죽는게 답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지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음악학문Q. A&r현직자에게 여쭤보고 싶은게있습니다대학에서 작곡을 전공했고 일반직장을 다니는 중인데 슬슬전공쪽 일을 시작해보려고 하고 있는데 a&r업무를 해보고 싶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 참고할만한 정보나 팁같은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군전역이후에 음악쪽에 관심이 좀 줄어들다보니 알고있던 지식들도 조금 줄어들고 하다보니 지원해보기 전에 알아보고 싶은게 많아졌습니다
- 해고·징계고용·노동Q. 꿈이있다고 말하는게 해고 사유가 되나요?일한지 3주차 되는 어제 갑자기 퇴근중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현재아웃소싱 소속으로 일하고있으며 해고통보는 아웃소싱업체 자체에서가 아닌 회사에서 인원관리를 하는 부장이라는 양반이 직접 아웃소싱을 통해 해고하였다고 들었습니다. 해고사유가 어이가 없어서 질문글 올립니다지난 3주동안 배정된 파트에서 일을하며 그 조에 조장님과 반장님과 여러 대화가 오고 갔습니다.반장님과 조장님께선 제 이력서를 확인하셨고 면접당시 회사 사장님께서 직접 면접을 보셨습니다.기본적으로 회사 내에 외국인 근로자도 많고 연령대가 높으신 편이기에 저와같은 20대는 거의 없다는 얘기를 들었으며 저는 대학을 예체능으로 전공하였고 그것에 대해 아무관련없는 일인데 이 일을 어떻게 하게되었냐라는 질문같은걸 받았을때 열심히 돈벌어서 그쪽으로 가고 싶은마음이 있다는 얘기를 했더니 그래도 뭔가 한다는게 기특하다는 얘기를 들으며 보통주말에 그런쪽 공부는 계속 하고있냐는 질문에 대충 그런편이다 라는 답변을 했었습니다.근데 갑자기 어제 이러한 이유로 지난 3주동안 아무문제없이 잘근무하다가 어떤 부장이라는 꼰대양반이 그 얘기를 어디서 주워듣고 어짜피 오래 다니지 않을거 같은데 우리가 뭐하러 데리고 있고 뭐하러 일을 가르치냐면서 저를 해고 시켰다고 아웃소싱업체에게 전달받았습니다 당사자인 저도 없었지만 아웃소싱 업체에서도 이런경우는 처음본다며 오히려 저에게 미안해하며 주변에 담당하고 있는 다른업체로 면접자리를 주선해주겠다고 했습니다...ㅋㅋ...젊은이가 꿈이 있는게 뭐가 문제가 된다고 그리고 할 수있으면 진작에 했지 제가 뭐하러 아무관련도 없는 곳에 일을 하러 가는지 이런 어이없는 이유로 인해 해고되었다는게 당황스럽더군요..더 어이없는건 제가 배정된 파트에 조장님께서 혹시 오늘 출근안했냐고 연락이 온걸 보면 이 사안에 대해서 전혀 전달받은것도 없고 아무것도 몰랐던 상황 같습니다..애초에 면접볼 당시에 사장님 과 직접 대화했을때 이러한 얘기가 나왔고 분명 비슷한 얘기를 했던것로 기억하는데 쌩판 누군지 이름도 잘모르는 부장이라는 양반이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말같지도 않은 사유로 저를 해고 시킨건지 이해가 안됩니다출퇴근도 이상없었고 일도 이전에 비슷한일을 오래하누경험이 있기때문에 곧 잘해왔는데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이걸 어떻게 해결하고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