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기애애한미루나무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며칠 묽은 변을 눕니다...얼마 전부터 고양이가 묽은 변을 눕니다. 2일 전에는 완전 설사처럼 쌌고 어제는 모양은 있지만 모두 뭉쳐져서 나왔습니다. 오늘도 비슷하게 모양은 살아있지만 뭉쳐져서 싸져있네요..사진은 어제 싼 똥 사진입니다.기운은 평소와 같고 기운없어 보이거나 하진 않습니다. 식사량이 좀 줄어든 것 같긴 합니다..최근에 사료 변경은 없었고 새로운 간식을 몇 개 먹이긴 했는데 이것 때문일까요..?아 그리고 자동 급식기를 사용하는데 자동 급식기를 씻지 않은지는 쫌 된 것 같습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방에 두고 출근 후 퇴근하니 핏자국이 있어요방에 고양이 화장실과 마실 물 자동 급식기 장난감을 모아두고 문을 닫고 출퇴근을 하는 편입니다.방에는 빌트인으로 옷장이 있는데 면이 거칠진 않고 매끈한 면입니다. 한 번씩 옷장이 닫혀 있을때 고양이가 앞발로 긁는 경우가 있습니다.정확히 발톱을 이용해서 긁는다기 보다는 젤리와 발톱을 같이 사용해서 살짝 밀면서 문지릅니다.근데 오늘 퇴근을 하고 오니 옷장에 딱 고양이 높이에 핏자국이 좀 있었고 바닥에 작게 피가 묻어있는 자국을 봤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앞, 뒤 발을 체크해 봤는데 크게 상처난 건 보이진 않았고 손발톱에도 핏자국 같은 건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손발을 물티슈로 닦아봐도 핏자국 같은 건 보이지 않았습니다.여기서 궁금한 게고양이의 발톱 혹은 젤리에 상처가 나 피나는 경우가 잦은가요? 피가 났을 경우에 많이 위험할까요?손발톱 외에 피가 자주 나는 부위가 따로 있을까요? 체크해 볼만한 곳이 있다면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중성화는 올해 4월 쯤에 했는데 생리일 수도 있는 걸까요?이외에 조언해주실 만한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원은 갈 예정입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고양이 사료토 자주하는 원인을 모르겠습니다이제 1살 된 코숏 암컷 고양이입니다.8-9개월 됐을 때쯤 데려왔고 털토나 사료토 한 걸 본 적이 없었다가 최근들어 사료토를 자주 하네요.급여시간은 06시부터 4시간 간격으로 18시까지 10그람씩 주고 있는데(자동급식기 사용) 밥은 맨날 조금씩 먹으면서 남겨두고 자기가 먹고 싶을 때마다 먹습니다.토 내용물은 사료만 있고 씹은 사료도 있지만 모양 그대로 유지하는 사료도 있습니다.조금 전에 토했을 때는 밥먹고 물을 마시더니 조금 있다가 토를 하더라구요집을 이사하긴 했는데 이사 스트레스 때문이라기에는 적응을 잘 한 것 같습니다..의심되는 부분이 있다면식사 위치가 낮은 곳이고 집에 로봇청소기를 자주 돌려 먼지가 들어가서 그러는 건가이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계속 남아있어서 그런 건가사료가 하림 건사료인데 알이 큰 편입니다. 이걸 안 씹고 먹기도 하는데 그것 때문인가..추가로 병원에 가야 된다면 어떤 검사를 받아봐야하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