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방에 두고 출근 후 퇴근하니 핏자국이 있어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코리안숏헤어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년 4개월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1회
방에 고양이 화장실과 마실 물 자동 급식기 장난감을 모아두고 문을 닫고 출퇴근을 하는 편입니다.
방에는 빌트인으로 옷장이 있는데 면이 거칠진 않고 매끈한 면입니다. 한 번씩 옷장이 닫혀 있을때 고양이가 앞발로 긁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확히 발톱을 이용해서 긁는다기 보다는 젤리와 발톱을 같이 사용해서 살짝 밀면서 문지릅니다.
근데 오늘 퇴근을 하고 오니 옷장에 딱 고양이 높이에 핏자국이 좀 있었고 바닥에 작게 피가 묻어있는 자국을 봤습니다. 그래서 급하게 앞, 뒤 발을 체크해 봤는데 크게 상처난 건 보이진 않았고 손발톱에도 핏자국 같은 건 보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손발을 물티슈로 닦아봐도 핏자국 같은 건 보이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궁금한 게
고양이의 발톱 혹은 젤리에 상처가 나 피나는 경우가 잦은가요? 피가 났을 경우에 많이 위험할까요?
손발톱 외에 피가 자주 나는 부위가 따로 있을까요? 체크해 볼만한 곳이 있다면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성화는 올해 4월 쯤에 했는데 생리일 수도 있는 걸까요?
이외에 조언해주실 만한 부분이 있다면 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병원은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