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자유분방한양장피
- 성범죄법률Q. 성희롱이랑 무단침입으로 신고 하려고요집주인이 당일 12시에 전화했는데 제가 자고 있었거든요 오후2시에 갑자기 문따고 들어왔습니다제가 옷을 벗고 있다 말했고 따로 전화나 문자 남겨 달라 했는데 계속 얼굴을 보자고 했고 나가라고 5번을 얘기 하니 나갔습니다이 내용은 문자로 남겼고 그쪽도 인정 했습니다경찰서 가서 두 개 다 신고 하려는데 합의금은 얼마나 뜯을 수 있죠 이 일 때문에 정신과도 갔다 왔거든요
- 민사법률Q. 고소가능 한가요?........Sns에 제 실명.번호는 안올렸지만 저와 대화로 거짓 섞이고 모욕적이며 욕을 하면서 올렸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같이 욕하고 있고 저와 나눈 대화도 허락없이 올렸습니다 신고 가능한가요
- 지식재산권·IT법률Q. 명예 훼손 하려고 합니다 가능할까요.제가 휴대폰을 주웠습니다 저도 모르겠는데 식당에서 밥먹다가 주머니에 다른 폰이 있다는걸 발견 했습니다그 전에 저는 택시 카페를 갔다왔고여그래서 가게에 맡기기도 그래서 일단 가지고 있다가 분실물 센터에 갔다 놀려고 했다가 제가 지인이랑 있어서 까먹고 집에 까지 가져 왔습니다주운건 아이폰이 었고 저는 아이폰을 만질줄도 모르고 기종이 어떤건지도 잘 모르고요 일단 카페가서 직원 도움 받아서 전화를 했고사과 하고 정황을 말씀드리고 내일 가져다 주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고 제가 일하는 곳이랑 그분이 있하는 곳이 걸어서 10분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내일 가져다 주겠다 하고 끊고 아이폰 전원을 끄려고 하는데 제 카톡 사진이 뜨는 겁니다 프로필 사진 솔직히 여기서 보지 않으려 했는데 보게 되었고 내용은 가관이었습니다 저는 깨진 아이폰의 도둑이 되어있었고 저는 사과도 안한 파렴치한이 되었으며 sns에 제 번호만 가린채 제가한 문자 내용들을 올리면서 욕하고 가져다 주면 욕하고 죽인다고 합니다 제이름과 번호는 나와있지 않지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사실이 아닌점을 퍼트리는데 저는 사과한 전화 녹음이 되어있습니다 고소나 신고가 가능한지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카카오톡 pc로그인 알림이 갑자기 떴어요..저는 원룸에 자취하는데 컴퓨터는 커녕 노트북도 없습니다본가도 멀어서 저번주에 일 땜에 잠깐가서 했지만 부모님은 카톡 로그인 할줄 모르시고 로그아웃하고 삭제까지 했습니다 직장도 컴퓨터도 지금 다쳐서 쉬느라 건드는 사람 없고 기계명도 다릅니다해킹 당한걸 까요 혹시 몰라서 바로 로그아웃이랑 인증해제 하고 비밀번호 바꿨습니다..
- 휴일·휴가고용·노동Q. 무급으로 쉬는데 더 바쁜 느낌이네요.진짜 더 바빠요일하는 날에는 무조건 루틴이 있어서 최소 7시간 자고 밥도 왠만하면 잘 챙겨 먹는데다쳐서 무급으로 2주? 째 쉬는데밥도 제대로 못먹고 나가지도 않았는데 나갈곳이 많아지고 그렇다고친구들이랑 노는건 2번만 했는데본가 갔다오고 가지도 않는 우체국에 병원에갑자기 할 건 왜케 많아지는 건지그냥 푸념 해봤어요차라리 빨리 출근 하고 싶네요 다친김에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데 무급으로 쉬는거라 아껴야 해서 참 /-\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0년 지기 친구가 속물인거 같습니다저는 20대 초반 여자입니다제 친구도 동갑네기 여자고요저는 직장 1년4개월차친구는 대학생 2학년입니다이 친구와 제 스타일이 비슷해서 좋아하던 친구였습니다친구가 일을 안하다 보니 제가 사주는 날이 대다수였고 제가 만나자 하지 않으면 절대 연락안라는 것도 그닥, 저도 바쁘기도 하고 말하면 풀리니까근데 친구는 한번도 생일 축하를 해준적이 없습니다정확히는 당일 날에 한번도 연락을 안합니다선물? 파티? 원한적 없습니다그저 카톡이나 전화라도 한번 해달라고 5번 넘게 말했는데 그저 그냥 안합니다저는 이 친구 생일이면 12시 지나자 마자전화해ㅅㅓ 생일축하 노래 부르고 선물 보내줍니다다른 지역에서 일해서 찾아갈 수 없으면 그렇게 하고 찾아갈 수 있으면 꼭 찾아갔습니다그렇다고 얘가 다른 사람에게도 그러냐?그건 또 아니더라고요 그 전부터 계획해서 파티나 머나 한다고 들었어요얼마전에 제가 삐져서 연락을 보지 않았고갑자기 연락을 3일정도 (원래 카톡만 하던 애가)전화를 엄청 하더니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읽지 않았고 전화도 안받았습니다근데 다음날 걔 생일 이더라고요계획 한 건지 모르겠는데사회생활 발끝 이라도 담가보니오래 봤다고 진정한 친구는 아닌 거 같습니다그냥 손절하는게 더 좋은 거겠죠?(제 기반으로 걔 욕만 하지 않습니다 정말 제가 맞춰준게 많았고 저 일할때 헤어져서 슬프다고 2시간동안 전화 받아준 적도 있고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9살 직상상사가 고백을 했습니다 .저는 21살 여자 사원 이며그분은 39살 주임입니다솔직히 저보다 키도 5센치? 8센치? 작고(제가173임)몸무게도 거의100키로 같은데그사람과 제가 1주? 정도 일로 연락을 했는데갑자기 카톡으로 고백을 했습니다문제는 제가 거절했다니계속 이상한 이유로 연락을 해옵니다이사할거면 도와주겠다우산좀 빌려달라 집으로 오겠다이러면서 만나려고 합니다철벽은 치지만 지겹습니다 ..
- 연애·결혼고민상담Q. 너무 졸려서 토 나올거 같은데 썸남은 왜 저럴까요..저는 청주사람 21세 여성입니다동갑네기 썸남이 있는데저는 다쳐서 무급으로 잠깐 쉬고 있는데 얘는 2교대 하는 애입니다저도 2교대를 6개월 해봐서 아는데 엄청 피곤 할텐데 야간끝나고 서울에서 내려 온다 합니다(서울에 회사가 있는데 얘를 따로 알게 되었습니다)솔직히 썸남인지도 모르겠고달달한 분위기도 거의 없습니다저는 피곤하면 내려오지 말라고 난리치는데말을 빙빙 돌면서 오겠다고 난리치네요..피곤해 죽겠는데 그냥 손절할까요전에 그냥 연락하지 말자고 했는데 연락하길래 그냥 친구로 지내자고 했는데진짜 너무 피곤하네요 지겹고
- 자산관리경제Q. 21살 3천만원 대출 받아서 주식합니다500/60인 송파구에 살며기본 300정도 받으며 1년차 ,살 고 있습니다신용대출 받아서 2천은 국내 천만원은 해외주식을 샀습니다단타를 바라는것도 아닌 그냥 3천 모으는 것보다 어차피 갚아야 할 돈인거 직장에 발 묶어 두고 다니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서요주식공부 보다 뉴스나 차트 보는식 정도 알고회계 자격증을 따놓긴 했습니다넣어놓고 3천 다 갚아도 그냥 계속 넣어 놀려고요듣보보다 이름있는 곳에 넣어 놓긴했어요이정도는 괜찮겠죠?
- 임금·급여고용·노동Q. 긴급지원 생계비 신청 하려하는데요.제가 발목에 금이가서 2달정도 직장을 무급으로 쉬게 되었고 100만원 사기를 당해서긴급지원 신청 할 수 있는건가요?주민센터 가서 하는거라 써있긴 한데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