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자유분방한양장피
- 민사법률Q. 월요일에 신고 하려 하는데 상담이 필요합니다돈 문제로 신고하려하는데 24시 상담이나 변호사 전화 상담 가능한 곳이 있을까요저는 절대로 그냥 끊낼 생각이 없습니다그 사람 부모님까지 모아서 싸잡아서어떻게든 빌게 하고싶습니다그사람 지금 집행유예인데 바로 신고 하면 되나요?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직장내 괴롭힘 문의 드립니다 녹취록이나인정한 녹취록과 같이 일한 직원이 증인을 해주기로 했습니다일하면서 다 들리게 남직원분이 신음소리를 내었고 하지말라고도 분명히 했습니다대꾸 한 적 한번도 없었고요근데 대리님이 신고 하려는 걸 알았는지저보고 왜 신고하냐 증거 있냐 일 크게 만들지 말고 망상질 하지 말라했습니다정말 힘듭니다 정신과도 가려하는데 이걸로 신고가 되나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제가 다쳐서 직장을 1달반 정도 쉬게 되었는데제가 저번주 목요일에 발목을 다쳐서 금요일에 병원을 갔다니 뼈에 금이가 골절이 되었다 합니다일단 6주 정도를 병원에서 보고 있는데제가 원래 청주 사람인데 직장땜에 서울에 올라와 자취를 하고 있고 이제 은행빛 갚고 500/60인 옥탑방에서 살고 있는데갑자기 직장이 끊겨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저는 나이가 21이고 친구들이나 부모님께도 손을 벌리기가 그렇고 부모님은 절대 도와주지 않고 키우시는 성격이지만 200대출로 해주셔서월세 카드는 냈지만다음달부터가 문제입니다제가 100을 사기 당해서 생활비로 쓰려 했던것도 날리고 남은돈은 40정도인데직장에서 다친 것도 아니라 산재도 못하고 어디 지원 해주는 곳은 없을까요?안그러면 당장 다음달까지만 서울에 있을 수 있고 집도 처분하고 청주로 내려갈 판입니다직장 생활도 무급이라 적어도 8월 말이나 중순쯤에 일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 민사법률Q. 같이 일했던 직원이 돈빌리고 잠수탔습니다같이 일하는 직원이었는데 신입이었습니다 돈이 궁해서3차례에 거쳐 100만원을 빌려주었고회계팀에 받을 월급 계좌를 제껄로 바꾸었다고 했는데 월급날에 안들어와 물어보니 마지막에 바꿨다고 합니다물어보니 다음날 주겠다 하더니 그 다음날 번호도 바꾸고 날랐습니다저 말고도 신입 한분이 50만원 빌려주고 74만원 가량 사줘서 받기로 했었답니다할 수 있는 법적 조취나 무료 법률 상담 전화를 해서 월요일에 신고 하려 합니다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합니다그리고 날른 그 직원 성희롱으로 신고 하려 하는데점장님이 증거도 없으면서 왜 하냐고 화를 내십니다인정한 녹취록과 같이 일하는 직원이 증인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같이 일할때 신음소리 내고 여자들 얘기를 해서 신고 하려 했던건데 이 사유로 노동청에 신고 가능 한 거죠?
- 직장내괴롭힘고용·노동Q. 성희롱으로 노동청에 신고 하려 합니다저는 프렌차이즈 치킨 직영점에 10개월 재직중인 21살여자 입니다정말 일하면서 엄청 힘들었지만제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남자직원과 동급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인정도 받았습니다본론을 말하자면저번달에 신입3분을 동시에 뽑았고그중 남성 한분이 장난이 도가 지나칩니다점장님이 쉬시는 날이면신음 소리를 일부로 내고 그 횟수가 많습니다그리고 일할때 제 말을 안듣고자기기분에 안맞으면 욕을 하고기분이 나쁠정도로 욕을 하고제가 그분 한테 먹혔다 하고 할 정도로무시를 합니다현장특성상 휴일이 불규칙 하지만12일동안 안쉬고 일한적 있고 3번 정도 그랬으며7일 일하고 하루 쉬고 그런 적도 있습니다이부분에서 불만을 토로 한 적은 없지만신입분이 저를 업신 여긴다고점장(대리)님께 상의도 했었습니다하지만 오히려 저보고 분위기 살얼음판 만들지 말라고 웃으며 하라더군요제가 3명을 케어 하면서 메뉴를 빼고 점주님 교육 하는데 어느 누가 웃으면서 그렇게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래서 욕을 해도 신음소리를 내든 여자 얘기를 하든 다 무시 했습니다 억지로 그렇구나 정도로만 하고 신음 소리나 욕 할때는 하지말라고도 계속 말했습니다너무 화가 나고 내가 여기서 머하는 건지 모르겠고그 전부터 일 강도로 힘들었는데이런 일 때문에 정신병이 제대로 올 것 같습니다어떤 날은 칼을 30분 동안 보면서죽을까도 생각 하였고이정도로 내 정신이 나가있구나를 느껴주변 어른분들께 상의를 해노동청에 신고를 준비 하려 합니다제가 어제 발목에 금이 나서 대리님께 말하니 적어도 한달은 못나올텐데 회사에서 자르라고 할 수도 있다고 말을 하였습니다당장 월급이 안나오면 월세도 못낼 판국에이 말은 그냥 서울 살이 정리하고 본가(지방) 으로 내려가라는 말과 똑같은 말이고 제 사정을 알면서그렇게 말하시는 거면 이건 직원이 아닌 그저대용품이라 생각이 들더군요원래는 1년 채우면서 녹음도 하고증거도 모으려 했으나 당장에녹음도 별로 없긴 하지만나머지 신입분들께 사정을 말하고증인으로 해주실 수 있냐 물으니 해주신다하시고 주변 사장님들도 도와주신 다고 하셨습니다제 나이가 많은 것도 아니고사회 생활이 부족한 건 인지 하고 있고 고치고 있지만 제3자가 봐도 저는 여기서 직원대우는 못받고 있다고 하더군요 더이상 저도 못 다니겠고조만간 정신병원도 다닐 예정입니다이 것에 대해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