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로멋진천사
- 생활꿀팁생활Q. 국제택배 언제올까요?ㅠㅠ 사진있어요대전에서 금요일까진꼭받아야하는데 가능할까요??아니면 선물을 들고 인천에 토요일에갈건데토요일까지 숙소로 인천에서받는다고하면 변경할수있을까요?급해요ㅠㅠ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카카오톡 톡서랍으로 대화내용 복구하는 방법핸드폰 기기변경을 했고,톡서랍을 신청했습니다pc에는 특정대화방의 8월부터 기록이 남아있는데 새로바꾼 폰에서는11월부터로 되어있습니다톡서랍을 이용해새로 바꾼 핸드폰에서 8월부터의 대화를 어떻게 복구할수있을까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현재 다이어트 식단과 운동방식 질문드려요3개월 헬스로 10kg김량후 한달째 제다리 걸음이네요지금 체중이 제 인생에서 가장 많은 비중의 체중이여서 그런걸까요?아침식사는 안하고 스트레스 해소목적으로 초콜릿 100g정도?먹고요점심은 일반식인데 밥 진짜 어른숟가락으로 한숟가락에 반찬조금 먹어요그리고 또 초코과자나 초콜릿 먹고헬스를 합니다근력운동 40분 + 유산소 3km(30분간) 달립니다그리고 집에와서 8시쯤항상 이렇게 먹어요밥 일체 안먹고-팽이버섯 1봉지-양배추 100g정도-달걀1개-닭가슴살100g-숙주 한주먹-카레가루 한숟가락-캡사이신이렇게 항상 끓여먹는데 배가 너무 터지게 불러요양이 많긴 많아요 한냄비에요그래도 먹는걸 워낙좋아해서살안찌는거다 생각하고 저걸 다먹긴해요너무 배부르겠죠?이거 많이먹는건가요?이렇게 먹으면 야채라도 살이 찌나요?그리고 제 운동방식은 어떤가요?참고로 체지방률 32%에서 23%로 만들긴했어요전체적으로 근육량 올라가고 내장지방 7에서 4됐고요!답변부탁드려용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유치원 교사간의 문제 두뇌싸움 도움부탁드려요작년부터 현재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2년째 현유치원 다니는중이고작년-교사3명,돌봄교사올해-교사3입니다.원장님은 연세가 많으시고 유치원에 거의 안나오십니다교사 3명중 부장교사가 있는데 유일하게 원장님과 소통을 하며 유치원을 이끄는 상황입니다[상황 간단히 설명]작년에 다니던 돌봄교사A에게 원장님이 그만두라고 한적이없는데 그만두라고 했다고 부장이 속여 말하며 A교사에게 다른유치원을 알아보라고함내가 원장님한테 전화해서 A교사를 자르시냐고 물어봄 원장님 금시초문임당시 원장님은 나를 좋게보셨던것 같고 (24년 원아가 줄어듦으로 인해) 다른 담임B교사를 해고한다고 말함그러나 B교사가 유치원 구직중 구해지지않았고 부장이 같이 교회다니는 교사B에 대해 (평소 유치원 끝나고 매일교회같이가고 주말에도 만남) 원장님께 같이 일하자고 함.24년부터 B가 돌봄교사가 됨23년 마치며 다른유치원 알아보라고했던 돌봄A교사도 부장이 원장님한테 단점들 말해서 해고함부장 행실에 대해 말하자면 원장님이 안계셔서 출근시간 20분늦음 우리한텐 일찍오라고함. 행사준비 시키기만하고 자기는 거의 안함. 주임,원장 다 도와줬는데 이런교사 처음봄. 애들앞에서 교사에게 반말(원장님 있을땐 존댓말) 내가만든 모빌 가져가서 현관에 전시한다고함. 그외 너무 많지만 아무튼 인간성 파탄남. 요즘 내가 부장한테 띠껍게 대하고 할말 다함.부장 말로는 [원장님이 내년부터는 B선생님한테 미안해서 다시 담임으로 올린다고 했고 나를 월급 반토막으로 내리려고 한다]라고 함그말믿고 나도 자존심 상해서 내년부턴 유치원 안할생각이라고함생각해보니 원장님은 작년에도 B교사를 해고하려고 했지 나는 남겨두심B교사에게 미안해서 담임으로 올리고 나를 내린다고 한게 이해가 안가는 상황.또 작년에 원장님이 그만두라고 전달 한적없는데 A교사에게 구라친적이 있어서 신뢰가 안가는 상황.원장님한테 전화해서 제가 내년부터 돌봄교사하라고 하실생각 있으시냐고 하니내년에 대해 정해진거 전혀 없다고하심부장이 그렇게 말했다고하니 어이없어하심. (그래도 부장이 평소 원장님한테 겁나 아부떨어서 신뢰가 커서 크게 얹짢아하진 않으신 느낌이었음)끝입니다현재까지 상황은 이렇고 오늘이 쉬는날이라 내일 만나서 얘기를 할 생각인데원장님이 내년에 저를 돌봄교사 시킨다고 맞나요? 제가 어제 전화드려서 물어보니 아니라고 하시는데 왜 거짓말친거에요?이렇게 얘기할생각인데저렇게 부장한테 따지면 부장은 어떻게든 말빨로 빠져나갈 사람입니다그리고 작년계획과 마찬가지로 원장님한테 교사 단점을 이야기하겠죠원장님은 제가 따로 전화하지않으면 부장과만 소통하는 상황이어서 99%신뢰하실겁니다경쟁상대라서가 아니라 유치원을 위해서인양 교사에 대해 험담하고 원장님은 그말을 믿고 자르게될것 같습니다그런데 부장이 미리 저한테 원장님이 돌봄교사를 하라고 했다고 거짓말친것으로 보아 제가 자의적으로 그만두기를 바랬던거겠죠주변분들은 그냥 막나가라고 눈에 불켜고 왜 거짓말치냐고 너나잘하라고 쏘아붙이라는데 제가 그랬다가 말빨에서 밀릴까봐 1차 불안하고 또 그렇게 됬을때 원장과 교사들 모든 관계에서 불편하게 지낼까봐 걱정도 됩니다저는 올해까지하고 유치원을 그만둘 생각이었습니다총경력 12년에 이제 지쳐서요 그런데 저러한 부장의 행실을 보니 제가 그만두는게 아니라 밀려나는것같은 기분이 들어 어떻게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 솔직한 마음으로 부장을 그만두게 하고 싶고 저도 자의적으로 그만두고 싶어요그런데 한편으로는 서로 감정 상한뒤 원장님한테 험담하게 하는것보다 그냥 자의적으로 그만두는쪽으로 하고 좋게지내다가 그만두고나서 원장님한테 부장행실 다 말하고 부장한테도 욕날릴까 생각중이기도합니다이건 자신없는 행동일까요? 이런상황에서도 말빨로 이길 용기가 솔직히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어떠한 조언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가 몸매를 보는거에 대해서 서운하게 느끼는건 비정상일까요?살이 쪘다가 빠졌다가 하는 사람입니다.여태 보기좋게 빠진적은 인생에서 두번이고 그기간도 오래 유지하지 못했습니다.지금 보기 좋게 빠진 상태에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교제하고 있습니다.그런데 남자친구랑 대화하고 약간 추긍(?)하다보니프로필사진에 있는 모습이 더 자기 이상형이라고 합니다..그때가 더 빠졌을 때였어요.그런데 저는 저 말이 너무 섭섭하네요 ㅠㅠ물론 제가 지금 너무 예쁘고 날씬하다고 듣기 좋은 말을 많이 해줍니다.그런데 계속 추긍하다 듣게된말은 자기는 슬랜더 몸매?를 좋아한다는 겁니다..ㅎㅎ제가 슬랜더가 아닌데 저런말을 한다는게 기분이 나쁘고이미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형을 말한다는게 기분이 나쁘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ㅠㅠ 진짜 어렵네요진짜 결혼할만한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는데약간의 눈치와 선의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솔직한 모습에 상처받는 인프피네요..남자친구는 엔프제라 저랑 천생연분이긴합니다만요...이게 천생연분이 아닌거겠죠?제가 또 살이 쪘을때 남자친구의 이상형이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을것같다고 하니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울거고 같이 산책하며 운동할거라고 하는데저는 이말마저 서운하네요 ㅠㅠ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줘야 진짜 사랑이 아닐까요?건강을 위해서라고는 하는게 저는 핑계로 들리네요일단 제가 보통~날씬사이인데 슬랜더를 좋아한다는 말이랑 프로필의 모습이 더 이상형이라는 말이너무너무 섭섭합니다.제가 이상한걸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계약서 작성전 취소했을경우 (월세 한달치 납입상태ㅠ)제가 첫 독립을 위해 월세를 알아보고 100/25 월세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A부동산에서 본 이 방이 마음에 들어 계약을 하기로 마음 먹었고,부동산중개인과의 카톡 중 모바일 계약서를 받기 전 계약금 명목으로월세를 선입금 해달라고 하여 25만원을 집주인에게 납부하였습니다.그 후 중개비를 안내하였고, 실제 월세 21만원에 관리비 4만원으로계산했을때 7만얼마가 나와야 하는데 9만 얼마를 요구해서 월세 21만원으로 계산하는게 아니냐고 하니정정을 해서 다시 안내를 해주었습니다. (이건 별로 문제는 안되겠죠.?)그리고 계약서를 이틀 후 쓰기로 약속을 잡았지만24시간이 지나기 전 마음이 바뀌어 취소를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그런데 부동산에서도 집주인에게서도 계약금을 내는 순간 돌려줄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솔직히 말씀드리면 원래 알아봐달라고 했던 B부동산에서 100에 22하는 다른 집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B부동산에서도 계약서를 쓰지 않은 상태이고, 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환불을 요청했고 하니 동구청에 연락해본다고 한 상태입니다.섣불리 결정하고 변심한 저도 잘못이고 계약금은 말 그대로 계약을 한다는 비용이여서못 준다고 하시는 것도 어쩔 수 없지만형편이 어려워 받고 싶은 마음입니다.계약서를 쓰지 않은 상태고, 모바일 계약서를 보내주시기 전에 계약금을 먼저 유도했고,24시간이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취소를 요청했는데, 돌려 받기 어렵겠죠?(24시간이 지나지 않았을 경우 이런 건 별로 해당이 안되는 것 같긴 하더라구요.)집주인 분이 너무 완강하고 A부동산에서는 설득을 해보겠다 이런식으로 하셨는데아직 답이 없습니다.B부동산에서 구청에 도움을 요청하면 해결될 확률이 얼마나될까요?B부동산과 주변분들이 그냥 경험값이라고 생각하라고는 하시는데.. ㅠㅠㅠㅠ아무 의견이나 부탁드립니다. 조언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다이어트한약을 먹고있는데요 쇄골에서 두마디 내려온 지점에 살짝 오른쪽이 쑤셔요ㅠㅠ여자, 나이34, 키155, 체중55kg입니다.제가 다이어트 한약을 시작했어요. 먹은지는 20일정도 되었는데요.시작할때 60kg이였다가 5kg정도 감량된 상태인데24층 계단 오르기와 소식, 한약을 병행하여 빠졌습니다.그런데 제가 부작용을 많이 받는지 약을 조금이라도 늦게 먹으면 잠이 정말 안오고어제는 밤을 샜어요.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사진에서 보이는 위치 (쇄골에서 두마디 내려온 지점에서 살짝 오른쪽부분)뼈가 아프다고 생각이 드는데 간헐적으로 쑤셔요. 어제 밤 11시부터 아팠어요. (약은 밤 10시에 먹었어요)한의원에 전화를 해보니 의사분이 피로해서 근육통일수 있다고 하시는데그럴것같긴한데 뼈가 아프다고 생각이 드는데 근육통일수도 있을까요?아니면 이부분이 특성상 살이 없어서 뼈가 아프다고 느껴지는걸까요?한약이 간, 심장에 안좋을수있다고해서 너무 무섭네요..이게 처방받은게 아니라 포장된 약을 사는거라서..그래서 일단 의사분이 체중이 그렇게 많이 나가는게 아니니까반포씩 먹어보라고하셔서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혹시 어디가 안좋거나 예측되시는 부분 없을까요?너무 더워서 9월부터 달리기 운동 계획하고 있어서 8월까지는 한약을 먹고싶은데반포씩 먹으면 괜찮겠죠??
- 부동산경제Q. 경매랑 에어비앤비 사업이 일반직장보다 좋을까요?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일개미입니다.제가 돈을 열심 모았어요. 12년 직장생활에 1억을 모아서 부모님 드리고또 6천만원을 모았네요.그런데 아는 언니가 자꾸 경매 해보라고 하고 에어비앤비 하라고 하면서꼬드기는데요.본인이 산 건물 사라고 했다가 제가 완강히 거절해서 안했는데(썩은건물 안팔려서 저한테 넘기려고 하는 사기성이 보였거든요 ㅎ)그런데 요즘에는 그냥 본인이 경매에 대해 강의하는 거 들으라고 하고너 그돈이면 몇억이 될수있는데 경매에 대해서 좀 공부하라고 하면서진심으로 답답해하더라구요.요즘은 사기치려는 느낌은 안드는데그냥 경매에 대해서 공부해라, 에어비앤비라도 해라돈이 따박따박 들어온다. 이러는데그게 괜찮을까요?저는 부동산에 대해서 진짜 모르고 간도 작아요.에어비앤비도 결국엔 불법이라 임대인이 알면 보상을 해줘야될수도있고,경매도 집 안나가려는 사람들이 있으면 잘 달래서 내보내는데도돈이 많이 들수도있고 그런거 아닌가요?조금만 공부하면 도전해볼만한 일들인지 모르겠어요.일단 저는 그렇게 위험하게 도전하는걸 안좋아하긴 하는데언니가 하도 답답해해서 정말 트인 사람들은 잘 벌면서 사는건지 제가 답답한건지 모르겠어요.참고로 언니가 경매로 산 집은 10채정도 되는데 똥값에 내놔도 안나간다고 망했다고 했었으면서요저도 같이 망하길 바라는걸까요?에어비앤비로는 수익을 본다고는 하더라구요.아무튼 궁금한건 경매나 에어비앤비가 수익을 내는데 있어 조금만 노력하면 괜찮을까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유치원 그만두는 법 유치원 신고하는 법12년차 유치원 교사입니다.해당 유치원에서는 2년째 근무중인데올해 너무 힘들고 원장님, 선생님들과 맞지 않음을 느꼈고,저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간이라 일이 손에 안들어오네요.사립 유치원 교사는 1년에 한번 계약서를 쓰는데계약서를 썼는데 그만두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면 될까요? 실제로도 몸이 많이 안좋습니다.그리고 여름인데 에어컨을 틀면 전기세가 많이 나왔다며 눈치를 주는 유치원입니다.아이들이 땀에 쩔어 팔이랑 다리에 찐득찐득하게 붙을정도입니다.이런 걸 신고하면 유치원은 최종적으로 어떻게 되나요?또 증거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그리고 뒤에 산이 있어서 그렇긴한데 유치원에서 지네랑 돈벌레가 엄청 나와요..ㅋ이럴경우 교육청에서 교육기관으로써 관리를 해주어야하는거아닌가요?세스코같은걸로 철저히 막아야하는거아닌가요.사진찍어서 증거잡아서 다 신고해서 문닫게 하고싶네요...원아가 없어서 아낀다 아낀다해도 너무 심합니다.당장 뛰쳐나가고싶네요...그리고 유치원에서 키우는 큰 강아지가 있는데요.좁은 철창 안에서 키우는데 아무도 먹이를 주지 않습니다.교사인 제가 매일 똥치우고 밥주고 물주고 금요일이면 답답할까봐 밖에다가 묶어놓습니다.그리고 주말마다 일부러 유치원에 와서 밥, 물 또 챙겨줘야해요.저 말고 아무도 안합니다.원장님이 데려온 강아지고 주변 신고로 인해 어쩔수없이 원장님 이름으로 칩도 박아놓은 상태입니다.철창안에 있는 모습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관심이 많아서 학대로 경찰에 신고도 많이 했는데요.선생님과 원장님이 주말마다 산책한다고 했는데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강아지를 포기하게끔 한다면 어디로 데려가나요?제가 그만두면 강아지 산책시킬 사람도 없는데이곳에서 벗어나게 하고싶어요.강아지때문에 솔직히 못그만두고있어요..
- 유아교육육아Q. 유치원 그만두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12년차 유치원 교사입니다.해당 유치원에서는 2년째 근무중인데올해 너무 힘들고 원장님, 선생님들과 맞지 않음을 느꼈고,저 개인적으로도 힘든 시간이라 일이 손에 안들어오네요.사립 유치원 교사는 1년에 한번 계약서를 쓰는데계약서를 썼는데 그만두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몸이 많이 아프다고 하면 될까요? 실제로도 몸이 많이 안좋습니다.그리고 여름인데 에어컨을 틀면 전기세가 많이 나왔다며 눈치를 주는 유치원입니다.아이들이 땀에 쩔어 팔이랑 다리에 찐득찐득하게 붙을정도입니다.이런 걸 신고하면 유치원은 최종적으로 어떻게 되나요?또 증거를 어떻게 잡아야할까요?그리고 뒤에 산이 있어서 그렇긴한데 유치원에서 지네랑 돈벌레가 엄청 나와요..ㅋ이럴경우 교육청에서 교육기관으로써 관리를 해주어야하는거아닌가요?세스코같은걸로 철저히 막아야하는거아닌가요.사진찍어서 증거잡아서 다 신고해서 문닫게 하고싶네요...원아가 없어서 아낀다 아낀다해도 너무 심합니다.당장 뛰쳐나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