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최고로멋진천사

최고로멋진천사

남자친구가 몸매를 보는거에 대해서 서운하게 느끼는건 비정상일까요?

살이 쪘다가 빠졌다가 하는 사람입니다.

여태 보기좋게 빠진적은 인생에서 두번이고 그기간도 오래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보기 좋게 빠진 상태에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랑 대화하고 약간 추긍(?)하다보니

프로필사진에 있는 모습이 더 자기 이상형이라고 합니다..

그때가 더 빠졌을 때였어요.

그런데 저는 저 말이 너무 섭섭하네요 ㅠㅠ

물론 제가 지금 너무 예쁘고 날씬하다고 듣기 좋은 말을 많이 해줍니다.

그런데 계속 추긍하다 듣게된말은 자기는 슬랜더 몸매?를 좋아한다는 겁니다..ㅎㅎ

제가 슬랜더가 아닌데 저런말을 한다는게 기분이 나쁘고

이미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형을 말한다는게 기분이 나쁘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ㅠㅠ 진짜 어렵네요

진짜 결혼할만한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약간의 눈치와 선의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솔직한 모습에 상처받는 인프피네요..

남자친구는 엔프제라 저랑 천생연분이긴합니다만요...

이게 천생연분이 아닌거겠죠?

제가 또 살이 쪘을때 남자친구의 이상형이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을것같다고 하니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울거고 같이 산책하며 운동할거라고 하는데

저는 이말마저 서운하네요 ㅠㅠ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줘야 진짜 사랑이 아닐까요?

건강을 위해서라고는 하는게 저는 핑계로 들리네요

일단 제가 보통~날씬사이인데 슬랜더를 좋아한다는 말이랑 프로필의 모습이 더 이상형이라는 말이

너무너무 섭섭합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3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튼튼한에이스

    튼튼한에이스

    남자친구가 몸매를 보는 것에 대해 서운하게 느끼는 것은 비정상적인 것이 아니며, 이는 당신이 자신의 외모와 몸매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남자친구의 말이 당신의 자존감을 상하게 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슬랜더 몸매를 좋아한다고 말한 것이 당신에게 상처가 되었다면, 그 감정을 솔직하게 남자친구에게 전달하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대화를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 자기만 알고 상대를 생각해주지 않는 성격은 앞으로도 질문자님이 상처 받을 가능성이 아주 높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헤어지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지구상에 남자가 그 분 말고 없는것도 아니고요

    질문자님을 아끼고 사랑해주고 질문자님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좋아해주는

    그런 남성분을 만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무심코 생각없이 던진 말이라고 생각하세요 글쓴이분도 이상형이 있지 않냐요? 님이 이런 스타일 좋아한다고 할때 상대방이 넘어가지 않냐요 남자경우 배나오기전, 후 같은 경우같네요 서운해하지마셔요 외모 또한 중요하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 남자는 몸매를 보는것은 맞습니다

    표현을 안해도 본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만 몸매에 대한 어필이 도가 지나치면

    신중하게 고민해야 겠네요. 헤어질 결심을

  • 저도 사실 잘생기고 몸도 좋은 차은우가 좋은데 남자친구에게 그런말을 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본인도 차은우보다 외관이 덜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고 그말을 해서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분란을 만들고 싶지 않기 때문 입니다. 글쓴이 님이 비만한 상태도 아니신데 남자친구분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는건 충분히 기분이 나쁠 상황이며, 글쓴이님께서도 그걸 인지하셨고 스트레스가 많이 된다면 글쓴이님도 몸매 관리에 노력을 더 해보시고 말도 확실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사실 저는 몸매 관리는 못하고 있고 말은 확실히 했습니다..ㅜㅜ

  • 본인이추궁함 ㅡ> 솔직히대답해줌 ㅡ> 응 너무해삐졌어..이런패턴은 광고도한번찍었을 정도로 유명한일화죠 음.. 이상하냐? 라고묻는다면 여자는원래그런생물이더라구요...

    여친분이물어보셔서 남친분도 이상형이야기한거같은데.. 이상형은이상형일뿐이니까

    하나의 에피소드라 생각하시고 웃고넘기셨으면 좋겠네요^^;

  • 어쩔수없어요. 남자는 시각에 약한 생명체이기때문에 너무 심하게 차이를 주고 대하는것도 문제긴한데 님스스로도 노력을 하셔야됩니다 단거 탄수화물 관리 잘하셔서 당 으로 인한 살찌는게 없었음 좋겠네요 당 관리만 잘해도 요요 현상같은거 줄일수있습니다

  • 서운한 생각 드는 건 당연한 것 같고요 물론 질문자님도 감량 하는데 신경은 써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서로 기본적으로 외모나 체중 관리를 하면 더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 남자친구의 말에 당연히 서운할 수 있습니다. 상대를 앞에두고 그런 이상형이 어떤데 이야기를 하는 남자친구가 정신상태가 더 이상해 보입니다. 상대를 전혀 배려해주지 않는 사람이니 헤어지는것이 더 낫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살을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따지는 사람은 진정한 사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이 중요하지 살이 무슨 이유가 되는지 저는 잘 모르겠네요 사람 마음이 중요한거지 다른걸로. 따지고 드는 사람은 제가 생각하기에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심이 좋으실거 같습니다 여자분이 남자분한테 크게 모자라시는게 없으시는게 없는데 굳이 그런얘기를 들어가연서 까지 같이 할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얼마나 괜찮은 사람이 많은 세상인데요 결혼은 현실입니다 더 생각에 생각을 해보고 결정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남친이 외모에 집착하시면 앞날을 같이하지 못할것 같네요~ 배우자를 만나는데 서로의 생각을 맞추며 살아가는것이 중요한데 외모를 보면 스트레스로 결혼생활을 오래할수없어요~

  • 선의의 거짓말을 기대하고 질문을 한 것이 조금 안타깝네요. 남자친구도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너가 최고야라는 답변을 했어야 좋았을 것을 ㅠㅠ 남자친구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 더 단단한 사랑을 나누시킬 바랍니다.

  • 남자친구분이 지나치게 솔직하게 말하는데, 섭섭할만 하다 생각합니다. 선의의 거짓말도 때론 필요한데 말이죠 ㅎㅎ 서운하다고 티를 좀 내보시는건 어떨까요?

  • 몸매보다도 마음보는사람이 진정한 사랑라고 생각 합니다 외모를 보는 사람하고 사귀면 압으로 좋은 결과를 볼수 없어요 다른사람만나시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아요~

  • 연애기간에는 첫째로 외모가지고 많이 평가하고 그래요ㆍ외모는 언제나 변합니다ㆍ농담으로 그런말을 할수도 있어요ㆍ너무 과민하게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ㆍ진정한 멋은 내면에 있으니까요ㆍ

  • 글쓴 내용으로 봐서는 남친이 크게 잘못한건 없는것 같은데 작성자님이 예민하신 성격같네요.

    누구나 프로필 사진가지고 이야기할 수 있고, 같이 운동하면 살이 빠질수 있다는 말도 할 수 있어요.

    그걸 가지고 삐지면 앞으로 만약 부부생활 하시게 되면 허구한날 삐거덕 거리게 생겼네요.

    좀 느슨한 성격의 소유자로 변해야 두분이 서로 편할것 같네요.

    정말 안맞으면 헤어지는것도 고려해 보세요.

  •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 하지 마세요~ 아마 여러가지 함축된 말로 들으셔야 합니다 ~ 예를 들어서 본인이 좋아하는 체형을 원하는 이성인 친구가 좋듯이 남친의 입장도 그렇게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리고 운동은 평생 하셔야 한다고 생각 하세요~ 운동을 해야 이뻐지고 피부가 아름다워 집니다. 피부속에 염증 혈액 찌거기가 운동을 해야 노폐물로 나오거든요? 남친과 운동을 하는 취미를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 프로필 사진도 본인 아닌지요?

    나니깐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이뻐서 좋아해주는 사람은

    이쁜걸 찾아

    언제든 떠날 겁니다

    나를 소중히 생각하세요

    남자는 많고 많답니다~

  • 이상형이 걸그룹 장원영 이지만 사귈수 없듯이

    좋아하는 음식이나 취향 정도라 생각 하세요

    주제에 대해 대화를 하세요

    서운하면 서운하다고 말하세요

    남자는 단순해서 자신의 취향을 말한것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29세 남성 입니다.

    말씀하신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겟습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좋습니까

    초코 아이스크림이 좋습니까??

    우리가 바닐라 아이스크림 을좋아하는사람에게

    왜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좋냐고 따지지않습니다,

    개인의 취향 차이이지요,

    따라서 말씀하신것도 개인의 취향일뿐이지

    뭐라 하면안됩니다, 지금 질문자님을 잘 만나고있지않습니까???

    또 궁금하신것이 생기시면 답변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게 1회성 장난인지 계속적인 말과 행동애서 나오는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적이라면 그 남잔 상대방에 대한 기본예의가 없는것 뿐만 아니라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조차 모르는 것입니다.

    사소해보이지만 사소하게 넘어갈수 없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한번쯤 퉁명스럽게 대꾸를 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남자가 미안하다고 하면 넘어갈 일이지만 뭘 그런걸로 그러냐고 되려 따진다면 서로의 관계는 정리해야 될것으로 보입니다.

  • 남자든 여자든 몸매를 보는 것은 당연하나 사연자분이 서운하고 기분이 나빴다면 그 관계는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화를 통해 잘 풀어보세요

  • 사람은. 고쳐 지는. 사람이 있고. 않고쳐지는

    사람이 있읍니다

    남자친구랑. 계속 관계을 유지하고싶고. 너무너무 사랑하면 긴장을. 누쳐서는 안됩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살이 찔수도 있는데

    그부분에. 너무예민하면. 그게 진정한사랑은

    아니겠조

    일단. 진심으로. 대화는해보세요

    그리고. 결론은본인선택입니다

    사랑이 전부인사랑을 하세요

  • 저는 3년 전 와이프와 결혼 후

    결혼 전~결혼 초까지의 와이프 몸매가 더 좋았다고 돌려달라고 놀립니다만, 결혼생활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반대로 와이프는 혼인 전에는 청년이었는데 지금은 할아버지라며 저를 놀리지요.

    두분께서 생각하시기 나름이라 생각합니다.

  • 서로 서운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다만 서로 존중하고 사랑하는 것과 취향은 다를 수 있겠네요. 서로 노력해야할 부분인것 같습니다. 서운해만 하고 변할려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지속적으로 문제가 붉어질 수 있습니다. 서로 대화를 하고 서로 원하는 바람을 이야기하고 서로 노력해야 할것 같습니다.

  • 음...모든 사람이 이상형과 사귀는건 아닙니다. 저도 남편도 이상형이 따로 있지만 그건 말그대로 이상형일 뿐 그 이상형이 이 세상에 있는지 조차 모르는걸요?ㅎㅎ그리고 아주 운이 좋아 이상형인 사람과 만난다 하더라도 그 사람도 나이들면 외모는 달라질텐데, 그럼 이상형이 아니게 되니까 헤어지나요?그건 아니잖아요~외적인 이상형은 뜬구름에 불과한 것이고 정말 중요한 것은 그동안 서로 쌓은 추억과 주고받은 마음이지요. 옛날 어린 시절에 우리 엄마보다 친구엄마가 더 잘해주고 친절한 것 같아도 절대 우리 엄마와 친구엄마를 바꾸고 싶진 않았던 그런거랑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오히려 저는 이상형인 것보다는 전혀 이상형이 아니지만 그럼에도 니가 너무 좋다고 하는게 더 기분이 좋거든요. 늘상 바뀌는 외모에 한하지 않고 있는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준다는 뜻이니까요. 만약 님의 날씬했던 모습만 좋고 살이 찌면 싫어한다면 당연히 헤어져야겠지만, 단순히 살빠졌을 때가 보기는 좋지만 살이 쪄도 여전히 사랑스럽다고 한다면 그게 찐사랑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솔직히 외모는 사랑하지 않아도 당연히 날씬하고 예쁘고 잘생기면 다 좋아하잖아요. 20대도 30대도 40대도 50대도 60대도 누구나 이쁘거나 잘생긴 젊은 이성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그런 이상형과 실제로 내가 만나는 사람과는 다른 것 같아요.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시고 아 너는 그렇구나하고 너도 어떤 모습이든 멋져 하고 넘기시면 좋을 것 같아요

  • 남자친구가 몸매를 보는건 젊은남성의 당연한 성향입니다.

    여자들이 남자를 볼때 어떤것을 보는것과 같다고 보시면 마음 편할것 같네요!

  • 경험상 자기 자신과의 싸움으로 저같은 경우 한달보름간에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11k를 빼었고 현재도 진행형이예요. 질문자님 서운하시면 노력하셔되고 아니면 의견차가 스트레스로 남의면 차분히 생각 과 대화를 해보시고 신중히 결정하셔야지요.

    하루 만이천걸음 식전 공복에 실시 후 삶 은계란 두개 . 탄수화물.밀가루, 줄이시고. 오후 5이전 소량처녁 식사 하시면 충분히 다이어트 가능하지요.

  • 살이 쪘다가 빠졌다가 하는 사람입니다.

    여태 보기좋게 빠진적은 인생에서 두번이고 그기간도 오래 유지하지 못했습니다.

    지금 보기 좋게 빠진 상태에서 남자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교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랑 대화하고 약간 추긍(?)하다보니

    프로필사진에 있는 모습이 더 자기 이상형이라고 합니다..

    그때가 더 빠졌을 때였어요.

    그런데 저는 저 말이 너무 섭섭하네요 ㅠㅠ

    물론 제가 지금 너무 예쁘고 날씬하다고 듣기 좋은 말을 많이 해줍니다.

    그런데 계속 추긍하다 듣게된말은 자기는 슬랜더 몸매?를 좋아한다는 겁니다..ㅎㅎ

    제가 슬랜더가 아닌데 저런말을 한다는게 기분이 나쁘고

    이미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 이상형을 말한다는게 기분이 나쁘고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ㅠㅠㅠㅠ 진짜 어렵네요

    진짜 결혼할만한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는데

    약간의 눈치와 선의와 거짓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솔직한 모습에 상처받는 인프피네요..

    남자친구는 엔프제라 저랑 천생연분이긴합니다만요...

    이게 천생연분이 아닌거겠죠?

    제가 또 살이 쪘을때 남자친구의 이상형이 아니니까 스트레스 받을것같다고 하니

    그래도 너무 사랑스러울거고 같이 산책하며 운동할거라고 하는데

    저는 이말마저 서운하네요 ㅠㅠ 어떤 모습이든 사랑해줘야 진짜 사랑이 아닐까요?

    건강을 위해서라고는 하는게 저는 핑계로 들리네요

    일단 제가 보통~날씬사이인데 슬랜더를 좋아한다는 말이랑 프로필의 모습이 더 이상형이라는 말이

    너무너무 섭섭합니다.

    제가 이상한걸까요?

    질문 잘 읽어보았습니다.

    질문에보면

    "그런데 남자친구랑 대화하고 약간 추긍(?)하다보니"

    이 대목에서

    "추긍하다보니" 라는 말씀의 뜻은 혹시 프로필 사진을 보시면서 지금이랑 과거의 모습을 보시면서 유도 질문이라도 하신 하신걸까요??

    그때랑 지금 이랑의 모습이 조금 달라서 그때가 더 보기 좋았다 라고는 충분히 할수도 있는 말이지만 여자분 입장에서는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뜻 밖의 말을 들어 더 서운하게 느껴질 것입니다.. 아마도 남자 친구분이 여자친구가 조금 노력해서 그 스타일로 갔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도 내제되어 있는것 같아보여요..

    하지만 남자친구분이 지금도 예쁘고 사랑하고 있다라고 했으니 전혀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남자 친구분을 위해서 조금 노력하는 모습만 보여주심 더 사랑받으실꺼같아요

    서로 배려하며 사랑하며 이쁜사랑하시길요....

  • 제가 보기에 글쓴이님이. 좀 민감하게 받아들이신듯한데..

    남친한테 추궁해서 물어보셨다 하셨는데..

    물론 남친입장에서는 사실과 다르게 글쓴이님이 이상형이다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미 이렇게도 얘기했을듯 하고요..

    하지만 추궁과정에서 사실을 얘기했고.

    이 사실에 서운하신거 같은데 전혀 서운해 하실필요 없을 듯 합니다..

    그냥 헤프닝이 될 테고 오히려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면 글쓴이님의 성격을 보고 더 좋아하게 될 것 같아요..연애는 서로 사랑하는 시간마저 아까워요.

    서운한감정으로 인한 사소한 다툼 할 시간에 좀더 애틋한 시간을 더 가질 수 있도록 하세용ㅎㅎ

  • 한창 연애할때는 마음을 보지못하고 외모만 보이는가봅니다.

    몸매를 너무 중요시하면 오래가지 못해요~~

    마음을 볼수 있도록 따끔하게 타일러보세요

  • 그냥 예전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이 될 수도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한 얘기인것 같아요. 우리 가끔 옛날 사진 보면 그냥 그 젊은 시절이 에뻐보일때가 있잖아요.

  • 안녕하세요 곰이다 입니다

    남자친구의 말은. 더날씬했던 그사진에 모습이

    더 예뻐서 생각없이 하는말입니다 남자들의 말은

    별다른 의도 없을때가 대부분입니다 별다른 의미를

    두지않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 현실적으로 상대가 몸매를 보는 것에 대해서 서운해하실 필요 없습니다. 설사 이상형이 그렇다고 해도 어차피 내 모습 중 하나 아닌가요?. 아예 다른 여자가 이상형인 것도 아니고요. 많은 연인이 처음 연애할 때와는 다른 모습에 아쉬워하기도 하고 그때 그 모습이 내 이상형이었는데 라는 말을 합니다. 그렇다고 모든 연인이 그 부분에 대해서 기분 나빠하거나 아쉬워하지도 않고요. 그 모습이 아니면 난 연애 못 하겠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남친분께선 지금도 좋은 말을 계속 해 주시고 있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1. MBTI 언급이 있어서 말씀드립니다만 MBTI와 결혼을 연결했다가는 큰 후회하실 수 있습니다. MBTI는 결혼과 연관이 없습니다. 그냥 그냥 일종의 성향일 구분 짓는 방법의 하나이지 절대적인 잣대가 아닙니다. 결혼생활이란 서로 맞춰 나가는 것인데 MBTI가 이래서 나랑 맞출 수 있고 이래서 맞출 수 없다고 할 건 아니잖아요? 사주나 궁합 같은 것도 100% 천생연분이라고 잘 사는 거 아닌 것처럼요.

      MBTI 하나 믿고 천생연분이라고 생각했다가 성향이 변하면 그 MBTI는 나랑 안 맞는다고 하고 후회하고 말 건 아니잖아요?

  • 사람의 마음은 다들 다르기에 딱히 말하기가 어럽네요. 서로 사귈때는 서로의 좋은 감정이 있었을겁니다.

    누구나 갈수록 좋은 점을 보라고 하지만 어디 그게 그니 쉬운가요!

    그러려니하고 지내시거나, 영 내키지 않으시면 헤어지는거죠!

    세상 절반은 남자, 절반은 여자~~~

  • 사실 있는 모습 그대로를 사랑해주고 이해해준다면 너무가 감사하겠지만 이미지를 생각할 때 사람마다 성향이나 기준들은 다르니깐요~ 너무 섭섭해 마시고 서로 지금 모습을 더 사랑하고 감사할 수 있도록 이해해보세요.

  • 남자친구가 슬랜더 몸매를 좋아한다고 해서 속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도 남자친구는 지금도 질문자님이 너무 예쁘고 날씬하다고 듣기 좋은 말을 많이 해지 않습니까? 꼭 슬랜더 타입을 좋아한다고 해서 본인까지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남자의 솔직한 감정이었다고 생각하시고 여전히 좋은 방향으로 교제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기가지는 사실 엄청난 난관이 많습니다. 그것들을 헤쳐나가기가 쉽지도 않지만 서로 사랑하면 다 헤쳐 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