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이능동적인맹꽁이
- 농구스포츠·운동Q. 농구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다음 일정이 궁금합니다우리나라가 B조에 속해있고 중국, 대만, 일본대표팀과 같은조라고 들었습니다만 중국과 1,2차전 경기가 끝났는대 대만이나 일본과는 언제 붙는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유기견 부모 견종을 정확하게 아는 방법이 있나요?지난 겨울에 유기견 2마리를 주웠습니다. 줍고 나서 크는거 보면 아는 견종도 아니었고 수의사 선생님 찾아갔는데 믹스견이지만 부모 견종은 정확하게 모르겠다고 하시더라구요유기견 부모 견종을 정확하게 아는 방법이 있나요?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배구에서 세터는 어떤 역할을 수행하나요?배구선수 키들을 보다보면 세터의 키가 리베로 평균키랑 비슷하거나 조금 더 큰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세터 역할이 뭐길래 키를 많이 안보나요?
- 생활꿀팁생활Q. 친척 결혼식을 가는데 축의금 얼마나 내야 할까요?외가쪽에 육촌 관계에 있는 제 또래의 남자 아이가 다음달에 결혼합니다.어릴땐 많이 놀았는데 지금은 연락도 잘 안하는 사이이고 부모님이랑 따로 갈거 같은데 축의금은 얼마나 챙겨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부천역은 어쩌다가 유투버와 bj들의 성지가 됐나요?작년에 부천역에 들를일이 있어서 갔는데 인터넷방송하시는 분들을 쉽게 볼수 있었고 요새 뉴스로 부천역 인방분들의 안좋은 점이 자주 보도 되고 있는데부천역은 어쩌다가 유투버와 bj들의 성지가 됐나요?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영화 에어로너츠처럼 열기구가 해발 10000m이상 올리갈 수 있나요?이 영화가 소설 원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영화 시작할때는 실화 기반이라고 나와 있네요.영화를 보면 열기구가 해발 10000m 이상으로 올라가는데 이게 가능한건가요?아무런 산소 보조 장치도 없이 올라가는데 이게 실제로 가능한건지 의문이네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특정 시간때가 되면 졸려 죽겠는데, 이게 건강에 적신호가 있어서 그런걸까요?4월달이 되면서 오후 3시~5시 사이만 되면 졸려서 미치겠습니다.밖에 있으면 상관이 없는데 집에만 있으면 이 시간때에 졸음이 갑자기 확 옵니다.작년에도 이런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몇 주 그러고 말아서, 단순히 계절이 변하면서 있는 증상인줄 알았는데올해들어서 이게 잦네요건강의 적신호 때문에 그런걸까요?그 시간떄가 되면 잠을 잠깐 잘때도 있고 꼭 자지는 않더라도 누워 있으면 어느 순간부터 잠이 깹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말 많고 눈치없는 알바생 때문에 업무가 지장이 갈거 같은데, 어떻게 뭘 할 수 있을까요?서비스업 일을 하고 있고, 업체를 통해서 알바를 받고 있습니다.지금 알바를 오는 친구중에서 눈치 없는 친구 때문에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눈치도 없을 뿐더러 말도 많고 크게 말하는 편이라서 손님들에게 영향이 갈까 조마조마합니다.하루는 이 알바생(이하 A)에게 A친구와 간단한 청소를 시킨적이 있습니다.당연히 본인 친구랑 같이 일하니까 잡담 좀 나누는건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그런데 큰소리로 비속어를 섞어서 말하니까 문제가 됩니다.A랑 친구랑 대화 내용중에서 A가 말한 내용이"그 미친x은 진짜 미친x이다 ~~~ 대충 이런 얘기를 하는데"이 내용이 한 5~10M밖에서도 들릴정도로 크게 말하고, 손님들 앞에서 비속어 섞어 말하는 건 더더욱 아닌거 같습니다.또 하루는 A의 친구가 마무리를 하다가 어디에 긁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크게 다친건 아니고 긁혀서 반창고 붙이고, 지혈이 잠깐 안된걸 보고그걸 보는 사람마다 "제 친구가 아주 크~게 다쳤어요" 이런 식으로 우리 부서, 타부서 사람들에게 상관없이 과장을 하면서 말하고 다닙니다.친구 걱정도 되고 본인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본인이 상처 확인을 한것도 아니고좋지 않은 내용을 굳이 타부서 사람들에게 까지 왜 알리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그리고 어제 제가 근태문제와 업무태도 문제떄문에, 다른 알바생B를 따로 불러서 훈계한 적이 있습니다.일하는곳이 딱 밀폐된 공간이 사실상 없어가지고, 사람이 거의 지나다니지 않는 곳으로 불러서 진지하게 얘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 A가 그 공간을 우연히 지나가다가 저와 B를 발견하더니 그냥 안 지나가고 큰소리로 B를 가리키며 "이 분이 뭐 잘못했어요?" 이렇게 말하더라구요.B는 지금 혼나는 입장이었기에 기분이 안좋을텐데, 그렇게 왜 지적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제가 사람들을 따로 부르는 그곳은 다른 직원이나 알바생들을 진지하게 얘기할때 부르는 공간이고 이는 알바생들을 포함해서 다 알고 있습니다. 물론 A에게도 3~4번에 걸쳐서 얘기를 했는데, 그런 태도가 나오니까 화나다 못해 어이가 없더라구요.당장 생각나는건 위의 3개의 사례이고, A역시 제가 따로 말해서 본인이 잘못했는지는 인지는 하고 있습니다.눈치없는건 어쩔수 없으니까 하나하나 알려주면 된다고 생각하는데말 많고 큰소리로 얘기하는걸 못고치는거 같았습니다. 아무리 지적해도 혼자 얘기하다가 흥분해서 목소리가 높아지더라구요.일단 지적하면 고치기는 하는데 컴퓨터 같습니다. 그 상황을 하나하나 지적해야 그 것만 고치고 근원적인걸 고치지가 않으니 몇달이 지났는데도 현재진행형이니까 지치네요.제가 자르고 싶어도 저 혼자만 결정하는 문제라서 안됩니다. 제 상사들도 이 문제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일 못한다는 이유로 자르지는 못하고, 어떤 손님으로부터의 컴플레인이나 제대로 뭔가 사고를 쳐야 자를수 있다고는 하는데, 이거는 그냥 버텨야할 문제일까요. 뭘 할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커피를 오크통에 숙성시켜도 되나요?유투브 보다가 발견한건데 일본 오사카의 모 카페에서는 커피를 30년동안 숙성시킨 걸 판다고 봤습니다. 이게 진짜인지 컨셉인지는 알길비 없습니다만 커피를 오크통에 숙성시켜도 되나요?
- 생물·생명학문Q. 술을 마실때 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뭔가요?오늘 친구가 청첩장 준다면서 만난뒤 술자리를 갖었는데요. 저는 술을 마실때 마다 화장실을 자주가게 되는데, 술을 마실때 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