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예리졔리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전문가님들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하게 있어서 살포시 글을 씁니다출장가는중에 자동차사고가 났고 동승자도 있었습니다 과실은 상대방100 저0으로 처리되었습니다차 뒷범퍼가 전체 교체되었고 사고후 다음날 구토,어지러움증,두통 에 시달려 병원을 방문하여 ct를 찍었고 병명은 뇌진탕으로 나왔습니다상대방 및 상대방 보험사에서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뇌진탕으로 계속 치료를 받고있는데 사고이후 9주만에 연락이 와서 80만원에 합의하자고 했습니다저는 좀 어이가없어서 1인당 병원비 400만원나왔고 그외 합의금을 400만원 요청하니 연락이 없다가2달뒤 집으로 소장이 왔습니다내용은 치료비가400만원이 나올수없다며 가해자가 단독으로 소송을 넣은것이며 2명 치료비 800만원중 일부를 보험사에 돌려주라는 내용입니다정당하게 치료를받았고 단 하나의 과잉진료도 하지 않았습니다여기서 궁금한건 보험사는 소장을 보낼때까지 무엇을 하셨는지 합의금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고 그외 금강원에 민원을 넣을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부동산경제Q. 집을 짓고 싶습니다 계획과 비용이 궁금합니다1.집이 지어져있는곳에 집을 허물고 새집을 지을수 있을까요?현재 30평대 2층집 단독주택입니다철거비용과 집 짓는 비용이 궁금합니다2.위,아래로 1500평 정도 땅이있는데기초공사 1도 없습니다기초공사 포함 위,아래로 각 40~50평대 집을 독채로 지었을때 견적을 알고싶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견례 레스토랑 추천 부탁드립니다~ㅎㅎ룸이있고 개개인으로 나오는 상견례 장소가 있을까요?지역은 서울~대전까지로 보고있습니다혹시 진짜 찐으로 잘 알고계신분은 답변 부탁드려용~♡♡♡
- 생활꿀팁생활Q. 금이 너무 비싸요ㅠㅠ조카 돌 선물 추천 부탁드립니다저희 조카가 첫돌을 맞이했는데 요즘 금값이 너무 비싸서 금을 해주는게 조금 부담이 왔습니다ㅠㅠ아이를 키우고 계시는 맘님과 파파님의 추천을 받고싶습니다~ㅎㅎ요즘 돌 선물로 핫한거나 필요한게 무엇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요증 핫한 한식뷔페 추천 드립니다용ㅎㅎ요즘 제가 한식뷔페에 꽂혀있어요ㅋㅋㅋ지역불문 핫하고 맛있는 한식뷔페 많이 많이 추천 부탁해욧♡맛집은 어디든 달려가옵니당!!ㅋㅋ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오늘의 저녁메뉴를 골라주세욧ㅎㅎㅎㅎ오늘 저녁메뉴를 골라주세용ㅎㅎ1.오리불고기2.돈까스3.햄버거4.김치찌개 5.칼국수6.나물볶음밥그외 추천해주셔도 됩니당ㅎㅎ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힐링여행지 어디인가요? 추천부탁드려욥요즘 힐링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금액은 좀 저렴한곳으로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국내,국외 상관 없어용ㅎㅎㅎ짧은 여행도 긴 여행도 좋습니당ㅎㅎ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다이어트약 추천 부탁드립니다ㅜ.ㅜ요즘 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에요운동도하고있고 식단은 안합니다..원래 하루에 한끼만 먹고 쌀을 안좋아합니다단점은 술을 너무 좋아합니다요즘 다이어트약이 너무 비싸서 쉽게 접근하기 힘들어서 다이어트 고수님들께 살포시 추천을 받고싶습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심리상담가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예신 입니다예랑이 집에 조그만한 문제가 있습니다저희 예랑이 어머님이 약 15년전부터 장애인 한부모 가정의 아이를 보살피다못해 그 아이만 집안에 들여서 키웠습니다그런데 7년전 장애인 한부모가 또 다른 아이를 낳으면서 두 아이를 집안에 들였고 지금 현재 예랑이와 예랑이 동생은 이젠 집으로 돌려보내자 라고 몇년전부터 얘기를 했지만 그때마다 단식투쟁과 함께 시위를 하십니다이번에는 한 아이는 성인이 될때까지 키우시겠다고 선언과 함께 저희까지 그 연결을 이어가셨음 하고 다른 아이는 지금 군대에 있는데 제대하면 오피스텔을 내주겠다 하십니다..저희가 반대를 하면 돌봄을 그만두겠다고 하셨는데 저를 만나기전부터 그만 두라고 말씀 드렸던게 현재 저에게까지 와버렸습니다..군대간 아이는 장애인 엄마와 누나에게 등을 돌린것같고 동생도 등한시한듯 합니다저는 예비 시어머님이 왜 이렇게 놓지 못하는지 이해를 할수 없으며 시댁에 갈때마다 이러한 문제로 얼굴을 붉혀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심리상담사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의 객관적인 의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예신 입니다예랑이 집에 조그만한 문제가 있습니다저희 예랑이 어머님이 약 15년전부터 장애인 한부모 가정의 아이를 보살피다못해 그 아이만 집안에 들여서 키웠습니다그런데 7년전 장애인 한부모가 또 다른 아이를 낳으면서 두 아이를 집안에 들였고 지금 현재 예랑이와 예랑이 동생은 이젠 집으로 돌려보내자 라고 몇년전부터 얘기를 했지만 그때마다 단식투쟁과 함께 시위를 하십니다이번에는 한 아이는 성인이 될때까지 키우시겠다고 선언과 함께 저희까지 그 연결을 이어가셨음 하고 다른 아이는 지금 군대에 있는데 제대하면 오피스텔을 내주겠다 하십니다..저희가 반대를 하면 돌봄을 그만두겠다고 하셨는데 저를 만나기전부터 그만 두라고 말씀 드렸던게 현재 저에게까지 와버렸습니다..군대간 아이는 장애인 엄마와 누나에게 등을 돌린것같고 동생도 등한시한듯 합니다저는 예비 시어머님이 왜 이렇게 놓지 못하는지 이해를 할수 없으며 시댁에 갈때마다 이러한 문제로 얼굴을 붉혀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심리상담사님들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