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조리예리졔리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심리상담가 선생님들 조언이 매우 필요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예신 입니다예랑이 집에 조그만한 문제가 있습니다저희 예랑이 어머님이 약 15년전부터 장애인 한부모 가정의 아이를 보살피다못해 그 아이만 집안에 들여서 키웠습니다그런데 7년전 장애인 한부모가 또 다른 아이를 낳으면서 두 아이를 집안에 들였고 지금 현재 예랑이와 예랑이 동생은 이젠 집으로 돌려보내자 라고 몇년전부터 얘기를 했지만 그때마다 단식투쟁과 함께 시위를 하십니다이번에는 한 아이는 성인이 될때까지 키우시겠다고 선언과 함께 저희까지 그 연결을 이어가셨음 하고 다른 아이는 지금 군대에 있는데 제대하면 오피스텔을 내주겠다 하십니다..저희가 반대를 하면 돌봄을 그만두겠다고 하셨는데 저를 만나기전부터 그만 두라고 말씀 드렸던게 현재 저에게까지 와버렸습니다..군대간 아이는 장애인 엄마와 누나에게 등을 돌린것같고 동생도 등한시한듯 합니다저는 예비 시어머님이 왜 이렇게 놓지 못하는지 이해를 할수 없으며 시댁에 갈때마다 이러한 문제로 얼굴을 붉혀야하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심리상담사님들 조언좀 해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자분들만 아는 고통을 하소연합니다ㅠㅠ저는 생통이 유독 유난히 많이 매우 심합니다ㅜ그로인해 응급실을 실려가거나 실신을 한적도 있고 결국 특이 케이스로 수술을하고 10년이상 호르몬제를 복용하다 2세를 갖기위해 약을 중단하고 준비중에 생통이 극한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주위에서는 극성이라고 난리칩니다그때당시 열이 38,39도에서 왔다갔다하고 온몸이 부서지는듯한 고통에 허리는 끊어지는 통증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이 겹쳐 뱃속에는 가스가차고 배가 부풀어올라 아무 음식도 못먹는데 억지로 먹여서 더 아파하니 저에게 극성이라며 손가락질하는데 너무 서럽습니다ㅜㅜ
- 생활꿀팁생활Q. 귀성길 모두 안전운전 하세요~~~ㅎㅎ설연휴 첫날 입니다모두 귀성길 안전운전하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오시길 기원합니다♡아하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고 뜻깊은 설날을 보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 모두 설 연휴 잘 보내세용♡♡♡여기계신 모든분들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걱정과 고민은 다 날려버리고 앞으로 새로운 행운과 즐거움과 행복함이 가득하길 기원하겠습니다 ♡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경제적 준비 없이 혼전임신이 정말 괜찮나요?주위에서 모두 경제적으로 준비가 덜 되었어도혼전임신을 선호 합니다저는 솔직히 혼전임신 비선호 입니다제 의사를 표현하니 요즘것들은...ㅉㅉㅉ이러시는데 경제적으로 준비없이 아이를 낳으면 그 뒤 파장을 생각해야하는 제가 이상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자신이 너무 답답하고 인생이 뭔지 모르겠어요..직장때문에 타지역으로 이사온지 4년차 입니다텃새가 심하고 욕설이 난무합니다이 답답함을 안고 가는게 맞는거라 생각했는데점점 제 자신이 무기력하고 제 존재가 하찮게 느껴지는 이 시점에서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