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리조리예리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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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만 아는 고통을 하소연합니다ㅠㅠ
저는 생통이 유독 유난히 많이 매우 심합니다ㅜ그로인해 응급실을 실려가거나 실신을 한적도 있고 결국 특이 케이스로 수술을하고 10년이상 호르몬제를 복용하다 2세를 갖기위해 약을 중단하고 준비중에 생통이 극한으로 다시 시작했는데 주위에서는 극성이라고 난리칩니다
그때당시 열이 38,39도에서 왔다갔다하고 온몸이 부서지는듯한 고통에 허리는 끊어지는 통증과 과민성대장증후군이 겹쳐 뱃속에는 가스가차고 배가 부풀어올라 아무 음식도 못먹는데 억지로 먹여서 더 아파하니 저에게 극성이라며 손가락질하는데 너무 서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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