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쾌활한운동가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데이터복구 곧 하러갑니다 17일에 기도부탁드립니다17일쯤 데터복구를 하는데 교회다니시거나 사역자시면 부탁드려요.. 며칠전에 진짜 간절히 보고픈거 보는 꿈꿨는데... 진짜 중요하고 메모리 살아있어야하는데 살아있겠죠? 첫업체서 실패했더라도...칩오프시 성공해야하니... 기도부탁드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들 절위해 기도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후... 전 지금 외롭고 쓸쓸합니다... 입맛도없고 어떤일도 하기 싫습니다... 오늘 음식을 하루종일 먹질않아 체중감소하고 타자도 엉망으로 쳐지고...기도할 기도제목은 17일엔 휴대폰 데이터복구를 하러가요.. 메모리가 살아있어야하는데... 칩오프 성공하게해야해요.. 글고 이성친구 사귀고픈데 연상여자요.. 어울려다니고프고... 전 연상의 매력이 들렸고 특별한 공동체에 들어가서 사귀고파요... 근데 군대는 9월이나 10월에가고... 길거리에 연상여자들보면 사귀고파지고... 머릿속엔 아가씨들만있어요... 외롭고 쓸쓸하고 오늘 벚꽃핀곳에 밤에 지금도 저혼자 있어요... 벚꽃보면서... 이게 젤 원하는건데.. 대학가지않아서 혼자 쓸쓸해요... 전 할수있는 노력 동호회 이런어플들 다깔아도 안되는게있어서 실패였고 하아.... 나른하고 안좋고... 그리스도인으로선 하나님과 동행함을 앎으로써... 이렇게 일어나는데 오늘도 내일도 모레도 계속 아가씨만 머릿속에 하루종일 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어플이란 어플 다써도 안돼요...ㅜㅜ전 연상여자랑 왜 친구사귀는게 안될까요 연애목적도아니고 그저친구로지내고픈데 안되니까 .. 어플이란 어플 다깔아도 고작에 포인트니 그것때메 제한걸려서 안되고.. 교회에서도 평소 예쁘다 느끼는 여자가있는데 실패해버렸어요 친구로 지내는거.. 저희교회엔 동산? 이런게있는데 동산원들이랑 친하게 지내기어려워요 안맞는사람들과 모였는지...이게 기도제목인데 연상이고 이상형맞고 친구로만 지내는게... 근데 여기에만 글올리는건 다른데다올리면 개쓰잘데기없는답변만 잔뜩달고... 전 너무나 서럽고 입맛이 점점없어지고 오늘 딱맞던바지가 흘러내렸습니다 굶다보니... 지금 세상사람들이 다 절 놓은거같아요... 외롭고 쓸쓸한 저...전 개똥벌레인듯요 오늘 밤도 이렇게 아가씨만 머릿속에 한가득 하루종일...진짜 삶 의욕도없고 동호회어플깔아도 뭐가 이렇게 안되는게 많은지.... 대체 왜 전 고난인지... 하나님... 살려줘요.......... 연상녀들 사귀고파요... 안되니 병걸릴거같고 음식도 다 먹기싫어요 뭘하기도 싫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ㅜㅜㅜㅜ 외롭고 쓸쓸해요진짜 ....매번 이성친구중 연상여자를 사귀고싶은데 친구로 지내고픈데... 특별한공동체없고 교회에서도 다들 ... 하아.. 거기청년부목사님은 제심정 모르면서 다그치기나하고... 진짜 외로운데 입맛도없고 위로안하면서 저에게 뭐라 이상한답변달고 지식인이였음 아주 쓰잘데기없는 소릴짓거리고 여긴 조용해서 모를까.. 이것만 자꾸 머릿속에... 이러는 사연있는데... 길어서 다쓰기어렵고... 전 지금 밤에 벚꽃핀 아래서 글썼고 혼자 외롭게 뭔갈 하기도 싫어요... 체중도 계속감소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자살은 어리석은짓이고... 외롭고쓸쓸해요... 절 기도를 해도...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눈물이 메말라서 안나옵니다....저 매번 글올리는데 전 알바생이고 대학안간청년입니다... 특별히 어느공동체에 소속돼있지않아서지금 외로운느낌이듭니다.. 이성의관해 매번생각하고 이성친구는 연상의 예쁜사람을 찾아요... 연애목적아니고 왜자꾸 사람들은 이성교제라 언급하면 연애라 생각하는지 솔직히 이러면 전 개빡치지 않겠습니까? 애초에 난 연애를 좋아하지 않고 극혐까지하는데 안해도 살사람인데 왜연애얘길하는지...;;친구로만 지내겠다는데 그게 뭐라고... 기도해주실건 예쁜아가씨들과 어울려다니는걸 기도해주세요.. 지금 외로움이 자꾸만 친구들은 학교나 이런데있어 만나기어려운데... 슬프고 과거에 엄청 눈물흘려서 지금 아무리 슬퍼도 안나와요.... 하루종일 저것만 머릿속에 ... 대형마트갔는데 한 남자가 아가씨들과 몰려있어서... 부러웠어요... 저의 상상속 모습이라서... ㅜㅠ 외롭고 .... 고독사 1보직전.... 요근래 몸살난지... 밥맛도없고.. ...
- 생활꿀팁생활Q. 지하철 노선도 +고속버스노선= 총드는 차비지하철 9호선에서 고속버스터미널역? 여기서 내려서 세종 한뜰마을2차에 가려고합니다 여기가려면 금액은 어느정도 나올까요? 갔다왔다하는데
- 생활꿀팁생활Q. 매번여기에 기도제목을 남기는데 데이터전부 살리는거 성공하게 기도부탁드려요17일에 업체갈것이고요 중요한게 한가득있어요...다른데서 실패했고 칩오프작업 이번에 해서 다건지는건데 메모리가 살아있어야해요... 메모리까지 살아있고... 칩오프시 실패하지않게해야하는거예요... 첫업체서 점검했을때 칩죽었다 얘긴없어서여ㅡ 기도응답신호가 들려오는거같은데 이럴때 기도를 햐야해서요. 사역자시거나 교회다니시면.... 부탁드려요
- 생활꿀팁생활Q. 며칠전부터 글을남겼는데 하나님께 기도밖에.전 쿠팡일용직 알바생이며 기억은 조회자들이 다알기어렵겠다만... 휴게실의자에 전 앉고 뒤엔 패딩걸치고 뒤엔 여성분은 음료드셨어요 전 패딩뒤지작 거리는 동시에 음료가 쏟아졌는데 저때문인지 아니면 본인실순지는 모르다만 전 찝찝은했어요 만약 저였다면 저에게 뭐라하셨겠지만 그저 쏟고나서 무표정으로 음료만 닦으셨어요 쉬는시간끝난이후 가서 일하면서 마주쳐도 전 찝찝했는데 아무말씀없으셨어요 저의 실수였을까요? 아님 본인실수였을꺄요? 이사를 가셔서 저희고정단톡방도 나가시고...그때 단톡방 프사보면 신고하기밖에없고 선물하기나 1대일 챗만 걸수있다면 좋은데.... 방법없고 채용팀카톡에 연락드려도 이걸 도와주기어려운지...아무튼 교회다니는 그리스도인인 전 여성분을위해 기도해드려요... 요즘... 일일어난날이 지금기준으로 1~2달전였어요... 요근래 드는거고 아무튼 기도밖에답이..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타이밍을 왜 못잡은걸까요? 가슴답답. 휴게실에서 쉬는데 제뒷쪽에 헬퍼님 음료드시고 전 앞에 앉아있는데 패딩주머니 뒤지는데 뒷헬퍼님이 음료 쏟으셨습니다 주머니뒤지다 저의손으로 쳤는지 아님 본인실수로 쏟았는진 모르다만 저에겐 말없이 무표정으로 휴질 가져와서 닦으셨어요 누구실순지 모르다만 전 죄송한심정이 요근래 계속들어요... 그당시 전 저때문인가요? 하려다 타이밍을 못잡고... 아무말씀없길래 어케해여할지ㅜ애매하고 비유하자면 신호등 녹색에서 황색으로 바뀔때 가야할타이밍 정지할타이밍이있는데 가야해 말아야해 할정도로 애매한데 3월25일에 저희 고정챗방에서 이사로 나가셨고 추후 시간되묜 채용팀통해 신청한다시던데... 아직 소식없고... 아무튼 그당시 일하는내내 심정이 답답하고 그때 적재작업할때 마주처도 저에게 악감정있는거같아 보이진 않다만 설령 제실수맞더라도 모르고있기때메 그냥 넘어간걸까? 본인실순가? 애매하고 지금도 너무죄송해서 심정이 답답해요 사람들은 채용팀에게 요청해 연락방법 찾아보라던데 오늘 채용팀에게 자초지종 얘기해도 읽고 연락없어서 아무래도 어려운거같고 어우 저도참 왜 중요타이밍을 놓쳐서.. ㅎㅅㄹ 헬퍼님... 너무나도 죄송해요... 당시 이말씀 못드린건 너무애매해서였어요.... 누구실수든간에 ... 괜히 지금 저한테 화나신게아닌지.. 만약 만나면 음료 사드릴거고 후식류까지... 저희캠프 다시나와주세요... 본인실수인지 제실순지 모르다만아무튼 너무나 죄송해요... 오신다해도 가을오기전엔 오셔야하는데... 가을이후엔 군대입대예정이라... 성함은 알고 근무타입음 소분4-1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쿠팡캠프알바하다 애매한일이생겼음저의 진심은 있습니다.. 휴게실에서 쉬는데 제뒷쪽에 헬퍼님 음료드시고 전 앞에 앉아있는데 패딩주머니 뒤지는데 뒷헬퍼님이 음료 쏟으셨습니다 주머니뒤지다 저의손으로 쳤는지 아님 본인실수로 쏟았는진 모르다만 저에겐 말없이 무표정으로 휴질 가져와서 닦으셨어요 누구실순지 모르다만 전 죄송한심정이 요근래 계속들어요... 그당시 전 저때문인가요? 하려다 타이밍을 못잡고... 아무말씀없길래 어케해여할지ㅜ애매하고 비유하자면 신호등 녹색에서 황색으로 바뀔때 가야할타이밍 정지할타이밍이있는데 가야해 말아야해 할정도로 애매한데 1~2주전에 저희 고정챗방에서 이사로 나가셨고 추후 시간되묜 채용팀통해 신청한다시던데... 아직 소식없고... 아무튼 그당시 일하는내내 심정이 답답하고 그때 적재작업할때 마주처도 저에게 아무심정느끼는거같아 보이진 않다만 설령 제실수맞더라도 모르고있기때메 그냥 넘어간걸까? 본인실순가? 애매하고 지금도 너무죄송해서 심정이 답답해요 사람들은 채용팀에게 요청해 연락방법 찾아보라던데 오늘 채용팀에게 자초지종 얘기해도 읽고 연락없어서 아무래도 어려운거같고 어우 저도참 왜 중요타이밍을 놓쳐서.. ㅎㅅㄹ 헬퍼님... 너무나도 죄송해요... 당시 이말씀 못드린건 너무애매해서였어요.... 누구실수든간에 ... 괜히 지금 저한테 화나신게아닌지.. 만약 만나면 음료 사드릴거고 후식류까지... 저희캠프 다시나와주세요... 본인실수인지 제실순지 모르다만아무튼 너무나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