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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쾌활한운동가

내일도쾌활한운동가

며칠전부터 글을남겼는데 하나님께 기도밖에.

전 쿠팡일용직 알바생이며 기억은 조회자들이 다알기어렵겠다만... 휴게실의자에 전 앉고 뒤엔 패딩걸치고 뒤엔 여성분은 음료드셨어요 전 패딩뒤지작 거리는 동시에 음료가 쏟아졌는데 저때문인지 아니면 본인실순지는 모르다만 전 찝찝은했어요 만약 저였다면 저에게 뭐라하셨겠지만 그저 쏟고나서 무표정으로 음료만 닦으셨어요 쉬는시간끝난이후 가서 일하면서 마주쳐도 전 찝찝했는데 아무말씀없으셨어요 저의 실수였을까요? 아님 본인실수였을꺄요? 이사를 가셔서 저희고정단톡방도 나가시고...

그때 단톡방 프사보면 신고하기밖에없고 선물하기나 1대일 챗만 걸수있다면 좋은데.... 방법없고 채용팀카톡에 연락드려도 이걸 도와주기어려운지...

아무튼 교회다니는 그리스도인인 전 여성분을위해 기도해드려요... 요즘... 일일어난날이 지금기준으로 1~2달전였어요... 요근래 드는거고 아무튼 기도밖에답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함꼐 기도하곘습니다.

    같이 기도하면서 질문자님의 근심을 덜어드릴수있으면 좋겠네요.

    너무 심려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일이 애매하게 일어나서 더 마음이 쓰실거 같은데 실수였든 아니든 그 상황을 되짚으며 책임을 생각했고 지금도 기도하는 마음을 표현하시는거 보니 이미 충분히 성숙한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단톡방 나가신 것도 이상 등 개인사정 같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