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럭저럭충실한목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비오는날 당일 아침에 매일 머리가 아픈 이유매년 비오는날 아침에 항상 감기 기운 처럼 머리가 너무 아픈데요 그러다가 감기가 오는것도 아니고 잠시 그랬다거 나아지는데 왜 이런건가요 다른 사람들은 안 그러던데 제가 춥게 자는것도 아니고 또 창가 자리에서 자는것도 아니고 감기도 잘 안걸리는데 아침에 머리 아프면 그 날 비가 항상 오는 날 이더라구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월달이면 계곡 들어가도 될 날씨인가요?그렇게까지 덥진 않을거 같긴한데 5월에 계곡 들어갈 날씨는 될까요? 여행갈거 같은데 ㅜㅜ 이왕이면 계곡에서 놀고싶은데 안 더울까 궁금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00일 기념 선물 해주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남자친구가 직업군인이라 100일이 되서 못보긴 했지만 5월에 휴가를 나와서 그때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마땅히 줄게 생각이 안나더라구요 에어팟 4를 사줄까도 생각 중인데 별로 필요없을까봐 고민도 되고 만약 다른 선물을 줬는데 다시 복귀하면 못 사용하는 물건도 있을거 같아서 뭐가 나을지 생각 중 이여서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4년 키운 고양이가 있는데요 갑자기 이상해서요새벽에 잘 놀고 그러다가 갑자기 9시에 거실에서 뭘 봤는지 겁먹고 침대 밑에서 안나오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몇시간 지나면 나오겠거니 했는데 점심때가 되도 안나오길래 방광염 약 먹이는게 있어서 줄 겸 침대에서 꺼내왔거든요 잠시 침대방 닫아놨는데 겁먹고 꼬리내리면서 자꾸 거실쪽을 응시하면서 도망다니는데 왜이러는 걸까요? 너무 무서워해서 약 먹이고 침대로 보내주긴했는데 어떻게 해줘야할지 모르겠어요 거실을 아예 피해요약 때문일 수도 있나요? 병원을 바꿔서 다른 약을 먹인지 삼일째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꿈이 동물 쪽인데요 …. 그냥 진로를 바꿀까봐요..고등학교때도 대학교때도 변함없이 동물쪽으로 가고싶었고 지금도 변함없는데 대학졸업한지 겨우 한달째긴 하지만 조급한 마음도 들고요.. 채용 공고 보니까 간호쪽이나 유치원이 대반수더라구요… 저는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쪽으로 취업하고싶은데 잘 뽑지도 않고 제가 지원넣은 곳들은 스펙 좋은 분들이 이미 뽑히신거같더라구요.. 저는 간호쪽으로는 가기 싫어서 안가려고 하는데 동물병원쪽이 공고도 많고 잘뽑히는건 현실이잖아요.. 졸업한지 얼마 안되긴 했어도 저는 취업을 빨리 할 생각으로 전문대 나온건데 막상보니 없더라구요.. 꿈을 포기해야하나 생각 중입니다.. 다른걸 하자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알바만 5-6년째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초라해요 그냥 제자리인거 같고 고등학교때랑 별반 다른게 없어서 속상합니다.. 올해 22살인데 이러다 영영 취업 못하는거 아닐까 걱정돼요 ㅜㅜ
- 생활꿀팁생활Q. 나혼자 산다 박나래님 언급해서 죄송한데요..혹시 나혼산편에 튀르키에때 수영복 입으셨던데 이때 나래님 몸무게가 몇이였는지 알 수 있을까요?? 키가 140 몇이라고 들었는데 비키니 입으신 모습 보니까 살 많이 빼셨던데 궁금해서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방광염에 대해서요………..저희 고양이가 올해로 4살인데요 제작년부터 방광염이 주기적으로 걸려서 약치료랑 주사도 몇번 놨는데 또 그러더라고요 병원을 옮겨야할지 .. 모래도 바꿔주고 외부인도 출입 잘 안시키고 물도 여러군데 놨는데도 불구하고 스트레스를 받는지 자꾸 방광염에 걸리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병원을 옮기자니 스트레스도 또 받을거 같고 … 방광염이 원인이 되게 많잖아요..? ㅜㅜ 이러다 죽을 까봐 걱정도 되고 모르겠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렌즈를 22년간 한번도 착용해본 적이 없는데요제가 시력이 0.5인데 안경을 원채 안쓰기도 하고 렌즈를 한번 껴보고 싶은데 무섭기도 하지만 보정 같은걸로 렌즈 끼워보니까 너무 이쁘더라구요 그래서 렌즈를 사고 싶은데 보통 어디서 구매하나요? 온라인에서 판매하는건 잘 못본거 같아서요.. 입문용으로 사보고 괜찮으면 파란색으로 사고싶어서 ..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단기간에 살을 빼고 싶은데요 안좋은 방법이라도..한두달 만에 5키로 10키로 정도는 빼고 싶은데 매일 점심마다 계란이나 사과만 먹고 가능할까요?? 제가 술을 좋아하는데 ㅜㅜ 밥은 안먹어도 되니까 술 먹으면서 살 뺄 수 있는 방법 혹시 있을까요?? 술은 포기 못하겠는데… 제가 술 마실때는 안주도 안먹긴 하거든요 혹시 추천하시는 단기간 다이어트 방법 있을까요?? .·°՞(¯□¯)՞°·. 무작정 굶기에는 요요가 엄청 올거 같아서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몸에 독소배출이 원할하게 이뤄지지 않아서요제가 원래 장이 예민하고 소화도 잘 안되고 손발도 차가운 편인데요 고기나 몸에 잘 안맞는 음식을 먹으면 그 날 저녁부터 가스가 차고 잠도 잘 못자고 가스 배출도 잘 안되서 몸이 점점 붓더라구요… 이런 체질은 뭘 잘 먹어야 몸이 잘 붓지 않고 소화가 원할 할까요?? 채소도 많이 먹고 화장실도 하루에 3-4번도 잘 가는데 가끔 종종 이러더라구요..이러면 저도 스트레스 받고 몸도 너무 불편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