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 꿈이 동물 쪽인데요 …. 그냥 진로를 바꿀까봐요..
고등학교때도 대학교때도 변함없이 동물쪽으로 가고싶었고 지금도 변함없는데 대학졸업한지 겨우 한달째긴 하지만 조급한 마음도 들고요.. 채용 공고 보니까 간호쪽이나 유치원이 대반수더라구요… 저는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쪽으로 취업하고싶은데 잘 뽑지도 않고 제가 지원넣은 곳들은 스펙 좋은 분들이 이미 뽑히신거같더라구요.. 저는 간호쪽으로는 가기 싫어서 안가려고 하는데 동물병원쪽이 공고도 많고 잘뽑히는건 현실이잖아요.. 졸업한지 얼마 안되긴 했어도 저는 취업을 빨리 할 생각으로 전문대 나온건데 막상보니 없더라구요.. 꿈을 포기해야하나 생각 중입니다.. 다른걸 하자니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알바만 5-6년째 하고 있는 제 자신이 초라해요 그냥 제자리인거 같고 고등학교때랑 별반 다른게 없어서 속상합니다.. 올해 22살인데 이러다 영영 취업 못하는거 아닐까 걱정돼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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