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수로잠이많은보스
- 임금·급여고용·노동Q. 10월7일 퇴사예정자인데 혹시 명절 상여금 못받나요? 최소비율로도 못받나요?근로계약서에 24년 10월8일-25년 10월7일까지 1년 근무하며 총연봉금액에 두번의 명절상여금 포함이되어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여금을 받을수있다고 생각했는데,상여금 입금 예정일인 오늘 들어오지않았습니다제 퇴사일이 공교롭게 명절이랑 겹쳐서 그런가요?그럼 저는 총 연봉액이 삭감되는건가요?받을수있는방법은 없을까요?일정금액이라도
- 휴일·휴가고용·노동Q. 계약직 퇴사 남은 연차,병가 못쓰게 하는 상사 신고할수있나요?1년계약직으로 일하다가 계약완료 2주전퇴사의사를 말했습니다.고용주가 보통 한달전에 퇴사의사를 말한다며,저는 2주전에 말했기때문에 민폐끼친다며 협박식으로2주동안 꽉채워 일을 해라며연차와 병가를 사용못하게합니다전에 있던 계약직은 퇴사전 일주일 연차내고쉬어서 저는 첫날부터 업무폭탄을 맞았습니다저는 연차1개 병가2개 얼마 남아있지도않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매장 제품 훼손, 계산 잘못 등 알바월급에서 삭감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제가 알바로 있는 곳에서 뭐만 하면 월급에서 삭감하신다고하시는데, 이게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어떤절차를 거쳐야하는지 궁금합니다.1. 백화점 제품이 훼손되었을 때,제가 제대로 보고있지않았다며 월급에서삭감해야한다고하였습니다.2.몇월몇일에 제가 인형하나를 계산을 안했다며그 인형이 3만2천얼마인데 3만원은 삭감하고입금하겠다고하였습니다.돈3만원때문에 언쟁하기 싫어서 알겠다고했는데,나중에는 더 큰 돈을 삭감하겠다고 할수도있을것같아서 전문가님들께 물어봅니다추가질문) 가. 제 월급날은 익월말일이라고하는데,노동법상 노동자가 동의하면 괜찮나요?나. 계약서에 한달 전에 퇴사를 말해야한다는 조항이 있었는데, 갑자기 그만둬도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