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한봉고268
- 내과의료상담Q. 상복부 찌릿함, 갈비뼈에 근육이나 내부장기가 찔려서인 경우도 있나요?작년에 우상복부(와 간헐적으로 좌상복부)에 찌릿한 통증이 이따금씩 느껴져서 건강염려증이 크게 생겼었습니다. 체중감량 후 초음파와 피검사 결과 원래 있던 비알콜성 지방간도 회복이 되었고 다른 장기도 이상이 없어보이며 간수치 이상 없으므로 그간 걱정하던 간이나 복부 장기에는 문제가 없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상복부 찌릿함은 여전히 가끔 느껴지는데요, 만져보면 주로 갈비뼈가 꺾이는 모서리 쪽(그림 첨부)이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헬스를 하는데 복근이 살짝 갈비뼈 밖으로 맞물리게 돌출되어있는것 같은데, 갈비뼈가 복근을 찔러서 아픈거라고 볼수도 있을까요(내장지방은 인바디 검사상 꾸준히 낮은 수치라고 나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임상적으로 그런 경우를 자주 보시나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남자 여유증이 있고 프로페시아 복용중일 경우 유방암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나요?여유증이 있으며 프로페시아를 복용중인데, 프로페시아에 여성호르몬이 들어있다고 들어서요. 프로페시아 하루 한번 복용하는 정도로는 여성이 기본적으로 가지고있는 여성 호르몬보다는 훨씬 적겠죠? 유방암의 가능성이 여전히 희박하다고 졸 수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초음파에서는 지방간이 알콜성인지 비알콜성인지 구분이 가능한가요?이전에 초음파 결과가 nash related 지방간이라고 써있었어서 여쭙습니다. 초음파에 조아는 지방간이 알콜로 인한건지 비알콜성인지가 구분이 되나요? 된다면 어떠한 시각적 차이가 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알콜성 간경화가 오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궁금합니다.인터넷에서 비알콜성 지방간이 간경화까지 진행되려면 평균적으로 30년 정도가 걸린다는 얘기를 봤는데요, 그러면 알콜성 습관 (폭음, 잦은 음주 등)이 간경화로 진행될때까지는 평균적으로 얼마나의 시간이 걸리나요?
- 일본여행Q. 일본행 배를 타려면 꼭 사전에 예약이 필요한가요?부산이나 다른 곳에서 일본행 배편을 타려할 때 예약없이 당일날 구매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또한 매일 배편의 배차간격이 어떻게 되는지도 알고싶습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헬스를 멈추고 오히려 체중감소, 통상적인 경우인가요?이전에 서혜부 임파선에 대한 질문을 올렸던 건강염려증 가진 남자입니다. 무리한 하체운동 때문에 임파선이 부은걸 거라고 좋게 믿고 지내보려고 합니다. 임파선 부은 동안은 좋아하던 헬스도 안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식습관에 큰 변화가 없는데 헬스를 멈추고 체중이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2주 헬스 안했다고 체중이 감소하는(하루에 0.3키로 가량씩) 경우가 가능한가요?
- 내과의료상담Q. 압통없는 림프 멍울은 림프종으로 의심이 가능하다는 게, 얼마만큼의 확률을 말하는건가요?선생님들의 임상경험을 여쭙고 싶습니다!현재 서혜부 한쪽에 콩알만한 멍울이 만져져 초음파를 받아보니 1.74cm의 멍울이 있다고 결과가 나왔고(의사쌤은 이정도면 그냥 원래 큰 구조물인거다 하시긴 하셨어요), 개인적으로는(확실치 않지만) 초음파 이후로 미세하게나마 더 커진것 같은 느낌입니다. 취침 전 잦은 배뇨와, 잔뇨감 (회음부를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남은 잔뇨가 찍 하고 나오긴 합니다) 증상이 있는지는 몇개월 됐구요, 서혜부 림프쪽이 기분탓인지는 머르겠으나 가끔 우리한 불쾌감이 느껴지긴 합니다. 이렇게 많은 증상들이 전립선염을 예상하게 하는데.. 오직 다만 만졌을때 압통이 없다는 사실 하나가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전립선염이나 기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림프절 비대인 경우에도 압통이 없는 경우는 드문가요? 림프절이 아주 유의미하게 커진 상태가 아니라 1.74cm정도여서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압통없는 림프 멍울은 림프종으로 의심이 가능하다는 게, 얼마만큼의 확률을 말하는건가요? 유력하다는 건가요? 배제할 수는 없는 수준인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림프절에 압통이 없으면 림프종일 확률을 "배제할수없다"인건가요 아니면 "유력하다"인건가요?선생님들의 임상경험을 여쭙고 싶습니다!현재 서혜부 한쪽에 콩알만한 멍울이 만져져 초음파를 받아보니 1.74cm의 멍울이 있다고 결과가 나왔고(의사쌤은 이정도면 그냥 원래 큰 구조물인거다 하시긴 하셨어요), 개인적으로는(확실치 않지만) 초음파 이후로 미세하게나마 더 커진것 같은 느낌입니다. 취침 전 잦은 배뇨와, 잔뇨감 (회음부를 손가락으로 눌러주면 남은 잔뇨가 찍 하고 나오긴 합니다) 증상이 있는지는 몇개월 됐구요, 서혜부 림프쪽이 기분탓인지는 머르겠으나 가끔 우리한 불쾌감이 느껴지긴 합니다. 이렇게 많은 증상들이 전립선염을 예상하게 하는데.. 오직 다만 만졌을때 압통이 없다는 사실 하나가 자꾸 마음에 걸립니다.전립선염이나 기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림프절 비대인 경우에도 압통이 없는 경우는 드문가요? 림프절이 아주 유의미하게 커진 상태가 아니라 1.74cm정도여서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서혜부 림프절 종대는 흔한 질환인가요?흔히 목의 임파선 같은 경우는 감기 때문에도 쉽게 붓고 한다고 하고, 저 또한 어릴적에 많이 그랬어서 크게 걱정이 안되는데최근에 서혜부 한쪽의 몽우리들이 (아주 크게는 아니지만 한 직경 2cm가량으로) 말랑말랑하게 만져지고 부은 듯한 우리함이 느껴졌는데 이런 경우가 처음이라 겁이 많이 난 상황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서혜부 림프절 종대 같은 경우 벌레 물리거나 다리 상처가 많거나 과격한 운동, 면역력 저하로도 생길수있는 질환이라고 하던데, 의사선생님들께서 임상적으로도 그런 경우를 대다수로 보시는지 여쭙고자 질문드립니다.서혜부 림프절의 이상함을 처음 느꼈을 시기에 일 때문에 한 4일간 연달아 폭음도 했고 여러모로 무리하고 바쁘게 지냈으며 최근에 헬스장에서 그간 안했던 힙업덕션(다리 모으는 운동)을 하며 허벅지 안쪽의 안쓰던 근육을 무리하게 썼으며, 과한 풋살 운동으로 발바닥에 피까지 났었습니다(그리고 다리에 상처, 벌레물린 자국이 많습니다) 이런 경험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부은거라고 보는 소견이 가능하련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양측 쇄골의 높이 차이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극심한 건강염려증 환자입니다. 며칠전 서혜부 한쪽 림프가 콩알만하게 만져짐을 느껴 병원에서 초음파 결과 직경 1.74 센치의, 이상징후 없어보이는 구조물이니 안심하라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그 후 유튜부를 보다가 쇄골 림프의 위험성을 배우고 발작버튼이 눌렸는지 계속 양쪽 쇄골을 만져봤습니다.좌측 쇄골이 타인에게도 만져보라했을 때도 제가 직접 만졌을때도 푹 들어가는 오른쪽 쇄골보단 살짝 올라가있습니다. 멍울이 잡히는것도 아니고 딱딱한건 아니지만 기분탓인지 모르겠으나 간헐적으로 해당위치가 찌릿하는 느낌도 듭니다(목디스크 있습니다.) 멍울이 아니라 그냥 층 자체가 살짝 더 올라가있는 차이는 근육이나 자세의 차이라고도 볼 수 있을까요? 극심한 건강염려증 환자를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