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통한봉고268
- 생활꿀팁생활Q. 왜 사주같은 걸 철학이라고 생각하는거죠?철학 전공생인데, 사람들한테 철학전공이다 라고 말하면 손금이나 사주를 볼줄 아냐는 그런 무식한 질문을 가끔씩 받습니다. 손금 사주 같은 명리학이 철학의 일종이라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뭔지,그런걸 하는 곳을 철학원이라고 부르게 된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 역사학문Q. 실록처럼 현대 사회의 역사를 기록하는 국가기관이 있나요?조선시대에는 실록을 적는 사람들이 따로 있었잖아요. 실록처럼 현대 사회의 역사를 기록하는 국가기관이 지금도 혹시 있을까요? 그들은 얼마나 자세하게 적나요?
- 생활꿀팁생활Q. 캐나다라는 국가에 대한 옛한자식 표기법이 궁급합니다.캐나다라는 국가에 대한 옛한자식 표기법이 궁급합니다. 예를 들어 프랑스는 블란서, 유럽은 구라파, 스페인을 서반아로 불렀던 등등처럼요.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출장비 증빙 현금영수증 제출 시 소득공제에서 파악이 가능한가요?출장을 가는데 숙박한 개인카드 영수증을 제출하면 숙박비 지원을 해줍니다. 근데 그냥 숙소 안 잡고 집에서 새벽 일찍 출발하려고 하는데, 출장 갈 곳 숙소를 신청하고 현금영수증을 받은다음에 결제 취소하면 해당 거래는 추후 취소되었다고 나중에 회사에서 소득공제나 세금관련해서 알게 되지 않나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출장비 증빙 현금영수증 제출 시 소득공제에서 파악이 가능한가요?출장을 가는데 숙박한 개인카드 영수증을 제출하면 숙박비 지원을 해줍니다. 근데 그냥 숙소 안 잡고 집에서 새벽 일찍 출발하려고 하는데, 출장 갈 곳 숙소를 신청하고 현금영수증을 받은다음에 결제 취소하면 해당 거래는 추후 취소되었다고 나중에 회사에서 소득공제나 세금관련해서 알게 되지 않나요?
- 내과의료상담Q. 목에 자주 걸리는 담이 시사하는 내과적 질환도 있나요?사소한 증상도 과대하게 해석하고 걱정하는 건강염려증 환자입니다. 최든에 목에 담이 자주 걸리고 또 한번 걸리면 이전보다 오래가는데요,목에 자주 담이 걸리는 것이 암과 같은 중대한 질병의 방사통/연관통/전조증상 같은 경우도 있는지 걱정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서술형 답안을 직접 쓴건지 chatgpt가 써준건지 판별하는 방법이 있나요?학교에서 챗지피티로 숙제하는 걸 금지한다고 해도, 막상 서술형 답안을 직접 쓴건지 chatgpt가 써준건지 판별하는 방법이 있긴 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kb국민은행과 mg 새마을금고에 kb와 mg는 뭐의 약자인가요kb국민은행의 kb와 mg 새마을금고에 mg가 뭐의 약자인지 궁긎합니다. 설마 단순하게 korean bank 와 maeul geumgo는 아니겠죠...?
- 내과의료상담Q. 고요산혈증 해당자 중 몇퍼센트가 통풍발작을 일으키는 통풍환다가 되나요?요산수치가 6점대 후반에서 7점대 초반을 왔다갔다 하는데요, 이정도도 유의미란 무증상 고요산 혈증환자로 통풍 1단계라고 보나요?실제 고요산혈증 해당자 중 몇퍼센트가 통풍발작을 일으키는 통풍환자가 되나요?
- 내과의료상담Q. 췌장은 먹는 것에 즉각적인 반응이 느껴지나요?건강염려증 환자인데, 오른쪽 날개뼈쪽에 아주 경미한 (통증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찌릿함이 간헐적으로 느껴집니다. 복부ct는 안찍어봤지만 복부초음파에서는 이상이 없다고 하고, 30대고, 허리를 숙이는 것보다 등을 쫙 폈을때가 더 시원하고 하나도 안 아파서 에이 췌장암은 아니겠지 하고 애써 스스로에게 위안을 줍니다. 무엇보다도 술을 마시거나 탄산을 마실때, 액체가 식도를 지나 조금 내려간다 싶을때 바로 말씀드린 등 위치에 찌릿한 자극이 오기에 아 이정도 즉각적인 반응이면 췌장이 아니라 위쪽이겠지. 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맞겠죠? 췌장도 술이나 탄산같은 걸 섭취하고 식도따라 내려가자마자 막 자극이 올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