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쩍은두더지58
- 부동산경제Q. 실거주 목적으로 빌라 매매할때 뭘 조심 봐야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빌라 탑층 복층테라스 있는 집으로 매매하려고 하는데요. 빌라들 중에 피해야하는거 있나요?월세나 전세가 아니라 제가 살 집을 매매하는거라 잘못된 집을 살까봐 불안해요 ㅠㅠ세입자말고 집주인들이 주로 거주하는 빌라가 좋다는데 그걸 제가 알수있는 방법이 있나요?요즘 세상 흉흉해서 갔다가 정신 이상한 이웃이 있을까 두렵네요.. 근데 직접 살아보지 않는 한. 이상한 이웃 있는거 알 방법 없죠.조언 많이 부탁드려요 ㅠㅠ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Q. 간호조무사 과정 2년으로 진행시 학원비학원비 어떻게 되려나요?한달에 25만원이라던데 보통 1년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1년넘게 2년까지 다니게되면 2년째까지 매달 25만원 내는식인가요? 보통 어떻게 하나요?1년까지만 내고 그 뒤 1년은 학원비 안내고 다닐…거같진 않은 느낌인데..
- 부동산경제Q. 검바위역, 검암역. 검암동쪽에 복층빌라 가격이 왤케 싼가요?테라스 있는 복층빌라도 많고 가격도 1-2억대밖에 안하네요. 24평 태라스있는 복층빌라가 2.3억정도. 18평은 1.8?억 정도. 빌라도 오래된 느낌은 안드는데 왜 이리 싼건가요? 매물도 많구요. 위험하거나 좀 후미진?곳인가요? 그래서 그런건지.. 아님 주변에 아무것도 없는 시골인가요? 이유 알려주세요~~ 1억짜리 1.3억짜리도 있어서 매매사기인가 싶을 정도네요. 요즘 이 가격 보기 힘들잖아요
- 대출경제Q. 3억대 집 대출받아 매매하려면 제 수중에 돈이 얼마는 있어야하나요?생애최초 주택매매라 디딤돌 가능할거같아요. 대신 신혼부부가 아니라서 신혼부부대출 안될서같고..일반주택, 아파트, 빌라 어떤거를 매매하냐에 따라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 차이나 금리 차이가 있을까요?주택 유형에 따라 3억대 매매시 제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돈이 어느정도 필요한가요?(알기 쉽게 설명부탁드려요ㅠ). 듣기로는 뭐 매매금액의 20-30퍼는 갖고있어야하고 거기다 세금,부동산중개사한테 줄 돈도 있어야한다는데 ..악 ㅠ 총 얼마정도 있어야할까요?그리고 요즘 금리 몇퍼정도 하나요? 많이 내려간 편인가요 아니면 오른건가요?쓰는 은행이 국민은행뿐인데 국민은행에서 대출받아야하는거죠?
- 정형외과의료상담Q. 머리 모서리?부분이 찌그러졌는데요아이가 만2세였을때 신랑이 침대에 올려놓고 놀다가 어이가 떨어져서 머리위에 그 모서리부분 있잖아요. 그쪽이 찌그러졌고. (다행히 뇌에는 이상이 없대요)시간지나면 올라온다길래 냅두고 있는데 만 3세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찌그러져있어요. 이거 어떻게 못하나요? 애들 쓰는 헬멧?이런거는 소용없는거죠? 수술적인 방법 밖에 없나요?매번 아이 머리 만질때마자 미안해사 죄책감들어요… 다른엄마들은 아이에게 예쁜 두상만들어주는데 저는….신랑은 별 생각없어보입니다. 아이 뇌에 문제앖으면 된거라고..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머리 모서리?가 살작 파였?찌그러져있는데요아이가 만2세였을때 신랑이 침대에 올려놓고 놀다가 어이가 떨어져서 머리위에 그 모서리부분 있잖아요. 그쪽이 찌그러졌고. (다행히 뇌에는 이상이 없대요)시간지나면 올라온다길래 냅두고 있는데 만 3세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찌그러져있어요. 이거 어떻게 못하나요? 애들 쓰는 헬멧?이런거는 소용없는거죠? 수술적인 방법 밖에 없나요?매번 아이 머리 만질때마자 미안해사 죄책감들어요… 다른엄마들은 아이에게 예쁜 두상만들어주는데 저는….신랑은 별 생각없어보입니다. 아이 뇌에 문제앖으면 된거라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병원에 가봐야하는 걸까요? 옛날부터 이래여 ㅠㅠ어떤 말을 길게 못해요. 5-10분도 안되어서 목이 마르고 코가 막히고 숨을 헐떡거려요…폐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아니면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어서 그런걸까요?ㅠ 그래서 발표같은거 할때도 곤혹스럽고..지금은 비만이지만 예전에 말랐을때도 오래 말 못했어요..기도? 목이 부은 느낌?도 들고요노래방가면 한 두곡만 불러도 힘들고 목도 잘 쉬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거의 10년 가까이 전업주부로 지내다가 이제 슬슬 나가서 일을 하려는데뭘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오랫동안 일을 안해서 경력이랄것고 없고..취업을 위해서 뭘 준비해놔야할지 모르겠어요..다이어트, 국제무역사, 무역영어 자격증 따기?다이어트, 간호조무사?다이어트, 외국어행정사 자격증따기?다이어트, 영어 통번역학원 다니기?다이어트, 학습지 교사?다이어트, 부동산중개사?30대초중반 주부가 할 수 있을만한게 뭐가 있을까요?ㅠ하..자신감은 바닥이고. 누가 날 고용해줄까 싶네요…성격이 내성적이라 막 뛰어다니는 활동보다는 가만히 앉아서 하는거를 좋아하고 조용한 곳을 좋아해요자꾸 영어관련된 것을 생각하는 이유가. 제가 뭘 한건 없지만 신랑 학교 때문에 미국에서 몇년 살다왔고. 갔을때 미국 고등학교 검정고시?따고 왔거든요. 별건 아니지만.. 못하지만 그나마 꾸준히 써온게 영어라서..옛-날에 대학 전공은 경제학과, 사회학과 나왔어요. 점수는 안좋고 턱걸이로 졸업했지만. 조언 부탁드려요ㅠ
- 대출경제Q. 집 살때 대출.. 보통 집값. 즉 대출받으려는 돈의 몇퍼센트를 처음에 제가 내고 시작하는건가요?보증금이라고 해야하나..집 살때 대출 받잖아요. 대출하려는 금액의 몇프로를 제가 처음에 내야하나요? ㅠㅠㅠ아는게 없어 답답합니다
- 부동산경제Q. 송도와 청라 중간에 있는 미추홀구 많이 별로인가요?서울까지 지하철타고 갈 수 있고 청라랑 송도 중간에 있으니 나쁘지 않지 않나요?여기가 집값이 싸서 여기다 집을 사서 살까 생각이 들면서도(마계인천이니 뭐니 해도 결국 여기도 사람 사는곳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ㅠ)돈을 좀더 모아서 청라나 송도로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ㅠ 그런데 한편으로는 집을 빨리 사고싶긴 하거든요. 하도 이사를 다녔더니 이젠 한 곳에 편하게 정착하고 싶은지라..하..듣기로는 미추홀구도 예전에 비해 나아지고 있고 개발도 하고 있다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근처에 큰 병원이 별로 없어보이긴 하던데..의원은 많은데하 ㅠ 고민이네요. 오래되었어도 그나마 싼 아파트나 빌라 혹은 주택 사서 살면서 천천히 리모델링 해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한편으로는 아이를 위해서 더 나은동네로 가야하지 않나싶기도하고..싸게 사서 살다가 다른곳으로 가고싶거나 더 큰 집으로 가고싶으면 월세를 내놓거나 집을 팔고 가도 되지 않으려나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