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송도와 청라 중간에 있는 미추홀구 많이 별로인가요?
서울까지 지하철타고 갈 수 있고 청라랑 송도 중간에 있으니 나쁘지 않지 않나요?
여기가 집값이 싸서 여기다 집을 사서 살까 생각이 들면서도(마계인천이니 뭐니 해도 결국 여기도 사람 사는곳이니 괜찮지 않을까요?ㅠ)
돈을 좀더 모아서 청라나 송도로 가야하나 싶기도하고 ㅠ 그런데 한편으로는 집을 빨리 사고싶긴 하거든요.
하도 이사를 다녔더니 이젠 한 곳에 편하게 정착하고 싶은지라..하..
듣기로는 미추홀구도 예전에 비해 나아지고 있고 개발도 하고 있다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처에 큰 병원이 별로 없어보이긴 하던데..의원은 많은데
하 ㅠ 고민이네요.
오래되었어도 그나마 싼 아파트나 빌라 혹은 주택 사서 살면서 천천히 리모델링 해도 되지 않을까 싶기도하고..
한편으로는 아이를 위해서 더 나은동네로 가야하지 않나싶기도하고..
싸게 사서 살다가 다른곳으로 가고싶거나 더 큰 집으로 가고싶으면 월세를 내놓거나 집을 팔고 가도 되지 않으려나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