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렬한느시237
- 부동산경제Q. 전세보증보험을 집주인에게 들라고 할수 있나요?안녕하세요일반 아파트 전세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곧 전세계약이 만료되고 집주인과 전세가에 의견차가 있어 집을 나오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이 곧 만료되는 날까지 후순위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서 저에게 전세보증금을 주지 못할거 같습니다.저 역시 뒷세입자 받기 전까지 집을 알아보지 않아 자연스레 전세가 연장될거 같은데요.다음 2년뒤에도 저는 나가고 싶지만 집주인이 후세입자를 구하지 못하는 똑같은 상황이 벌어질까 두려워 이번에 재계약하며 전세보증보험을 들까합니다.이런 상황에서 1. 저는 나가겠다 통보했고2. 집주인이 후순위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3. 계약만료일에 제 보증금을 주지 못해 자동 전세연장 된다면제가 보증보험을 새로 든다고 했을때이 보험료를 집주인에게 청구해도 될까요?(집주인 귀책사유로 해서요)그리고 만약 집주인이 거절한다면 괘씸해서 내용증명이나 임차권등기명령을 한다고 압박할까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집주인과 트러블이 심해 화가 나서 감정적으로 쓴면이 있는데요. 그럼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부동산경제Q. 전세만료일이 지나고 집을 안비워도 가능한가요? (상황 복잡)올해 3월에 전세만료이고 집주인과 전세금 의견불일치로 퇴거합의를 봤습니다.집주인에게 10% 계약금을 만기 2달전에 달라고 요구하였고 집주인이 응했습니다. (본인도 전세 입주 2달전 10%계약금을 관례상 먼저 주인에게 주었습니다.) 다만 계약금을 주기로 한 날짜가 며칠 안남았는데 (1월) 집을 보러 오는 사람이 아직 한 명도 없었습니다. (즉 뒷세입자가 아직 없기에 계약만료일에 보증금을 받을 가능성이 점점 희박해지는것 같습니다.)집주인과는 전세계약만료일에 이사를 가는게 최선이긴 하지만 뒷세입자와도 이사날짜를 맞춰야 하니 꼭 만료일이 아니더라도 앞뒤로 이사날짜는 조율하자고 문자로 협의를 봤습니다.참고로 요즘 전세만기일에 뒷세입자를 못구했다고 보증금을 못주는 집주인들이 많다보니 저 역시 계약금 선지급 10% 받은 후에야 집을 알아볼 생각인데요.이 상황에서만약 극단적인 예로 집주인이 전세만기일 1~2일 전에 뒷세입자를 구한후저에게 만기일에 돈을줄테니 나가라고 통보한다면 저는 현실적으로 1~2일 사이에 새집을 구할 요량이 없는데이때 법적으로 아무 대항력 없이 집에서 나가야 하나요?만약 안 나간다면 안 나간 기간만큼 이자를 주인에게 준다던지 불이익이 있을까요?저는 관례상 10% 계약금을 계약 두 달전에 주었고집주인과도 '이사날짜' 에 관해서는 앞뒤로 협의하자고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요즘 분위기가 분위기다 보니 집주인에게 선지급 계약금을 받기전에는 저역시 덜컥 새집 계약금 걸었다가 만기일에 돈 못받으면 새집의 계약금을 떼일까 불안해서,안전빵으로 계약금 선지급 받은 후에야 새집 알아볼생각인데요.만에 하나 위와 같은 극단적상황이 생긴다면그리고 법적으로 집주인이 만기일에 돈을 주며 나가라고 한다면 너무 억울할거 같아 미리 질문 남깁니다.긴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