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뻘건게논131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전문대 휴학중인데 근처 다른 대학 갈수 있나요예전에 별 생각 없이 먼 곳에 있는 대학을 갔고 휴학중인데 이게 맞는가 싶어서 근처에 있는 전문대라도 가고 싶은데 어떻게 하나요 공부도 못하는데 아직 1학년 밖에 안돼서 편입은 2학년 될때까지 못 기다릴거 같고 자퇴 후 재입학 있던 것 같은데 제가 수능 볼 머리는 아닌데 수시로도 할 수있나요 제가 휴학하고 있는 대학도 수시전형으로 막 들어온거라서요
- 생활꿀팁생활Q. 인스타에 제 이름과 비슷한 계정이 여러개에요예전에 쓰던 인스타 계정이 있는데 폰을 바꾸고 비밀번호도 바꿔서 모르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까 제 이름과 비슷한 계정들이 있더라고요아이디 뒤에 5나 6이렇게 바꾸고누가 한건지 모르겠어요 해킹당한거 같아서 로그인 시도 해보니까 각각 다른번호이고 비밀번호를 모르겠고다른 사람이 쓰는게 맞는걸까요 헷갈리는데 의심돼요
- 생활꿀팁생활Q. 제 번호랑 연결된 남의 계정을 지우고 싶어요예전에 알게된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이 저랑 같이 인스타를 하자고 해서 제 번호로 연동된 계정으로 같이 썼는데 중간에 포기하고 싶다고 했는데 투자금도 안 돌려주고 손절하고 싶어서 차단도 했어요 지금은 연락도 안하는 사이인데 지금 이 계정에 연동된 제 번호를 지우고 싶어서 이 계정을 제가 소유권을 제가 가지면 이 사람에게 문자도 가나요 보복은 못 하는거죠?법 적인 문제가 있을까요?이 사람에게 많이 당해서요 복수하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국민연금이 뭐고 왜 돈을 내야 하는건가요국민연금을 왜 세금도 아니고 왜 내야하고 그걸 본인이 노인이 되었을때 받는건가요?아니면 돈을 내고 다른 사람이 받는건가요 왜 노인이 되어서 받는건가요?보험도 아닌것 같은데
- 생활꿀팁생활Q. 내일배움카드 신청하고 싶은데 어려워요국비지원으로 싸게 할수 있다는데 카드신청하려고 알아보고 있는데 가구원 정보 등록을 하는데 할게 많고 가족 개개인에게 연락이 오고 동의해야 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성인인데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걱정이에요전역하고 복학 생각하고 있는데 학과랑 안맞기도 하고군대에서 욕도 많이 먹어서 자신감도 없고 힘들어요무슨일을 해도 처음부터 눈치를 보게되는데 하고싶은 직업은 미용이나 베이킹인데 이쪽 계열도 알아보니까 저한텐 버거운거 같고 웬만하면 이쪽 계열분들이 하지 말라던데 어쩌죠 공무원 같은거 하고 싶은데 머리가 좋지않아요공부머리는 없으니 기술 배워야겠죠?공고 다녔는데 안 맞는거 같고 어떤 기술이 낫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새 안들리던 소리가 들려요 환청같아요며칠전부터 아빠랑 싸우고 소리 지르고나서 갑자기 안들리던 솔리가 들려요 한숨소리가 들리고 기계음이 들리는데 주변에는 아무도 없고요사실 예전부터 살짝 머리에서 누가 명령하는게 들리긴 한데 이상해요 요새 더 심해요 왜 이러죠절에 가야하나요 교회에 가야하나요
- 가족·이혼법률Q. 아빠란 사람이 가정폭력을 하는데 힘드네요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가끔 집에 오는데 오늘 집에 오고 나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계속 방해하는거에요 아빠는 나이가 60이 넘고 제가 어릴때도 안정적인 일자리도 못 구하고 엄마만 죽어라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런 엄마에게 힘들게 하니까 막 욕하고 싸웠는데어떻게 하죠 집도 너무 낡고 쓰레기 천지인데 이왕이면 집을 옮 기고 싶어요 시골이라 너무 불편하고요 동생도 많아서 돈에 너무 고픈데 제가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 라 스트레스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능력이 없는데 알바 가끔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군적금으로 모은돈이 약 천오백만원 있는데 이 돈으로 저도 자 취나 차 사는고 싶은데 차는 이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고민되 고 엄마가 집 옮기고 싶어하는데 어쩔까요 아빠가 너무 싫어요 순간 아빠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 민사법률Q. 모르는 사람이 제 쿠폰을 맘대로 썼어요제가 저번주쯤에 쿠팡에 쿠폰을 샀는데 환불하고 싶어서쿠폰번호를 썼는데 쿠폰번호를 쓰면 안되는걸 늦게 알고 다시 올렸는데 그 사이에 누가 이미 썼다고 하네요구매내역 보니 범인은 서울살고 전 지방에 사는데 근처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나요오만원 이하인데 이 정도면 처벌이 어느정도인가요처벌 적으면 제가 손해일것 같아서요서울까지 가야한다면 좀 멀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빠란 사람이 가정폭력을 하는데 힘드네요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사람이 가끔 집에 오는데오늘 집에 오고 나서 엄마가 자고있는데 계속 방해하는거에요 아빠는 나이가 60이 넘고 제가 어릴때도 안정적인 일자리도 못 구하고 엄마만 죽어라 일만 하고 있는데 그런 엄마에게 힘들게 하니까 막 욕하고 싸웠는데어떻게 하죠 집도 너무 낡고 쓰레기 천지인데 이왕이면 집을 옮기고 싶어요 시골이라 너무 불편하고요동생도 많아서 돈에 너무 고픈데 제가 공부도 잘하는것도 아니라 스트레스고 전역한지 얼마 안되고 능력이 없는데알바 가끔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군적금으로 모은돈이 약 천오백만원 있는데 이 돈으로 저도 자취나 차 사는고 싶은데 차는 이 집에 있어야할것 같아서 고민되고 엄마가 집 옮기고 싶어하는데 어쩔까요아빠가 너무 싫어요 순간 아빠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