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물범58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선 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고민 제목이 다소 자극적이라고 생각하실 꺼 같습니다다름이 아니고 제 성격 때문인데요어릴 적 부터 남을 대할 때 너무 선을 지키는 편이라서그러다 보니 마음을 나누는 친구가 27년 살면서 1명밖에 없습니다. 종종 스스로를 볼 때 남을 대하는 내 자신이 너무 감정 없는 로봇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들도 저를 볼 때 되게 차갑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개선해보고 싶습니다제가 인간미가 넘치고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사람을 대하면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몸이 자주 아파서 두려운 나 다시 용기를 얻을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자입니다대학 졸업, 군대 전역 후에 관세직 공무원을 꿈꾸며 작년 7월부터 공부를 해왔습니다근데 공부를 하는 동안 1~2달 간격으로 계속 아파왔는데요 단순 두통부터 해서 소화불량,배탈,감기 몸살을 번갈아가면서 해서 지치기도 하고 최근에는 정신과 약도 복용 중입니다. 시험도 두 달 정도 남아서 공부를 해야하지만 마음처럼 집중도 잘 안되고 또 아프지는 않을까라는 잡생각도 많이 들고 합니다.이제는 아프다가 다시 용기 내서 공부하고 이 과정을 여러번하다 보니 조금 지치게 되는 거 같습니다.공부하면 또 아프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게 되니까 용기가 잘 안나네요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