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한할미새75
- 내과의료상담Q. 심박수가 왔다갔다하는데 이거 괜찮은건가요..?평상시 심박수가 원래도 좀 높게 나오는편인데오늘 일하는중에 유난히 가슴이 불편하길래 워치를 보니175까지 나왔네요...잠깐 앉아서 쉬니까 금새 75까지 내려오긴했는데 아직도 가슴이 답답합니다 이거 괜찮은거 맞을까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한달 전 병원에서 수면제를 오른쪽 팔에 주사로 맞았는데 맞은 팔 감각이 이상합니다3월 8일부터 4월 1일까지 정신과병동에 입원해있었는데 3월 초중순에 수면제를 오른쪽 팔에 두번 가량 맞은 적이 있습니다처음엔 용량이 1배정도였고이후에 1.5배정도로 증량하여 맞았는데그때 첫날보다 강한 통증이 있은 후4월 19일인 현재까지 주사맞은 부분 감각이 이상합니다팔의 바깥부분은 평상시보다 통증에 민감하고팔의 안쪽부분은 감각이 떨어집니다마치 부분마취 받은 느낌처럼 살짝 둔해져있습니다제 살을 만지는 느낌이 아닌듯한? 느낌입니다이런류의 주사는 금방 괜찮아진다고 들었는데한달가량 지속되는게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괜찮은거 맞을까요?
- 안과의료상담Q. 가까운게 갑자기 안보이기 시작했어요저는 우울증이 심해져서 병동에 입원하여 진료를 받고있는 상황입니다 오늘은 외박허락을 받고 나오게 되었는데(왼쪽 0.7 오른쪽 0.3 난시심함)핸드폰을 보는데 가까운글씨가 갑자기 흐릿하고 초점이 안맞는 상황입니다오히려 안경을 벗으면 더 잘보이고안경을 쓰면 흐릿하게 보입니다생각해보니 저번주부터 색깔도 잘 구별이 안갔는데보라색, 자주색,남색이 다 다른색인데도제가 잘 구별을 못하더라구요 왜 이런걸까요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이 증상들 설마 자궁경부암일까요?대략 작년 10월달부터 몸 컨디션이 많이 안좋아지기시작했습니다 잘 체하고 소화도 안되며 식욕이 떨어져서 조금씩이지만 2개월동안 5kg정도 빠지기도 했구요 자도자도 계속 피곤해서 쉬는날엔 거의 잠만 자기도 했습니다그래서 11월부터 금연도 하고 술약속들도 줄이기 시작했습니다이번달엔 1월3일에 생리가 끝났는데 그 이후로도 계속 피가 비치더라구요 많이는 아니지만 신경이쓰여 산부인과에 갔습니다 자궁경부확대경촬영을 하니 질염도 있고 hpv도 있는걸로 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궁경부가 하얗게 얼룩저있고 피가 계속 고이더라구요그러면서 이제 자궁내막도 보니 생리끝난지 얼마안된상황인데도 내막이 너무 두껍다고 하셨고 왼쪽 난소엔 3cm정도되는 혹도 보인다고 하셨습니다정확한 검사를 위해 hpv검사와 자궁경부암검사 소변검사까지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있습니다의사선생님께서는 꼭 이 증상이 암이라고 할수는 없다고 하셨지만 검사도 오래걸렸고 중간중간 한숨도 쉬시며 암이더라도 치료하면 금방 낫는다고 하신말이 괜히 계속 신경쓰이고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