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곧은꽃무지44
- 대출경제Q. 중소기업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상환 후 어떻게 해야하나요?24년 7월에 전세 8천만원 원룸에 5천(본인)+3천(전세자금대출) 받아서 들어와서 25년 4월에 3천만원 전부 상환 하였습니다.혹시 집주인 분께 해당 내용을 말하거나 계약서를 다시 써야 할 필요가 있을까요?또한, 저는 이 집에 계약기간인 26년 7월까지 거주할 예정인데, 이후 퇴거하고 나서 또 중기청 대출을 받을 수 있는 게 맞나요?
- 가족·이혼법률Q. 어머니의 간섭이 너무 심해요, 어떡하죠?저는 24살입니다.부모님은 제가 19살때 이혼하시고 저는 언니와 함께 엄마와 살고 있어요. 엄마는 당x마켓에서 사람들은 만나며 남자친구를 사귀셨고, 지금 한 분과 1년정도 만나고 계십니다그런데 부쩍 이 분과 만난 뒤 저와 언니에 대한 요구가 늘었어요,, 한 달에 20만원 생활비, 월 2회 외박 제한, 12시 통금, 일주일마다 일정 보고, 등등,,이것말고도 무언가 맘에 안드는 게 있느면 카톡으로 20줄 정도의 장문으로 불평거리를 마구 쏟아내요 그 장문의 끝은 항상 “불만 있을 시 독립할 것”이거예요남의집 딸은 이렇다던데, 요즘 늙어서 몸이 너무 아픈데.. 하며 요구사항을 뱉는게 일상이 되었어요 이제는 저도 너무 힘들어서 조율을 좀 해보고싶어요정말 이기적이고 예민한 사람이라,, 엄마의 기분이 상하지 않는 선에서 뭐라고 얘기하면 좋을 지 모르겠어요...
- 재산범죄법률Q. 마트 도난 후 적발, 차후 절차?23살 여자 초범입니다.아버지께 맞아서 경찰서에서 진술한 적은 있어요오늘 아침 출근길에 있는 마트에서 식료품(레토르트 찌개, 꿀, 과자)등 5만원 정도 절도하여, 마트 출구로 나오다가 마트 직원이 신고하여 미리 대기되어 있던 경찰관에게 붙잡혀 지구대로 가서 진술서를 쓰고 경찰서에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저번주 중 에 하루 들려(정확한 요일 기억 안남) 음료와 커피를 훔치고 걸리지 않아서, 오늘 똑같히 범행을 저지르게 되었고 범행사실은 바로 인정하였습니다.이혼하고 어머니랑 사는데, 요즘 계속 용돈을 더 더 많이 달라고 요구하셔서 심적으로 많이 불안정 했습니다.정말 너무 부끄러워서 혀 깨물고 죽고 싶기도 하고 내 자신이 너무 미워서 울면서 진술서 썼습니다. 마트직원과 사장은 물론 경찰 분들께도 너무 죄송했고요.. 경찰서에서는 진술하면서 아버지께 가정폭력 당한 것 까지 다 말하고 범행사실 인정했고, 서류에 지장 다 찍고 경찰님께서는 즉결심판으로 신청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그런데 검사..?님께서 죄질이 나쁘면 즉결심판이 안될 수도 있다고 하셨답니다.1. 마트에서 저번주 CCTV는 없다고 하는 것 같던데, 혹시 복원될 가능성이 있나요?2. 오늘 훔쳤던 물건은 마트에 돌려주었는데, 이 물건값은 지불해야 하나요?3. 합의금은 필수인가요?4. 법원에 무조건 출석해야하나요?5. 또 경찰서에 갈 일이 있을까요?이와 차후 절차를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